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의 고백...
묘한 떨림이 시작되는 금요일밤...고백하나할께...
스모키향이 진한 위스키니트를 마시다 알랑꼴랑한기분에...
4월첫째주 그 사람과 에피소드야 . . .아 떨려 ㅋㅋㅋ
사실 난 양성애자임. . 남친은 있다가도없고..4명쯤 만나고 헤어지고 5개월...7개월...뜸뜸히만나는정도고 1년조금넘은 파트너가있어...같이 동거중(파트너 jk)
오늘 갠 본가간다고 지금혼자야
Jk랑은 오래알던 친구인데 성향을 알게된건 2년전...
홍대클럽...이건 다음기회에 쓰던지...계획은 잡지않...ㅋㅋㅋ
매끄러운 살결을 타는 부드러운 애무 진한키스...딜도...애널플러그...서로의 유두를 빨때....혹은 비빌때,일정한 진동에 몸을 맡기는걸 좋아하는 나와 jk. . .단 가끔은 남자의 콤콤한 땀냄새? 단단한 근육이 그리울때가 가끔...가끔 . . .있거든...그날이그날이었어
칸막이 옆자리 P차장의 푸른셔츠에서 풍기는 땀 냄새를 맡았을 때가 딱 그랬어.
일전에도 ppt장표만들던 회의실에서
팀원들 나가고 나만 남으라더니...괜히 노트북 ppt화면 커서를 손으로 지적하다 마우스위 내손위로 포개던...손가락이 길어 내손을 다덮...살짝움질하고 손을 빼지는않았어
'이자식...플러팅...ㅎ' 모른척했찌모 ㅋㅋㅋ
지난 회식때 화장실다녀오다 좁은통로에서
스치듯...터치하던...P...는 결혼 4년차쯤에 애는 3살이라던데 육아에 밤일은 잘 할까?
욕망은 큰데 책임은 안지고싶은 유부남이라는 느낌인 아저씨 ㅋㅋㅋㅋ
p를 언제쯤 덮칠까?하던 나ㅋㅋㅋㅋ
모두가 퇴근한 사무실...탕비실, 커피를 쏟으며 시작된 그 찰나의 순간. .
"앗...차장니임 커피...ㅡㅠ"
흰블라우스에 쏟은 커피로 비치는 내가슴을 보는 P의 눈빛과
마주친 난....ʻooʻ
'지금이야...'
자리에 일어나 탕비실 앞에서 쮸삣거리고 있는 P를 쇼파에 밀치듯 앉히고 무릎을 꿇었어.
허리밸트를 풀다...벗기기보단 지퍼만 내리고 솟아오른 팬티를 쓰다듬다 허리밴드를 확...내려버렸어
내 눈앞에 드러난 30대 후반 P의 . . .존슨..아 !!
(손가락은 긴데...굵긴했어^o^)
파트너jk이랑하던 섬세한 애무와는 결이 다른 나의 도발적인 팰라치오....나 S임...ㅋㅋㅋ
붉고 단단한 존슨을 입술로 힘껏 머금었을 때,P는 탄식하듯...
"아... 지은 씨, 하아..."
굵은 탄성이 터져 나왔어...앗싸...난이런게 좋아ㅋㅋㅋ
목구멍 깊숙이 닿는 그 묵직한 압박감에 눈물이 핑 돌았지만, 난 멈추지 않고 더 깊게, 더 새게 그를 빨아올렸어
내 입술과 혀끝에 전해지는 그의 맥박이 빨라질수록,
P의 신음도
높아지더라 ㅎㅎㅎ
"아...그만...~"
당한던 그는 내어깰 잡고 쇼파에 던지듯 눕히는거아님
P는 바로
내 아래입술을 포개듯 덮...(키스잘하네박차장💋ㅋㅋㅋ)
단단한 허벅지로 무릎을 벌리는..그 무게감은 정말 압도적이었어.
