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하고 고딩때 담임선생님 찾아가서 떡친 썰1
어제 올라온 '고딩때 미치도록 꼴렸던 선생님' 이야기임. 졸업하고 그 선생님이 아직도 꼴리는 몸매로 애들 홀리고 다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보고 싶기도 해서 올해 스승의 날에 찾아갔음. 2년전처럼 여전히 엉덩이랑 가슴은 예술이었음. 얼굴도 학생들 홀려서 따먹을 것 같은 그 야한 얼굴 그대로였고. 오랜만에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고, 졸업하고 찾아온 몇 안되는 학생이라고 주말에 밥 같이 먹자고 하셨음. 주말에 같이 점심 먹는데 처음에는 잘 지냈는지 이야기 하다가 선생님 성격상 점점 야한 얘기를 하기 시작하심. 여친은 있는지 섹스는 해봤는지 물어봤는데 내가 아직 해본적 없다고 하니까 선생님이 놀라심. 아직도 안해봤냐, 나중에 군대 휴가 나왔을 때 할 사람 없으면 힘들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주변 눈치가 좀 보여서 민망했음. 그러다가 선생님이 자취하냐고 물어봐서 대학교 입학하자마자 했다고 하니까 어떻게 하고 사는지 궁금하다고 한번 와보고 싶다고 했음. 그래서 밥 먹고 선생님이랑 같이 내 집에 오게됨. 선생님이랑 단둘이 집에 있으니까 머릿속에는 계속 선생님이랑 떡치는 생각만 남. 선생님이 자취방 여기저기 둘러보면서 청바지 엉덩이를 계속 일부러 들이미는데 진짜 벗기고 박고 싶은 마음을 겨우겨우 참았음. 그러다 선생님이 갑자기 날씨도 더운데 여기까지 걸어오느라 땀 너무 많이 나서 씻고 가겠다고 함. 나는 좀 당황했지만 선생님은 바로 화장실에 씻으러 들어갔음. 내 집에서 선생님이 알몸으로 씻고 있다는 게 너무 흥분돼서 자지가 터질듯이 아파서 진정시키고 있었는데 10분 쯤 뒤에 선생님이 아무렇지도 않게 젖은 알몸으로 나와서 빨랫대에 걸려있는 수건 달라고 함. 손으로 가슴이나 보지도 안가리고 너무 당당하게 젖은 알몸을 내게 보여주셨음. 나는 잠깐동안 벙쪄있다가 수건을 건네주는데 너무 당황해서 손이 벌벌 떨렸고 선생님은 귀엽다는 듯이 웃으심. 나는 선생님이 나를 꼬시는 건가 싶다가도 원래 선생님 성격이 성적인 거에 거리낌 없는 성격이다 보니 그럴 수도 있겠다고 생각함. 머릿속에서는 항상 상상만 했던 선생님의 알몸이 생생하게 떠올려지고 있었음. 묵직하고 부드러운 가슴, 골반 라인, 깔끔하게 왁싱한 보지가 계속 눈앞에 아른거렸음. 선생님이 다 씻고 나와서 서로 어색하게 앉아있는데 선생님이 갑자기 말을 꺼냄.
"야. 나랑 할래?"
"네? 뭘요?"
"아니 바보야. 섹스! 니네 다 고딩 때 나랑 하고 싶어서 미쳤었잖아. 지금도 하고 싶어하는 거 같은데?"
"그렇긴 한데..."
"아니 그러면 아까 내가 냉장고 보고 있었을 때 뒤에서 벗겼어야지. 내가 뻔히 벗겨달라고 엉덩이를 니쪽으로 일부로 보여줬는데. 아니면 아까 수건 달라고 했을 때 알몸 보고 흥분해서 덮치던가."
이 말 듣고 선생님이 이 정도로 변태였나 싶었음. 야동에서나 볼법한 전개인데. 잘못했다가는 범죄자 될수도 있어서 안그랬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여자가 남자 혼자 사는 집 와서 씻는건 하자는 뜻이었는데 내가 눈치못챈 것 같기도 함.
"왤케 눈치가 없니. 일단 빨리 씻고 와."
선생님은 날 화장실로 밀어넣었고 나는 씻기 시작했음. 첫 섹스라 그런지 진짜 심장이 엄청 빨리 뛰고 너무 흥분되서 자지가 터질것같았음. 선생님이 빨아주실수도 있으니까 비누로 빡빡 씻는데 너무 흥분되서 그것만으로도 벌써 느낌이 옴. 씻고 알몸으로 나오니까 선생님이 이미 옷 다벗고 침대에 누워있었음. 선생님은 나를 보더니 와서 하고 싶은 거 다 하라고 하심. 나는 고딩때부터 그렇게 탐하고 싶었던 선생님의 몸을 원없이 핥고 빨았음. 가슴을 애무할 때는 선생님이 신음소리도 냈음.
"야. 선생님 몸 너무 맛있어요 해봐."
"나이 차이도 얼마 안나는데 누나라고 하면 안돼요?"
"선생님이 더 흥분돼. 고딩이랑 하는 것 같잖아. 너도 선생님 판타지 있고."
"선생님 몸 너무 맛있어요"
"아흐... 졸업한지 1년도 안돼서 그런가 진짜 고딩이랑 하는 것 같네.
"선생님도 그때 애들이랑 하고 싶었어요?"
"당연하지. 니네만 선생님 판타지 있는 줄 알아? 나도 남고딩이랑 하고 싶어. 철컹철컹 할까봐 못하는거지"
"선생님 일부러 야한 옷 입고와서 시선 즐겼죠?"
"니네도 다 알잖아. 내가 일부러 니네 꼴리게 하는거. 혈기왕성한 남고딩 서른명이 고추 빳빳하게 세우고 내 엉덩이 보는게 얼마나 흥분되는데."
"졸업하자마자 제자랑 침대에서 뒹구니까 좋아요?"
"너무 좋지. 애들이 졸업하고 안 찾아와. 고3 담임이 아니라 그런가?"
"선생님 저랑 하려고 제 집 오신 거예요?"
"당연하지. 니 아까 밥 먹으면서 섹스해본적 없다고 했을 때 너무 귀여워서 개따먹고 싶더라. 나 오늘 니가 더이상 안 설때까지 계속 따먹을 거야."
"선생님이 알몸으로 빨아주면 몇번을 했어도 설 것 같은데요?"
"그럼 뭐 평생 떡쳐야지. 남고딩 자지가 발딱 서있는데 어떻게 그냥 집에 가?"
쫑알쫑알 변태같이 야한말하는 선생님 입술이 너무 섹시해서 키스를 하면서 가슴이랑 엉덩이를 미친듯이 주물렀음. 선생님도 내 몸을 더듬더니 자지를 움켜쥐고 위아래로 흔들어줬음. 인생 처음으로 내 고추를 여자가 자극하니까 미칠 것 같았음
"아..선생님 너무 좋아요"
"나 손기술 좋지? 고딩 때도 몇번 쳐줄걸 그랬네."
"선생님 손 느낌 너무 좋아요. 따뜻하고 부드럽고."
"ㅎㅎ 니꺼 꽤 단단하네? 딱 쥐었을 때 꽉차는 느낌이 있어!"
그렇게 한참동안 서로의 몸을 더듬다가 선생님이 밑으로 내려와 천천히 입속으로 자지를 밀어넣었음.
"내가 오늘 완벽한 첫경험 만들어줄게."
다음에 계속... (이 썰은 저번주 주말에 있었던 일이에요. 저번주 금요일에 스승의 날이었어서 찾아가니까 이런 행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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