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지내던 고딩 여동생 썰 2
만나는 장소는 신촌으로 잡았어, 명목상은 너가 갈 대학들이다! 이거였지. 홍대/연대/이대/서강대가 다 있으니. 그리고 낮에 만났지
고딩이니 당연히 외박이 안될테니, 낮에 만나서 간단히 밥먹고 카페 그리고 대학교 캠퍼스 구경(서강대랑 연대)을 하고 이대도 갈래? 했는데 힘들다고 저녁먹으러 가자는거야
그리고 저녁을 먹고는 홍대로 갔어. 가니깐 술집들이 신촌보다는 확실히 많자너. 그래서 내가 물어봤지
나:너 솔직히 친구들하고 술 마셔봤지?
그녀: 아냐 나 한번도 안마셔봤어
나:정말? 구라아냐?
그녀:나 이래뵈도 모범생이야
나:그럼 내가 술을 소개해줘야하나? 간단히 함 마셔볼래?
그녀:어떻게? 민증검사 하자너
나:편의점서 사오면 되지
하고선, 혼자서 편의점에 들어가서, 술을 고르는데 첫술이라니깐 쓴맛이 싫을수도 있으니 KGB를 골랐어. 지금은 안보이는 술이지만 그때에만 해도 맛있는 술중에 하나였지.
이거를 사두고 홍대 놀이터에 갔어. 그리고 각 2병을 마셨어. 맛있다고 좋아하더라고. 그렇게 수다를 떨다보니 처음 마셔서 그런지 좀 취해보이더라
그리고 터미널이나 서울역 데려다 주려는데, 오늘 이모네 집에서 잔다고 하구선 왔다는 거야. 그래서 머지? 하면서 그럼 우선 걷자 하면서 걷는데 팔짱을 끼더라
순식간에 나는 발기가 되더라. 그 남자들은 알지? 팔꿈치에 여자 가슴이 닿으면....반응을 하지
그래서 그럼 이모네 어디야? 데려다 줄까? 하는데 오늘 그냥 나랑 밤새 놀아달라는거야. 이거 신호가 왔다 하구선
자취방으로 데려갔어. 모텔은 민증검사 걸릴꺼 같아서
데려갔더니 좀 췻기가 있기에 샤워하면 좀 깰거라고 좀 헐렁한옷 주고선 편히 갈아입으라고 줬어. 그리고 씻고 나오니. 그게 또 먼가 꼴릿한거야.
그리고 나도 모르게 뒤로 백허그 한다음에 고개를 돌려서 키스를 했어. 근데 먼가 잘 못하더라고
그래서
나:혀좀 내밀어볼래?
하니깐, 혀를 내밀어줬고 혀를 조심스래 감싸주며 옷안으로 손을 넣었는데. 가슴이....좀 크더라
나 : 어? 가슴이 있네? A컵 아니였어?
그녀:아냐 C입어..
나:많이 자존심상했겠네
그녀:그래서 이렇게 왔자너. 더이상 놀리지말라고
이렇게 몇마디 주고받고선 다시 애무를 시작했어. 옷을 벗겨서 살살 가슴을 계속 애무해줬지
이쁘더라고. 어려서 그런지 꼭지도 선분홍빛이었고, 한 10여분 가슴과 꼭지 그리고 목을 괴롭혀줬어. 그러다가 살며시 손을 밑으로 내려갔는데
완전히 홍수더라.
---------------------------------------------------
여기까지 다음 3편에서!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17 | 현재글 알고 지내던 고딩 여동생 썰 2 (8) |
| 2 | 2026.05.15 | 알고 지내던 고딩 여동생 썰 1 (이거는 하나도 안야함) (14)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시드머니
elephant
작은행복님
기준팍으
커피프린스1
메로나맛있어
모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