P의 카톡 프사엔 로드자전거를 타고있는 몸매가들어난 선수복장임...허벅지가 와우 ㅋㅋㅋ
내 엉덩이를 짓이기듯 움켜쥐며 파고드는 그의 손....
속옷을 벗기기쉽게 살짝 허릴 들어주는...나란여자 ㅋ
거친숨소리
비좁은쇼파
문득 파트너가 떠오르더라 ㅎ
JK이의 부드러운 살결(같은여자지만 피부는...애기보다 보드랍다 나보다 가슴은 작지만 유두가 연한핑크...거무티티한 내젖꼭지...--) 대신, 땀에 젖어 미끄러지는 그의 거친 피부를 쓰다듬는것도 나름 좋더라구...부끄
흥분한 P는 내 아래를 길고 흰손가락으로 부비다 넣고ㅃㅐ다
번들거리는 손가락을 내입에 넣어버리는거임.
난 그걸빨고...다시 P와 딥키스...젖는다아래가..ㅈㄱ
자신의 존슨을 ..(내꺼도 빨아주지...--)내 아래에 꼽고 펌핑을하는데, 이남자 좀 서툴다...ㅋ
난 자지러지듯 비명을 질렀어(질러줬어 ㅋㅋㅋ)
P의 찡그린 미간이
귀엽더란 ㅎ
처음이니까 P랑은 ㅋㅋㅋㅋ
"아...아..아..악...너무좋아"
바이브레이터의 기계적인 진동과 다른 살아있는 수컷의 뜨거움....은 또다른 맛아니겠음ㅎ
내 안을 찢을 듯 꽉 채우고 휘젓던 그 굵직하고 뜨거운 존재감.
하 ~
몇번의 짧은? 왕복후 P는 부르르 떨더라 ㅋㅋㅋ
난조금모자란듯...'아쉽다' . . .
굵긴...해서 사타구니가 찌릿하더라구--
허벅지와 엉덩이 사이로 흐르는 뜨거운 정액을 P는 물티슈로
정성스레 닦아주고 본인것도 닦고 날 꼭안아주는데,
오랜만의 듬직함에 P의 머리와
등을 쓰다듬다...우린 각자의 자리엘 가서 컴퓨터와 서류를
"탁탁..."
정리하고...
P는 살짝웃는듯 사무적인 말투로...
"지은씨 이만퇴근할까요"
"네 차장니임~~^^
너무늦었죠 우리"
사무실 불을끄고
엘리베이트 버튼을 누르고...
한걸음 뒤에서있던 난 P의 허리춤에서 빼꼼히 빠진 셔츠를
가만히 보다...
" 차장님..잠깐..... 응"
말이 끝나기도전 왼손으로 밸트부분을 당기고 오른손가락으로 삐져나온 셔츠를 쑥집어넣어주는 나.ㅋㅋㅋ
엄마야뭐야 ㅋㅋㅋㅋ
"ㅇㅏ...지은씨 고마워"
로비로 내려오고
P는 목례를 하고 미소를 짖고...주차장으로
성큼성큼 걸어가고 나도 전철역방향으로....
우린...
Office spouse ...오피스 스파우스...도 오피스부부도아니야. . .
그게좋아
그의 위치도
내 위치도
사무실내의 모든 눈을 나는 다피할방법을 난 모르겠거든
현생을사는 직장인이고...
밥벌이를 놓칠만큼 욕정에 눈멀지않았고
그리고 Jk를 사랑해...
독한 술 기운에 그날의 그 열기 같아서 자꾸 몸이꼬여 ㅋㅋㅋ
하아,
술기운 때문인지 오늘 밤은 유독 혼자 있기 힘들긴해
내 이런 발칙한 고백에 나처럼 몸이 떨리고 있는 수컷들이 있다면... 자극적인 제안이라도 괜찮으니까 댓글달아줘 ㅋㅋ
실행은 미지수 ㅎ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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