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침대설치기사가 방문하던날,,,
수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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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20:47
나미 40세즘 있었던 일인데
작은방에 침대가 없어서 슈퍼싱글 침대를
옥션에서 구입하고나서 3일즘 후에 침대 배송과 설치 날짜 시간을 예약했는데
배송전날 아침에 기사에게 전화가와 당일 오후 7시이후 방문드려도될지
물어보기에 괜찮다고 대답해줬는데
기사는 퇴근시간이라 차가밀려 저녘7시30분이 다되어서 도착!!
나미는 목욕재게를 마치고 커피색 슬립을 입고
노브라에 검정 레이스팬티를 입고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침대를 좋을 작은방은 안방 맞은편에 있어서
형광등불을 끄고 방문을 1cm 정도 열고 보면
작은방을 모두 볼수있었고, 작은방에선 안방이 어둡기에 보이지 않았죠
딩동 소리와 함께 거실현관 모니터로
설치기사를 확인한후에
아내가 거의 같은 커피색상의 슬립 차림으로
문을 열어주었는데 40 중후반 정도의 남자가
나미의 슬립차림을 보고 눈알이 커지며 순간 유방부터 ~발끝까지
스캔하는게 보이더라구요..
침대를 작은방안으로 옮기는 동안
나미는 물걸레로 방바닦을 닦는척,,,,
현관입구에 가져다 놓은 침대를 작은방앞에
금방 가져다 좋았고, 나미는 그때까지 침대를 놓을자리를
닦고있었는데,,무릎꿇은 자세에서,,청소를 할때
기사는 문앞에 서서 남의 유방과 간간히 보이는
검정색팬티에서 눈을 떼지 못했는데,,
침대 설치를 하는 내내
설치기사의 몸은 나미를 향해 있었고
실크슬립이라 알몸이 비치진 않았지만
나미의 청소하는 모습을 보면 슬립 상의가 쳐져서
양쪽유방과 젖꼭지가 안방사이에서 문틈으로 보는 내게도 보였으니까요...
그리고 간간히 치마쪽 앞자락이 벌어질때
레이스팬티 위로 커먼 보지털도 보이는데 꽤 자극적이더군요.
그리고 나미가
기사 반대방향으로 등을 돌려 청소할때
슬립이 엉덩이 밑살까지 올라가
레이스팬티 안으로 커다란 힙이 보이는데
나미의 몸이 반대방향일때는 설치를 하지않고
대놓고 볻는데,,,,
나미는 방청소를 거의 끝낼즘
이런 자세로 무릎을 세우고 슬립을 나름 여몄는데
기사앞에서 이런 자세가 될땨도 있었는데
이즘부터 기사는 나미랑 눈이 마주쳐도
나미의 시선을 상관하지 않고
팬티를 쳐다보는데,,,,(나미가 보여준다는 느낌을 받은거같음)
리이스팬티라 2~3m 떨어진 거리에서도
시커먼 보지털이 다 보이니 가사는 좃이 얼마나 꼴려을지,,,ㅋ
침대 설치가 끝난후에
침대에 앉아 보라며 자기옆에 앉혀 놓자 나미는 양팔로 커다란 유방을 받치면서
기사옆에 앉았고 침대에 관한 설명을 해주는 기사의 시선은
대화를 나누는 중내내 유방과 허벅지를 위아래로 쳐다보는데
그러다 기사가,,,
침대에 누어보라면서 쿠션을 느껴보라 말했는데
이건 상상하지 못했거든요..
