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3등...그리고 섹스3
헨드폰들고 쓰는글이 이렇게 힘든줄이야 ㅋㅋ
읽눈분들 꽤많은데.😮💨
댓글 추천은...ㅋ
좋은면좋다
더정진해라 피드라도 남겨주시야 힘내서 쓰죠 ㅎ
뭐 연습삼아 쓰는글에 큰의미는 없지만 ㅋㅋ
즐거운 감상되시길....투정좀부려봤음돠 ^^;
로또 3등 당첨이라는 짜릿한 행운은
대근과 자연의 거리를 빛의 속도로 좁혀놓았다.
한 번 불붙은 욕망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타 올랐고,
두 사람만의 비밀스러운 은신처가 된 대근의 신축 투룸 빌라는 이들의 완벽한 아지트!
이혼 후 홀로 지내던 대근의 깔끔한 투룸에 자연이 들어선 날, 대근은 정성스레 준비한 상을 내왔다.
"자연이 네가 좋아한다던 자연산 광어,
보령 사는 친구 놈이 직접 잡은 걸 내가 썰었어
찰광어 탄력이 꼭 자연이 네 튼실한 엉덩이 뺨친다니까? 하하."
"어머, 대근 오빠앙~! 미첬ㅇㅓ 증말 ㅋㅋ
음. .오~~마시따... 완전 존맛탱!
오늘 나를 얼마나 괴롭히려고 이렇게 맛있는 걸 준비한 거야... 히잉~"
아껴둔 글렌드로낙 위스키의 향긋한 풍미가 방 안을 채웠다. 위스키가 독하다는 자연을 위해 대근은 토닉워터를 섞어 달콤한 하이볼을 말아주었다. 대근은 니트로 들이키고, 자연은 달큰한 맛에 취해 하이볼을 연거푸 세 잔이나 들이켰다.
결국 술기운이 확 올라온 자연이 식탁 의자에서 중심을 잃고 바닥으로 고꾸라지고...
"철푸덕! ...아잉, 엉덩이 아포오... 히잉~"
넘어지면서 자연이 입고 있던 짧은 미니스커트가 허벅지 위로 완전히 말려 올라갔다. 팬티스타킹 라인 너머로 비쳐 보이는 검은색 망사 팬티!!
그 적나라한 자태에 대근의 눈길이 거칠게 고정되었다.
"에구, 우리 자연이 취했네. 저기 소파에 좀 누울래?"
대근은 자연의 몸을 번쩍 안아 올려 거실 소파에 눕혔다.
자연이 새근새근 잠든 사이, 대근은 서둘러 식탁을 치우고 손을 씻었다. 소파로 돌아와 보니, 미니스커트가 허벅지 끝까지 올라간 자연의 다리가 눈에 들어오고,
이미 식사 전에 삼킨 타다라필(발기부전 치료제)의 강력한 효과에다 시각적인 자극까지 더해지자, 대근의 헐렁한 반바지 앞섶이 터질 듯이 팽팽하게 솟아올랐다.
대근이 슬며시 다가가 자연의 앙다문 입술에 가볍게 입을 맞추자, 잠든 줄 알았던 자연이 번쩍 눈을 뜨며 팔을 벌려 대근의 목을 감싸 안았다.
"오빵... 너무 잘 먹어서 기분이 조앙~ 오빠 고마워... 헤헤."
그윽한 자연의 눈빛을 마주한 대근은 말이 끝나기 무섭게 깊숙한 딥키스로 그녀의 입을 막아버렸다.
츄릅, 촵... 흐릅, 하...
"자연이 네 혀는 달디단 사탕같아... 내가 왜 그동안 너 같은 진국을 두고 엄한 유흥업소에 돈을 쓰고 다녔는지 후회된다, 정말."
ㅡㅠ
"에이... 오빠도 참, 지금이 중요하죠.
오빠가 이렇게 크고... 자상한 줄 나도 몰랐으니까... 헤헤헤."
자연은 요염하게 웃으며 대근의 반바지 안으로 손을 들이밀었다. 그리고는 쇼파에 걸터앉아, 제 발가락을 이용해 대근의 반바지와 속옷을 무릎 아래로 한 번에 쓸어내렸다.
툭 튀어나온 대근의 무지막지한 물건을 본 자연은 망설임 없이 입술을 벌려 대물에 밀착시켰다.
"후루룹, 웅... 촵, 촵..."
"아...오빠꺼 턱이아파도 마시쪄...후릅..후르릅..우웅~"
자연의 작은 입이 대근의 거대한 성기를 가득 물고 사정없이 빨아들이기 시작했다. 목구멍 깊숙이 꽂히는 쾌감에 대근은 소파 등받이를 붙잡고 거친 신음을 내뱉었다.
