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한 사촌여동생이랑 한 썰 1
구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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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핫썰에 내 이야기와 비슷한 경우가 있어 나도 글을 적어볼려고 한다.
매년 설 추석때 친척들이 우리집에 모인다. 어른들은 거실에 모여서 술마시면서 이야기를 하고 애들은 쪽방에 모여서 각자 폰을 하거나 논다.
사촌동생과 처음 하게된건 내가 17살때이다
나(17), 여동생(12), 사촌누나(20), 사촌여동생(15), 사촌남동생(14)
다른 사촌들도 있지만, 무슨사정인지 몰라도 잘 오지 않았다.
여동생은 엄마한테 붙어있고, 사촌누나는 성인이고 근처에 친구들 있다고 매일 술마시고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 그래서 그 쪽방에서는 나, 사촌여동생 , 사촌남동생이 놀고 자고 있는 방이다.
사촌여동생은 뭐랄까... 맹해보인다고할까? 백치미는 아니다. 그리고 뚱뚱하다. 슴가는 크다. 대략봐도 C컵은 되어보였음. 성격은 과시욕이 있다. 중2병 걸렸음 ㅋㅋ
17살 나이 무섭다.. 성욕이 무섭다.
17살 추석이 오기전 난 사촌여동생을 꼬셔서 ㅅㅅ할 생각뿐이였다. 난 나름 그당시 일진무리였었고, 여자랑 해본적도 있기에 그 나이때 여자를 꼬셔서 하는건 쉽다고 생각했다.
추석당일이 되고 친척들이 하나둘 모였다.
사촌누나,사촌여동생은 삼촌 쪽이고 삼촌은 이혼하셨다. 사촌누나는 인사만 하고서는 저녁 때 친구들 만난다고 나갔다. (사촌누나는 대학 안감)
그렇게 저녁 밥을 먹고 어른들은 거실에서 술을 마셨다. 우리들은 그 쪽방에 모여 각자 폰을 하고 놀고 있는데, 난 사촌여동생을 바라보며 풀발기된 상태였다. 그리고 밤 12시가 넘어가고 사촌남동생이 자는 소리가 들렸다.
사촌여동생은 누어서 폰을 하고 있길래 조심히 사촌여동생 옆으로 베게,이불을 이동하고 옆에 누어 학교생활을 물어보며 말을 걸었다.
처음에는 대면대면하다가 사촌여동생이 말을 트기시작하면서 담배 술 이야기를 넘어 점점 야한이야기를 하게되었다.
나 : 영아. 넌 ㅅㅅ해봤어? 너 안해본거 같은데
영이 : 해봤어.. 올해 남친이랑 해봤어..
나 : 요즘애들은 그렇게 빨라? 엄청 빠르네.. 근데 좋았어?
영이 : 응.. 나쁘지 않았어..
그 말을 듣고 조금만 더하면 할수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나 : 너 귀여우니깐 인기 많겠네. 슴가도 크잖아
영이 : 아 뭐래. 근데 오빠 내가 귀여워?
나 : 귀엽지. 막 나도 하고싶을정도니깐
영이 : (웃으며) ...
사촌여동생이 말이 없기에 난 사촌여동생 이불로 들어가며 사촌여동생의 손을 어루만졌다. 그럼에도 가만히 있길래 난 대담해져 엉덩이로 손이 갔다.
영이 : 오빠 뭐야.. 왜 그래...
나 : 너가 너무 귀여워서 그런거지.
그러면서 사촌여동생의 얼굴로 다가가 키스를 했다. 반항할줄 알았는데 덤덤히 내 입술을 받아드리고 서로의 혀를 탐닉했다. 5분정도 키스한 후 난 사촌여동생의 가슴을 옷위로 만졌다. 가만히 있길래 속옷 안쪽으로 손을 넣어 꼭지와 가슴을 만졌다.
사촌여동생은 조그만하게 신음소릴 내며 혀를 낼름거렸다.
난 가슴을 만지면서
나: 영아 우리 할까?
사촌여동생은 말을하지 않고 고개를 끄덕였다.
난 사촌남동생이 잘 자고 있는지 다시 확인하고 사촌여동생의 팬티에 손을 넣었다. 털이 조금 있었고 이미 물이 많이 나온상태였다. 손가락을 ㅂㅈ에 넣으며 사촌여동생에게 귓속말로 "손으로 내꺼 만져줘" 라고 말하고 사촌여동생의 손을 이끌고 내 ㅈㅈ를 만지게했다.
영이 : 오빠꺼 크다. 남친 것보다 더 커
나 : 그럼 입으로 빨아볼래?
영이 : 아 싫어.. 나 해본적 없어.
더 요구하면 ㅅㅅ도 못할꺼 같아서 준비한 콘돔을 내ㅈㅈ에 씌우고 여동생 위로 올라갔다.
이미 서로의 흥분상태는 최고조로 올라간상태에서 사촌여동생의 ㅂㅈ에 내걸 넣었다. 생각외로 쑥하며 들어갔다. 난 배덕감에 허리를 엄청 흔들었다. 사촌여동생은 자기 손으로 자기 입을 막고 신음소리를 참았다. 그 모습이 너무 꼴렸다.
서로의 살이 닿으며 나는 소리가 너무 야했다. 그렇게 한 10분정도 하고 사정감이 올라와 사촌여동생에게 키스하면서 "쌀께" 사정했다.
사촌여동생은 땀을 흘리며 멍한표정으로 있었다.
난 사촌여동생을 일으키며 쪽방에 있는 화장실로 데리고 가서 서로 씻기는데 순간 나는 현자타임이 와서 '아 이 뚱뚱한 애랑한거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에도 씻고 있는 사촌여동생의 엉덩이를 보니 또 발기가 되었다.
사촌여동생을 뒤에서 안으며
나 : 또하고 싶다.
영이 : 안되. 오늘은 너무 늦었어.
나 : 그럼 손으로 해줄수 있어?
사촌여동생은 손으로 내걸 감싸고 흔들었다.
난 사촌여동생의 가슴을 만지며
나 : 내 젖꼭지 좀 빨아줘
라며 요구했고 사촌여동생은 순순히 내 젖꼭지를 빨았다. 사촌여동생의 배에 사정하고 샤워 마무리를 한다음 방으로 돌아와 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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