나도 이번에 있었던 타이마사지썰
누구에겐 자극적일수도 있고 누구에겐 시시할 수도 있음
긴글이 될 수도 있으니, 편하게 반말과 음슴체 쓰겠음
한동안활동하다가 어떤 벌레같은 댓글러 때문에 현타와서 중단했다가
오랜만에 돌아옴
며칠전에 있었던 실화임.
마사지를 받으러 다녀옴
1~2달에 한번정도? 마사지 다니는 편인데, 유부남인데 이게 여러번 쌓이면 금액이 무시못하더라고 ㅠㅠ
마사지샵도 가격들이 천차만별이고, 나는 용돈이 넉넉하지 않아서 아로마 60분에 5~7만원정도 수준의 샵을 다님
반응 보고 이전에 있었던 썰이나 이런것도 풀지 고민해볼게
아무튼 최근에 마사지를 받으러 다녀왔는데, 보통은 저녁시간에 가는데
그날은 밤늦게 가게되었음 10시쯤?
몇번 다녀봤던곳이고, 유명마사지 어플에도 등록되어있는 겉으로는 건마로 위장하고 있음
위장이라고 표현하긴 그렇고, 건마는 맞지만 푸잉들이 하는거니까 그건 사장입장에서 모를수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함
여긴 한 10번정도? 방문했던 업체인데 아로마 60분에 5만원임 가끔씩 90분 받기도하는데
시간이 애매해서 60분만 받음
샤워간단하게 하고 일회용위생팬티 입고, 가운은 벗고 엎드려서 기다리고 있었음
푸잉이 들어왔는데, 어두워서 얼굴도 제대로 못보기도하고, 고개 슬쩍 뒤로 돌려본거라 얼굴을 일단 제대로 못봣음
그러고 마사지가 시작됨
보통 아로마 받으러가도 10명중 2~3명정도만 위생팬티 벗기고 마사지해주긴하는데
처음부터 벗기는것도 아니고 약간 진행하면서 마사지유도하거나 할때 벗기는게 일반적인데
이번에 들어온 푸잉은 처음부터 '오빠 엉덩이 들어봐 이거 벗어 괜찮아' 라는거임
그래서 얼굴도 제대로 못봤고, 약간 몸매도 얼핏봤을때 아줌마 같았는데, 내상인가 싶기도하긴했지만
얼굴안보고 여자가 만져주는데에서 오는 흥분감이 있긴하니까 일단 그대로 시키는대로 받음
벗기고 나서부터 엉덩이 안쪽까지 손이 쓱쓱 들어오는데 마사지압도 좋고
안달나게 만지는거 보니 진짜 개꼴리는거임
그래도 팬티는 벗겼어도 엉덩이 위에 수건을 깔고 마사지를 해주고, 대신 만질때는
손이 똥꼬근처까지 만져주는데, 그러면서 부랄도 슬쩍슬쩍 터치해주는거임
느껴본 형들은 알지만 이게 야릇하면서 기분이 진짜 좋잖슴?
나도 그래서 모든신경을 그 푸잉손길에 맡겼음
등, 어깨 마사지 하는데도 압이 괜찮아서 마사지를 시원하게 받고, 앞판해준다고 뒤집으래서 뒤집음
근데 꼴리게 마사지를 받았으니, 자지가 풀발해있는데 나는 일부로 보란듯이 자지에 힘빡주고 있었지
그랫더니 약간 풉하는 웃음소리가 살짝 들렸음
앞쪽을 마사지해주는데, 뒤 똥꼬쪽 해주는거보다 훨씬더 과감하게 해주는거임
사타구니도 손끝으로해주고, 부랄부터해서 귀두까지 살짝씩터치하는게 아니라
진짜 안달나게 가끔씩은 과감하게, 가끔씩은 야릇하게 손끝으로만 하면서
와 진짜 질질쌀만큼 안달나게하는거임
그러다가 젖꼭지도 손으로 만져주고 하는거임 와 이년 마인드 뒤진다 진짜
시간 좀더 지나서 마사지 받다가 푸잉이 서비스받을꺼냐고 물어보는거임
얼마냐고 했더니 7만원이라는거임
그래서 보통 내가 다른샵들가면 3,5,7로 보통 국룰로 얘기하잖아?
