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하고 고딩때 담임선생님 찾아가서 떡친 썰2
내 자지가 선생님의 입속으로 들어가서 선생님의 입, 혀, 입술과 밀착되었을 때 온몸에 전율이 느껴졌음. 무엇보다도 고딩때 그렇게 따먹고 싶었던 선생님이 지금 나를 만족시키기 위해 알몸으로 내 자지를 빨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흥분됐음. 자지 빨면서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나를 올려다보는데 너무 사랑스러웠음.
"야 나 잘 빨지?"
"네...너무 좋아요."
"좋으면 좋다고 말좀해. 나 흥분되게."
"선생님이랑 결혼해서 하루종일 선생님한테 빨리고 싶어요."
"ㅎㅎ 펠라보다 더한것도 해줄수 있는데 왜"
선생님의 혀놀림은 진짜 남자를 미치게 만듬. 혀의 모든 면적을 자지에 밀착시키면서 비비기도 하고 혀끝으로 귀두 끝부분이랑 오줌나오는 구멍을 자극하는데 진짜 느낌이 좋음. 그렇게 계속 입으로 자극하다가 선생님이 음흉하게 웃으면서 자지 빠는걸 멈추고 뒤로 누운뒤 다리를 벌려 보지를 훤히 보여줬음. 선생님의 보지를 눈앞에서 본 나는 너무 흥분해서 바로 박으려고 했지만 선생님이 나를 밀쳐냈음.
"넣기 전에, 나를 먼저 젖게 만들어야지. 내가 니꺼 빨아준것처럼 입을 쓰든 손을 쓰든 나를 흥분시켜서 젖게 만들어봐."
"이미 젖어있는데요?"
"닥치고 해. 니한테 보빨받고 싶으니까."
나는 선생님을 흥분시키기 위해 선생님의 보지를 핥기 시작했음. 나는 빨리 선생님을 흥분시키고 넣고 싶었기 때문에 선생님의 페티쉬를 공략했음.
"제자한테 보지 빨리니까 좋아요?"
"아 존나 좋아"
"이렇게 맛있는걸 왜 이제 맛보여주세요. 학교 다닐때 맛봤으면 점심시간마다 급식 안 먹고 선생님 보지 먹으러 가는건데."
"매일 학생한테 보빨 받으면 존나 좋긴 하겠네. 법 때문에 안 되지."
그렇게 계속 핥다보니 선생님의 보지는 흥건하게 젖어갔음. 걱정했던 것과는 달리 악취는 전혀 나지 않았고 오히려 이상야릇한 꼴리는 냄새가 나서 흥분됐음.
"이제 넣어봐."
선생님의 보지도 흥건하게 젖었고 내 자지도 선생님 침으로 범벅이 되어 넣을 준비가 모두 끝났음. 선생님은 엎드린 뒤 뒤로 엉덩이를 쭉 내밀었는데 이렇게 하니 선생님의 미친 엉덩이가 내 눈앞에 박음직스럽게 잘 보이게 되었고, 나는 한번에 자지를 쑤욱 밀어넣었음.
"와씨 엉덩이 미쳤네"
"어우야 어려서 그런가 확실히 강직도가 다르긴 하다"
나는 찹쌀떡같은 엉덩이를 양손에 꽉 움켜쥐고 피스톤질을 했음. 고딩때 그렇게 따먹고 싶어했던 선생님의 엉덩이를 움켜쥐고 보지에 박는다는 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좋았음. 허리를 앞뒤로 움직일 때마다 선생님의 질 내벽과 내 자지가 질척이며 비벼지는데 그 느낌이 태어나서 처음 느껴보는 황홀함이었음. 그리고 질척이는 소리와 떡치는 소리에 선생님의 신음소리가 더해지기 시작했음. 선생님은 성격상 뭔가 신음을 질러대실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고 되게 귀엽고 사랑스럽게 새어나오듯이 신음소리를 내셔서 오히려 더 흥분됐음.
"흐으으읏... 아흐응!"
쫑알쫑알 야한말 많이하던 선생님이 막상 박히니까 말도 못하고 신음소리만 새어나오는 게 너무 꼴리고 뭔가 귀여워서 더 막 해버리고 싶었음. 그래서 더 세게 박기 시작했고 선생님의 신음도 점점 커져갔음.
"하아앙! 으읏... 때려줘..."
"(찰싹!) 아아악! 더세게!!"
나는 힘껏 선생님의 엉덩이를 찰지게 때려댔고 우리 둘다 너무 흥분해서 이성을 잃어갔음. 나는 선생님의 표정이 너무 궁금해서 뒤로 묶은 머리채를 잡아 들어올려 고개를 돌렸는데 풀린 눈에 침을 질질 흘리는 선생님의 표정은 압도적이었음. 선생님의 얼굴을 보니 사정감이 폭풍처럼 밀려왔음.