잠시 망설이던 나미는 수줍은듯 웃으며
침대에 눕고 한팔로는 유방을 한팔로는 마를 여미니
기사 하는말~
엉덩이로 침대 매트리스를 위아래로 눌러줘야 쿠션감을 알수있다말하는데
나미는 기사가 시키는대로 엉덩이에 힘을 주는데
그모습이 어설푸자, 기사가 직접 양손으로 엉덩이쪽을 강하기 몇번 누르니
나미는 깜짝 놀라 슬립을 여민 두손으로 매트리스를 잡았는데
이때 매트리스가 흔들리며 젖ㅁ꼭지가 보밀 정도로 유방드러났고
다리도 벌어지며 레이스검정팬티가 완전히 노출돠었는데
이때 기사가 나미 바로 옆에 앉아서 유방과 팬티속의 보지털을
노골적으로 보고 있는 상황이라 나미는 순간적으로 눈을 감으며
오른팔을 자기눈으로 올려 가만히 있었더니
기사는 옆에 기대누워 유방에 손을 올려놓고는 나미의 반응을 2초정도 본후에
반항하는기미가 없자, 유방을 만지며 젖꼭지를 빨면서
팬티안으로 손을 넣고 보지를 만지는데,,,
얼마동안 그렇게 애무하다 팬티를 벗기려고 침대에서 일어나 팬티를 잡고 내리는데
나미는 왠일인지? 그의 손을 잡고는 하지말라며 고개를 흔드네여,,
그러자
나미의 위로 올라타 키스를 하며 유방을 빨면서 보지구멍을 손가락으로
쑤셔주니 나미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나기시작하자
기사넘은 팬티를 또 벗기려했고,, 몇번을 반복해도 팬티를 벗기지못하자
나미위에서 좃을 꺼내더니 팬티를 옆으로 제끼고
좃을 보지에 박으려 하더군요..
팬티옆이로 좃을 몇번 비비자
기사놈의 좃이 나미 보지에 바로 들어갔고 나미는 헉 소리와함께
기사의 등을 껴안고 박자를 맞춥니다.
기사는 이미 너무 흥분되서인지 5분도 안되서
나미에게 반말로 "보지에 싸두되" 라고 묻자,,
나미는 고개를 가로 저으며 안된다고 하자
보지에서 좃을빼고는 유방위에 올라타 입에 강제로 물리더니
입에 사정을 하는데,,,
내가 어찌 이렇게 자세히 설명을 할수 있냐?
안방에서 작은방을 보면 침대헤드가 작은방 끝에 놨기에
내 위치에서 보면 정상위 섹스라 나미위에 올라타
보지에 좃이 박히는게 보였거든여.
나미는 그의 좃을을 입에 받아냈는데
기사가 유방에 앉아 일어나질 않으니 손으로 내려오라 손짓허자
그남자는 담배하나 피워도 되냐?
그러라고 했더니 재털이 갖다달라~
나미가 재털이를 가져다주니 침대에 누워,,,나미의 손을 잡고 옆이 누이더니
유방을 꺼내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비벼대니
"아잉~하지마요" ,,,,기사는 웃으며 더만지려하고
나미가 조금 전 누자기 보지를 대준 남자라 그런지
만지는데 호의적이자 이번엔 팬티안에 손을 넣고 클리를 만지는지
나미는 몸을 움찔 움찔합니다.
담배를 재털이에 비벼끄더니 또 올라타는데
나미가 "남편 집에 올때 됐어요" 라고 말하자 짐을 챙겨 나가며
배웅하는나미의 엉덩이를 끝까지 더듬네요...
기사가 간후에
나미보지에 내좃을 박으며 물어보니
처음부터 노골적으로 쳐다봤고
유방 보지를 만질때 하지마라 말했더니 ,,,"니가 꼬신거잔아"
라고 말하며 보지를 더 쑤시더랍니다.
보지꺼지대줄 상각은 전혀없었고 ,, 침대에 누우라해 대충 애무만 하려했는데
이남자가 자지를 꺼내 팬티옆으로 보지갈라진틈으로 좃을들여미는데
보지구멍 입구에 좃대가리로 문질문질하는데
짜릿 짜릿함을 느끼자마자 쑥하니 쑤셔
어쩔수없이 했다고..
남자얼굴이 마음에 안들어 대주기 싫었는데
입에 사장까지하고나니 좀 편해졌다고....
이일이 있고 나서 비데설치기사에게
거실 화장실에서 똑같이 해봤는데,,,,
...
글 올리다보니
나미년 능욕 댓글이 급 댕깁니다
나미년 경험담 보구나서 느낀점 편하게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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