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7살 여자아이와 유사성행위
오래전 30년도 전에 중학 1학년때.
아파트 같은동에 7살 여자아이와의 이야기입니다. 지금생각하면 미친짓인데, 한번도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풀어봅니다.
평소 같은 아파트라인이라 마주칠 일이 많기도하고 그시절 아파트 앞마당은 우리 놀이터였죠. 호기심에 7살 여자아이 꼬셔서 옥상에 올라간적이 있습니다. 차음엔 뽀뽀로 시작했어요. 소꿉놀이로 한번 해보고. 막 키스는 아니고 입술박치기 ㅋㅋㅋ
자주는 아니고 일주일에 한번정도로 4~5번 옥상에서 놀다가 두근두근 심장 부여잡으며. 그렇게 뽀뽀만 했던거 같습니다. 순지했던 어린시절이라 ㅋㅋ 진도가 빠르지 않았어요.
한번은 지퍼로 속이불 넣는 이불보를 가져다가 옥상 문을 잠그고 이불안에서 둘이서 뽀뽀하며 구르기도 했어요.
그러다 어떻게 꼬셨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옷을 벗고 보지를 보게됬습니다. 7살 여자애는 계단에 앉아서 보지를 벌리고 있고 나는 보지를 빨아봤습니다. 자세가 힘들었어요 ㅋㅋㅋ아이는 부끄러워하고 좋아하는 기색은 없었어요. 그러고는 아이에게는 우리는 사귀는 사이고 부모한테는 비밀로 하자고 했더는 ok ㅋㅋ
그러다 하루는 보지를 빨아주는데 클리토리스를 빨았나봐요. 손으로 내 머리를 꾹 누르더라고요. 지금이야 좋아서 그런다는걸 알지만 그때는 놀라서 여자에 얼굴을 올려다 봤는데, 눈이 돌아간다는 이야기가 어떤건지 그때 봤어요. 흰자위가 보이게 눈을뜨며 입은 벌리고 아무소리도 못내며 이상한 표정을 하고있더군요. 어린시절 기억력이 나쁜편이라 기억나는게 별로없는데 그 모습은 아직도 떠오릅니다. 그땐 클리토리스가 만지 머가 좋은지도 모를때라 그 표정이 오래유지되진 않았구요. 여자아이가 오줌싸고 싶다고 해서 그만뒀던 기억이 납니다.
한동안 뜸하다가 하루는 집이 비었는지 아이를 집에 데려온적이있었어요. 만화책도 보여주고 하다가 뽀뽀하고 옷벗고 버지를 빨아준다고 했어요. 그러고는 내가 눞고 위에 올려서 보지로 자지를 문지르게 했는데, 몇번 앞뒤로 하다가 안하더라고요. 다시 옷입고 놀다가 보냈어요.
한번 더 집에 데려온적이 있었는데 비슷하게 놀다가 여성상위로 행동을 또 시켰는데 이번에는 저번에 그 눈뒤집어진 표정으로 허리를 빠르게 비비며 내 자지를 압박했던 기억이 납니다. 삽입은 없었어요. 여자아이의 절정까지도 보지는 못했지만 그때는 몰랐지만, 좀더 커서 생각하니 7살 여자아이도 자위로 흥분을 할 수 있다는걸 알게된 때였어요. 뭐 찾아보니 유아자위라고 아이들도 보지에 압박을하며 본능적으로 자위를 한다고도 하네요.
그뒤로는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며 이사를 해서 본적은 없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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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꿍따리19
모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