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다른 이모 따먹은썰 2편
이모의 반응이 없자 난 좀 더 과감해지기로 결심했다.
난 조심스레 침대위에 올라타 이모의 유두에 혀를 갖다댔다.
살짝 핥으니 이모가 살짝 움직이는게 느껴졌다.
그럼에도 깨지않자 나는 이번에는 한쪽손가락으로 반대쪽 유두를
만지며 다시한번 혀로 이모의 유두를 핥고 빨았다.
그러자 이모가 느끼는듯 얼굴을 찡그리며 다리를 움직였다.
나는 이모의 그곳이 보고싶었다. 이모의 정글속 그곳을 말이다.
바로 이모의 팬티쪽으로 손이 간 나는 이모의 팬티위 정글을
어루만지다 점점 손을 밑으로내렸다. 그런데 이게 뭐지..?
난 내가 잘못 만진줄알았다. 갑자기 축축함이 느껴지길래
휴대폰 불빛을 켜 확인을해보니 이모의 분홍색팬티가 젖어있는게
아닌가.
이모가 나의 애무에 흥분하며 느꼈다니 알수없는 흥분감이뒤덮혔다
난 이모의 팬티를 내려 그곳을 보기위해 손을 가져갔다 그리고
팬티를 벗겨 마침내 적나라하게 드러난 이모의 그곳을 마주했다.
가지런하게 정리된 털, 연갈색 빛의 구멍에 살짝 시큼한냄새가
그곳에서 나는게 느껴졌다. 나는 살짝 손가락을 구멍에 넣어보았다
그리고 넣었다빼자 액이 뒤섞여 손가락에 붙어나왔다.
난 손가락으로 계속 이모의 구멍을 탐닉했고 이모의 구멍속이
점점 더 찐득해지면서 물이 나오는게 느껴졌다.
그리고 더이상 참을수없게 된 나는 손가락을빼고 본게임에
들어가기위해 바지와 팬티를벗고 성난 내 방망이를 이모의 구멍에
꽂을 준비를했다. 사실 난 휴지심과 비슷한 굵기에 18cm의 길이로
친구들 사이에서 흑존슨이라는 별명을 학교에서 갖고있었다.
그리고 내 자지를 이모에게 꽂으면 이모가 어떤반응을 할지도
너무 궁금했다. 그렇게 침대에 살며시 누워 이모에게 자지를
갖다대려한순간 이모가 내 팔을 낚아챘다. 난 당황하며 이모를
쳐다봤는데 이모가 날 쳐다보며 절레절레 고개를 흔드는게아닌가
그렇다. 이모는 처음부터 잠에 완전히 든게 아니었다
중간에 잠에서 깼지만 내가 당황할까봐 그리고 본인도 난처해서
차마 날 제지하지 못한것이다. 이모는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 지금 뭐하는거야 이러면 안돼 우리 이모랑 조카 사이잖아. "
" 이모, 전 이모랑 하고싶어요 저희 한번만하면 안되요? "
이렇게 말하며 난 자리에서 일어나 내 존슨을 이모의 얼굴에
갖다댔다. 이모는 크기를 보고 화들짝 놀라며 "왜 이렇게 커..?"
라고 말을했다.
근데 내가 아무 대답없이 이모를 위에서 아래로 내리깔아보며
자지를 껄떡껄떡하자 이모는 한 20초가량 멍하니 자지와 내 얼굴을
반복해서 쳐다보더니 뭔가 결단을 한듯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근데 이거 우리만의 비밀이야 알겠어?
절대 언니나 형부한테는 비밀이야"
(난 말없이 고개만 끄덕거렸다)
그러자 이모는 내 자지를 움켜쥐며 놀란 표정으로 서서히
내 자지에 입을 갖다댔다. 처음엔 입술 그다음 혀로 귀두를
애무하고 그다음엔 입을 크게벌려 내 자지를 전부 삼켰다.
처음 느껴보는 기분좋은 감촉에 난 어찌할바를 몰랐다.
이모의 테크닉이 뛰어난건 아니었지만
나의 자지는 자극에 예민했고 금방이라도 싸버릴거같았다.
