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에서 자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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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대학생때 친구들과 술퍼마시고 잘곳이 없어서 근처 찜질방 수면실에 들어가니까서 구석에서 자다가 새벽에 화장실가려고 일어났는데 수면실이 어두워도 살짝 보이거든 그런데 반대편에 누워있는 나이 많이봐야 30대로 보이는 여자가 찜질방 옷 상의를 올린채 한쪽 가슴을 드러내고 자고 있는거임 조심스럽게 다가가서 가슴 가까이에서 봤는데 진짜 ㅈㄴ이뻐서 만져볼까 침삼키며 100번 고민하다가 화장실가서 폭딸한번 치고 자리로 돌아가보니 이번에는 그여자가 다리를 한쪽 올리고 자고 있네 혹시 살아이는 전복을 볼수있나 가까이 가서 봤는데 어두워서 잘안보이는거임 몰래 핸드폰 라이트를 켜고 불빛 최대한 가리고 바지 사이를 들여다 보니 살아이는 전복이 보이는거임 진짜 가까이서 여자전복 처음보는데 내 바지속 소세지와 알들이 미친듯 요동을 쳐서 다시 화장실로가서 폭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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