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지내던 고딩 여동생 썰 3
2편에서 너무 K드라마 처럼 끊었다고 혼나서 언넝 3편 씁니다.
첫경험부터 향후 편까지... 한 5편으로 끝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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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가 이미 홍수가 되어버린 그 아이....
나름 조심스레 팬티 위로 만져주다가, 살짝 팬티를 걷혀서 직접 클리를 만져주었다.
너무 젖었기에 이미 클리반 물반이었다. 고요함속에 질컹소리가 더 커졌다.
그리고 그 질컹소리를 덮어오는 그아이의 신음소리.. 유달리 컸다. 마치 첫경험의 여자처럼
그러다 손가락을 구멍속으로 넣자. 그 아이는 움찔거렸다. 그리고 하던 키스를 멈추고 온갖 느낌을 참는듯했다.
나는 그 참는 모습이 더 귀엽게 느껴져서 더 밑을 괴롭혔다. 그럴수록 손가락을 넘어 내 손이 점점 물이 흐름을 느꼈다.
조심스레 나는 그아이를 침대에 눞히고 가슴을 더 애무해주었다. 그리고 배로 내려와 다리 허벅지까지 애무해주었다.
가슴의 크기만큼 허벅지도 상당했다. 나도 10대 20대초반까지는 가슴에 집착했지만 점점 엉덩이와 허벅지가 좋더라.
그래서 엉덩이와 허벅지 애무를 더 해주었다. 그아이의 신음이 올라가서 더 절정을 느끼게해주고 싶어서 밑에를 입으로 해주기 시작했다. 아직 털이 무성했다. 그래서 가끔 입안으로 털이 씹혀오곤했다.
그 털로 조금 깨는 감도 있었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해주었다. 손은 클리와 위에 꼭지를 번갈아가면서, 가끔은 엉덩이도 애무해주었다.
내 입주위도 물로 흥건해졌고, 무엇보다 내께 주체할수 없었다.
그래서 내꺼를 들어, 그녀의 클리에 문질러싿. 가끔 이때가 제일 좋다. 미끌거림과 들어갈까 말까 할때 여자들이 들썩 거림이.. 움찔한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살살 그녀의 안으로 집어 넣었다. 물이 많았지만 잘 들어가지 않았다. 먼가 막히는 느낌... 사실 이때까지 처녀와 해본적이 없었다. 그래서 잘 몰랐다.
그아이의 구멍이 작나? 이생각도 했다. 그래도 어느정도 들어가자, 반을 넣었고 피스톤질을 시작했다. 점점 방에는 침대소리와 그아이의 신음소리로 꽉 찼다.
그러다 그 아이가 나를 꽈악 껴안았고 나도 더 안아주며 더 깊숙히 넣어주었다. 그때 그 아이는 비명을 질렀다. 아마 이때 처녀막이 깨진거 같다.
그래도 많은 물때문인지 10분정도 한거 같다. 정상위로만 했다. 그리고 배에다 싸주었는데. 거기에 피가 묻어이었다.
나:새..생리해?
그녀:아니...
나:너 처음이야?
그녀.....................
나는 우선 배를 닦아주고 꼬옥 안아주었다.
그렇게 밤에 두번, 새벽에 한번을 더하고, 아침에 눈떳을때 한번 더 했다. 그리고 아침 기차를 타고 집에간다기에 역까지 바래다 주었다.
가는 기차에서 그 아이에게 문자가 왔다
그녀 : 고마웠어. 서울구경 그리고 내 첫경험도. 그냥 오빠에게 주고싶었어. 나 공부할때 스트레스 쌓여서 답답할때 오빠가 많이 해소시켜줘서 고마웠거든. 도착해서 연락할게. ps. 나 가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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