"아... 선생님 이제 쌀 것 같아요"
"빼지 말고 안에 싸"
인생 첫 질싸의 순간은 정말 천국에 온 것 같았음. 쌓여왔던 쾌감이 한번에 터지면서 미친듯이 황홀했음. 한껏 부풀었던 자지는 선생님의 몸속에 정액을 토해내고 있었음. 그렇게 한참 동안 질싸의 쾌감에 빠져 있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선생님의 보지에서 정액이 주르륵 흘러나오고 있었는데 내가 이 여자를 따먹었다는게 실감이 되면서 정복감이 들었음. 그 뒤로 앞으로도 박고 옆으로도 박으면서 실컷 선생님을 따먹었음. 선생님은 내 자지가 안죽고 계속 서있다면서 좋아했고. 그렇게 이성을 잃고 5번 정도 시원하게 질싸를 하고 나니 더이상 정액도 안나오고 자지도 흐물흐물해졌고 지쳤음. 나는 엄청난 만족감을 느끼며 침대에 누워 쉬고 있는데 선생님이 또 내 자지를 빨기 시작했음.
"힘들어? 오랜만에 만났는데 이대로 헤어지긴 아쉽잖아. 힘들면 가만히 누워있어 내가 세우고 박히고 다 할테니까"
선생님이 나랑 더 하려고 내 자지를 세우기 위해 열심히 빨면서 자극하는 걸 보니까 선생님 남편이 선생님이랑 안하려는 이유가 이제야 이해됐음. 이렇게 꼴리는 여자랑 같이 살면서 어떻게 섹스를 안할수가 있지 싶었는데 힘들어서 그런거였음. 덕분에 나는 성욕에 미친 선생님이랑 떡칠수 있게 되었고 선생님이 내 위에서 나를 만족시키기 위해 허리를 놀려대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게 되었음. 하도 많이 싸서 자지 감각은 둔해졌지만 선생님이 허리 돌리는 모습은 정말 꼴렸음. 선생님은 발기를 유지시키려고 일부러 나를 흥분시켰음. 허리도 일부러 섹시하게 돌리고 신음소리도 진짜 엄청 꼴리게 냈음. 그리고 앞모습을 보고 할 때는 가슴이 출렁이는 게 진짜 꼴리고, 뒷모습을 보고 할때는 말랑한 엉덩이가 내 사타구니에 꾹 눌리는 모습이 진짜 꼴렸음. 그렇게 앞뒤로 한번씩 하고 나니 선생님도 만족했는지 내 옆에 누웠음.
"오늘 어땠어? 첫경험 소감은?"
"진짜 미칠듯이 좋았어요"
"나도 너무 좋았어. 제자랑 하니까 확실히 흥분되긴 하네"
"저 말고 다른 애랑 한 적 있어요?"
"아니 니가 처음이야. 선생님 된지 얼마 안됐을 때는 조용히 지냈어. 니 담임하기 작년부터 좀 변태같이 했지. 근데 졸업하고 찾아오는 애가 없어"
"ㅎㅎ 찾아오길 잘했네요"
선생님 성격상 또 야한 얘기를 하기 시작했음
"너 섹스 판타지 같은 거 있어? 선생님 말고"
"저...음... 강제로..어...하는 거요"
"강간? 딱 좋네! 내가 보기와는 다르게 맞는거 좋아하거든. 나중에 강간플 하자! 그리고 내가 섹스할 때 입었으면 하는 옷 있어?"
"저 레깅스요! 그리고 상의는 등이랑 허리 좀 많이 보이는 거요."
"등? 취향 되게 특이하네. 그럼 길거리에서 등 노출있는 원피스 입은 여자 보면 막 강간하고 싶어?"
"예쁘면... 그런 생각이 들긴 하죠."
"이새끼 안되겠네 ㅋㅋ 내가 성욕 안풀어주면 사고치겠다. 다음주는 내가 좀 바빠서 다다음주나 그 다음주 주말에 또 하자"
"선생님 저랑 계속 하고 싶으세요?"
"그럼. 내가 널 얼마나 좋아하는데"
"제가 더 좋아하는데요?"
"에이...니는 다섯번 싸고 죽었잖아. 나는 계속 불타올랐고."
"그건 남자는 발기가 되야 할 수 있으니까 그런거죠. 여자는 그냥 하기만 하면 되고."
"그거 내가 어디서 들었는데 남자가 섹스할 수 있는 시간이 여자보다 짧은 이유가 여자는 남자 여러명이랑 해야 돼서 그런거라는데?"
"그런건 도대체 어디서 들은 거예요? ㅋㅋ 변태같애요."
"아무튼 나랑 하기 일주일 전부터는 금딸해. 내가 시원하게 다 빼줄테니까."
"넵"
다음에 계속... (그렇게 해서 고딩때 미치도록 꼴렸던 선생님과 첫경험을 하게 되었음. 게다가 앞으로 섹스 파트너까지..!
대화를 좀 많이 요약해서 쓰니까 좀 부자연스럽네요. 그리고 선생님이랑 떡쳐보니까 느낀 건데 선생님이 진짜 성욕도 세고 변태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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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5.29 | 현재글 졸업하고 고딩때 담임선생님 찾아가서 떡친 썰2 (7) |
| 2 | 2026.05.24 | 졸업하고 고딩때 담임선생님 찾아가서 떡친 썰1 (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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