"아...자연아...살살...으윽...~~"
대근 역시 가만있지 않았다. 자연의 팬티스타킹과 망사 팬티를 거칠게 찢어발기듯 벗겨내고, 잘록한 허리 아래 드러난 왁싱된 핑크빛 꽃잎에 입을 들이밀었다.
"하앙! 아! 오빠, 거기... 흐읏! 앗, 아!
오빠...오빵...아...미쳐버릴것같아...아악~~"
소파 위에서 서로의 성기를 거칠게 빨고 핥아대며, 거실은 순식간에 두 사람의 타액과 자연이 뿜어내는 진득한 애액으로 뒤범벅이 되었다.
소파에서의 애무가 극에 달하자, 대근은 잔뜩 물이 오른 자연을 다시 안아 들고 안방의 킹사이즈 침대로 향했다.
침대 시트 위로 자연을 부드럽게 뉘며 귓가에 속삭였다.
"자연아, 이 집으로 이사 오고... 이 침대에 눕힌 여자는 네가 처음이야. 오직 너만을 위한 침대야."
그 말에 감동한 자연은 대근의 목을 더 세게 끌어안으며 다리를 활짝 벌렸다. 알몸이 된 두 사람은 서로를 미친 듯이 탐하기 시작했다.
먼저 두 사람의 몸이 거꾸로 맞물리는 69자세가 이어졌다.
자연은 얼굴이 벌갛게 달아오른 채 대근의 거대한 기둥을 목구멍 깊은 곳까지 삼켰고, 대근은 자연의 꽃잎을 부서져라 핥으며 클리토리스를 손가락으로 거칠게 긁어댔다.
침대 시트는 이미 자연이 뿜어낸 애액으로 넓게 젖어 들었다.
"이제 넣어줘... 오빠, 빨리이...!"
자연의 애원에 대근은 곧바로 자연의 몸을 돌려 고양이처럼 엎드리게 했다. 대근이 가장 좋아하는 탄력 넘치는 엉덩이가 치켜들려 지자, 대근은 뒤에서 조준하여 단숨에 끝까지 박아 넣었다.
후배위의 묵직한 타격감에 자연은 자궁이 쿵쿵 찍히는 쾌감을 이기지 못하고
"아아악! 오빠, 너무 깊어! 좋아, 더 세게!"
라며 비명을 질렀다.
마라톤으로 다져진 강한 허리로 펌핑!
튼실한 엉덩이를 거칠게 움켜쥐고...
"찰싹...착찰싹~~"
열기가 더해지자 두 사람은 서로를 마주 본 채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리는 측위로 자세를 바꿨다.
옆으로 누워 대근의 거대함을 깊숙이 받아낸 자연은 대근의 탄탄한 잔근육 몸을 끌어안고 손톱으로 그의 등판을 긁어내렸다.
"간, 간다...! 자연아!"
"아앙! 오빠! 그냥 싸~~!
오늘 그냥다받을래..으윽 윽...!"
침대 시트가 땀과 애액으로 축축하게 젖어 들 무렵, 두 사람은 동시에 극상의 절정에 도달했고, 대근의 뜨거운 정액은 자연의 깊은 곳과 부드러운 살결 위에 몇 번이고 아낌없이 분출되었다.
완전히 지쳐 침대에 누운 자연은 대근의 가슴팍에 기대어 숨을 고르다가, 반짝이는 눈으로 새로운 제안을 건넸다.
"오빠, 우리 다음 주말에는 인적 드문 근교로 야외 캠핑 가거나 원풀 펜션 가쟝 ㅋㅋ
아무도 없는 자연 속에서 오빠랑 단둘이 있으면... 더 짜릿할 것 같아?" 헤헤헤
자연의 발칙한 제안에 대근의 머릿속에는 이미 거대한 밑그림이 그려지기 시작했다. 아무도 없는 깊은 산속 텐트 안에서 자연의 비명이 울려 퍼지는 상상,
그리고 뜨거운 물이 보글보글 끓어오르는 원풀 스파 안에서 젖은 몸으로 자연의 튼실한 엉덩이를 움켜쥐고 벌일 야외 섹스플레이의 환상이 대근의 아랫도리를 다시금 묵직하게 만들고 있었다.
어디로 갈까요? ㅎㅎㅎ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21 | 현재글 로또3등...그리고 섹스3 (2) |
| 2 | 2026.05.20 | 로또3등...그리고 섹스2 (8) |
| 3 | 2026.05.20 | 로또3등...그리고 섹스 (22)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Highcookie
1시간전
키아라
모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