그럼 7이라고 부르면 나는 5까지 해달라고 꼬시면서 5에 왠만하면 하고
푸잉 와꾸가 별로거나 너무 세게 10만원씩 부르는년들은 그냥 3에 대딸만 받곤함
근데 왠지 이 푸잉은 7주고 해도 아깝지 않을꺼같은거임
그래서 흥정안하고 알겠다고 하자고함
시간은 25분정도 남은 상황이었음.
수건으로 오일발라진거 싹 닦아주고, 사까시를 해주기시작함
내 옆구리쪽에서 해주는데 내가 뒤돌려서 69자세를 만들었음
보통 푸잉들은 싫다고 안한다고하는데, 순순히 69자세를 하고, 보지를 내 얼굴로 갖다대더라?
보지냄새는 안났고, 혀로 보지 ㅈㄴ게 조짐
빨기도 하고 ,핥기도하고 혀로 질구멍으로 넣기도하고
그러다가 클리도 빨았다가 별ㅈㄹ을 다함 ㅋㅋ
그러다가 씹질해야겟다 싶어서 손가락 하나넣었는데, 아무반응이없네?
그리고 처음보다 좀더 보짓물이 나오기도하고
나도 상황적으로 흥분도 많이되고 이년도 흥분좀 한거같기도하고 해서
손가락을 2개넣었다가 3개넣었다가 마지막엔 4개까지 넣음
내가 겪어봤던 푸잉들은 대체적으로 좀 좁보같은느낌이라 씹질하는것도 싫어하고
키스도 싫어하고, 69도 싫어하고 딱 그냥 삽입해서 사정하는것만 원하는 년들이 있음
근데 이년 마인드가 진짜 뒤짐. 이렇게 다 오픈하고 대준건 이년이 처음이었음
나는 그렇게 즐기고, 후장도 내가 엄지손가락으로 슬슬비비고 한마디 정도 넣었는데도
보통이면 빼라고할텐데 그러지도않더라고, 그래서
한손으로는 씹질하고, 입으로는 보지 빨면서 클리 자극하고, 다른한손으로는 후장에 손가락넣음
이렇게 나도 사까시 받다보니까 쌀꺼같은거임 ㅠㅠ
그래서 빼라고하고 섹스하자고 한다음 내가 정상위로 올라감
그렇게 내맘대로 이년을 콘트롤함
세게박다가 천천히 박다가 안달나게 박다가 ㅋㅋㅋ
그리고서 이년 자위시킴
젖꼭지 만지게 시키고, 한손은 클리쪽 비비고 보지에 손가락넣게하고
그렇게 하다가 콘돔인데도 사정감이 계속오는거임
시간맞춰서 싸야겠다해서 알림울릴때 얘기도없이 보지에서 자지뺀다음
콘돔도 빼고, 그년 입에다가 갖다댔더니 싫다고 고개 휘젓는데, 아가리 벌리게해서
입에다가 싸버림
그년 눈빛이 원망하는 눈빛이긴한데, 그래도 내가 좀 즐겁게 해줘서인지 그렇게 싫어하진 않더라
그렇게 입싸하고, 혀로 대충 청소받고, 매트보니까 그년 보짓물인지 흥건하게 젖어있더라고
그래서 이거 어쩌냐니까 사장한테 말해서 교체하면된다고하데?
나는 그냥 알겠다고하긴했는데, 생각해보니까 그럼 나랑 그년이랑 섹스한걸 사장이 아는거잖아?
상관없는건가 ㅋㅋㅋ싶기도했지
그렇게 오랜만에 진짜 재밋게 섹스도하고, 마사지도 받고 왔음
궁금한거 댓글달아주면 알려줌
비댓으로 달아도 되고, 대신 우리 선은 지키자 형들
예전에 벌레같은 댓글 다는 새끼보고 내가 한동안 안왔던거라 ㅋㅋㅋ
다들 즐기면서 살자!
참고로 내가갓다온곳은 경기 북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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