정액이 나올걸 느꼈던 나는 이모의 뒷목을 잡고 뿌리 끝까지
끌어당겨 그대로 사정을했다. 그렇게 정액을 콸콸 쏟았고
이모는 윽 윽 소리를내며 내 허벅지를 팍팍쳤다. 난 다 쌀때까지
놓아주지않았고 다 싸고나서 이모를 자유로이 풀어주었다.
이모는 파-하 소리를내며 자지를 입에서 빼냈고 켁켁 소리를내며
너 지금 미쳤냐고 뭐하는짓이냐며 화를 내며 언성을 높히려했다.
그러자 나는 밖을 가리키며
"삼촌이랑 할아버지 들어요 이모 들켜도 상관없어요?"
라고 했고 이모는 아차 하는 생각에 입을 막으며 다시 잠잠해졌다.
난 피식 웃으며 이모를 다시 침대에 눕혔고 이모의 배 위에
걸터앉아 다시한번 나의 물건을 빨아줄것을 요구했다.
이모는 체념한듯 내 물건을 성심성의껏 빨아줬다.
그리고 본격적인 관계를위해 아래로 내려가 삽입을 준비했다.
이모는 내 팔을 다시 낚아채며 나에게 물었다.
" 콘돔없어? 처음부터 노콘은 위험해 "
하지만 난 말없이 절레절레 고개를 저었고, 귀두를 입구에 부비며
이모에게 삽입할 준비를 하고있었다. 이모는 이미 흥분을하며
느끼고있었는지 물이 한가득 나오고있었고 난 이모의 그곳에
귀두부분을 먼저 넣었다. 넣는순간 이모는 흡 하는 소리와함께
허리를 활처럼 휘었고 가버린듯이 파르르 떨었다.
그리고 이모의 그곳은 마치 나와 하나가되고 싶다는듯 자연스레
나의 자지를 빨아들였고 결국 뿌리끝까지 들어가게되었다.
그러자 이모는 히-읍 이라는 신음을 내며 내 두팔을 잡으며
목을 뒤로꺾고 파들파들 떨었다. 이모의 보짓속이 뜨겁게
경련하는게 느껴졌고 이모는 그대로 가버렸다.
" 이모, 벌써 가버리면 어떻게해요 우리 재밌게놀아아죠 "
" 흐-어.. 안돼 이러면 안돼 그러지마 제발 "
난 무시하고 피스톤질을 시작했다 이모와 나의 궁합은
아주 좋았다 나의 두꺼운 자지를 이모의 질은 포근하게 감쌌고
이모는 계속 움찔움찔하며 나의 정액을 갖고싶다는듯
파르르 떨며 괴성을 지르려는걸 두입으로 간신히 틀어막으며
참고있었다.
5분가량 피스톤질을 하니 슬슬 사정감이 임박했고
난 질내사정은 무리라고 생각해 바로 자지를 빼 이모의 입에
갖다댔고 이모가 입을 벌릴 틈도없이 얼굴에 뿌려버렸다.
정말 엄청난 양의 정액이 이모의 얼굴을 덮었고 이모는 그대로
얼어버렸다. 난 사정후 현타가 와 휴지를 뽑아 이모에게 건네줬고
이모는 그대로 얼굴을 닦으며 아무말없이 화장실로 조용히 향했다.
5분후 이모는 돌아와 이번 한번은 용서하지만 두번은 절대로
용서하지않는다고 말을하고 나를 내쫒았고 나는 그 후로 2주동안
다시는 이모와 관계를 가질수도 대화도 제대로 할수없었다.
그렇게 삼촌과 같이 스타하며 즐겁게 시간보낸 나는 2주 뒤
부모님과 함께 돌아갔고 그게 마지막으로 본
정희 이모의 모습이었다 시간이 10년도 더 넘게 흘렀지만
가끔 그때를 떠올리면 가슴이 쿵쾅뛰면서 믿기지 않을때가있다.
그리고 가끔 또 그런 상황이 내게 다시 찾아오지않을까
기대를 하며 꿈을 꾸기도한다.
1인칭 시점으로 얘기하기위해 그때 상황을 생각하며 묘사해봤습니다 좋지않은 필력인데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해당 내용은 100프로 저의 실화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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