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5/24 어제 따먹은 오톡방에서 친하게 지내던 퉁퉁이 누나
거기흑형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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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오톡방 활동을 한지 어언 4개월이 지나고 있다.
제일 처음 먹은 교사녀, 그리고 3주전에 따먹은 누나, 그리고 어제 또 따먹은 누나.
교사녀와 어제 먹은 누나는 서로 얼굴 본적이 있고,
3주전에 따먹은 누나와 어제 따먹은 누나도 겸상을 한적이 있다.
어제 따먹은 누나는 평소 다른 모임에서 친하게 지;내왔다
(보통 오톡방 모임은, 같은 도시 안에서 2개 3개 정도 한다)
다른 모임에서 평소 친하게 톡을 치고 드립도 치고 티키타카하며 잘 지내왔다.
그런데 그 모임에서 별 미친 잡놈들이 있어서 나도 나왔고,
누나도 나왔따.
탈퇴하기전,
한번은 벙개에서 술을 마시고 2차 3차를 갔고,
나도 그 누나가 쫌 맘에 들었고 그 누나도 날 맘에 들어 하는 것 같았다.
외형을 설명하자면, 그렇게 이쁜편도 아니고 그렇게 몸매 좋은 편도 아니다.
아니 몸매는 그냥 꽝이다.
아무튼 3차로 7080을 갔고, 무대에 나가 노래를 부르며 놀았따.
그런데, "야 xx야 나와봐 할말있어"
"응? 뭔데?"
그렇게 조용한 계단에 나왔따.
그런데 말은 하지 않고, 뭘뚱히 서 있는다.
그래서 그냥 꽉 안아 줬다.
술자리가 끝이 나고 다들 뿔뿔이 흩어졌다.
그 누나를 대리를 부르고 대려다 주는 과정에,
인도에서 다시 한번 안았다.
그리고 입술을 훔치려니 피한다.
그로부터 한 3달이 지난 어제,
따로 술을 한잔했다.
그전까지 번호를 주고 받고 거의 매일 같이 톡을 했으며,
싸우기도 하고 다투기도하고 다시 약간 몽글몽글해지기도 하고
그래싸.
그리고 톡으로
"야 우리 딥하게 친해지쟈"
"딥? 어떠케?"
"깊숙히~ 말야"
"뭘 깊숙히?"
"내가 쫌 큰데, 내 방망이가 너라는 방망지 집에 들어가보자"
라고 그냥 막 드립을 친다.
그 이후는 그냥 완전 섹스한 사이 처럼
"xx아 xx이 보지에 내 자지 넣고 싶당"
"아 야해.. 하지망.."
"왜앻 보짓물 나왔어?""
"으으.. 쪼금...:"
"긍댕.. 너 3주전에.. 그 언니 먹었잖앙///"
"응 근데 왜?"
"그.그게.."
"뭐 사귀는 것도 아니고 ㅋ 그 누난 그 누나고, 너는 너야"
"나랑고 하고 싶어?"
"응 난 프리 섹스 주의! 다 따먹을 꺼야!"
(참고로 말하지만, 난 여자친구가 있다. 그것도 엄청 이쁘고 몸매가 좋은, 저 여자들을 따먹은
그 순간들은 잠시 헤어졌을 타이밍이었따. "
"현주 언제 따먹지?"
"너.. .너 그럴꺼면 둘이서 술 안마시꺼야"
이런 이야기를 몇일 몇날 을 반복하고 하루하루 섹스 이야기가 없던 날이 없ㄱ었다.
그런데 어제 딱히 벙개도 없고 심심해서
"걍 암것도 안할꺼야 줘도 안먹어 어휴... 나 몸매 좋은거 좋아해.. 넌... 너... 너무 뚱..."
"야!!!!!!!!!!!!!!!!!!!!! 치.... "
"그래서 먹을꺼야 안먹을꺼야?{"
"알았어~ 간단히 한잔하쟈"
술자리에선 각2병을 마시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다.
마지막 몇잔을 앞두고는 19금을 나눴고,
이 후 동노를 갔더니 역시 술버릇 나온다.
어꺠에 기대어 노래를 부르길레 기습 뽀뽀 를 했다.
그렇게 놀고,
(주면 먹고 아님 끝) 이라느 생각으로
누나의 차를 찾아 대리를 부르려고하니 또 안긴다.
역시 버릇.. ㅎ
그렇게 잠시 안아주고 입술에 키스를 했다.
그리곤 귓속말로,
"갑자기 든 생각인데, 오늘 xx 먹어야겠다"
"아아 야 아해다구..."
그렇게 모텔로 대리고 왔고,
아직도 머릿속 생각이 깊은듯 왔다리 갔다리한데
"야 빨리 안씼어?!!!!"
"아 아라써..."
그렇게 씼고 온 뚱뚱이를 (얼굴은 평타) 눞히고,
키스를 했다.
가슴을 애무하고 (어우.. 가슴이 너무 쳐졌다)
그리고 보지를 손으로 살랑 만지니 이미 젖어 있따.
역시 물이 많은 누나.
지난번 교사와 섹스썰이 궁금하다하여 복사해서 메일로 보내 준 적이 있었다.
젖었었다고 한다.
보지를 살살 만지니 목소리가 갸늘어 진다.
난 시간이 없었기에
그녀 위로 올라가
성난 자지를 천천히 밀어 넜는다.
"하앙... 천천히.."
"알았어 천천히~
천천히 그녀 보지에 자지를 쑤셔 넣는다.
오랫동안 하지 못했는지 진입이 쉽진 안ㅅㅎ았다.
그래도 천천히~ㅎ
다 들어갔을 시점에 키스를 나누고
피스톤 운동에 들어간다.
살집이 있는 편이라 허벅지가 마찰되는 소리가
야하게 들린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여자가 11다자로 다리를 모으고 내가 벌려서 하는 체위 를 한다.
아..근데
내 자지가 18센치로 김에도 불구,
그녀의 허벅지가 굵어서 자꾸 좆이 빠진다.
술도 먹어서 집중도 안되고,
물론 집중될 만한 몸매가 아닌것이다....
"좆 빨아줘"
"앙 알겠어"
그녀가 살살 좆을 빠는데 너무 아프다.
술이 취해서 그런지.. 좆을 너무 못 빤다.
잘 빠는애들은 살살 혀를 이용하여 잘 하는데,,,
겨우 다시 새워서
그의 보지에 박아 댄다.
보지맛으로 본다면 3주전에 먹은 누나가 훨씬 낳다.
나이는 좀 더 많지만, 운동을 오래해서 탄탄한 엉덩이와 늘씬한 몸매,
정상위로 하다가 자지를 뺴고 딸을 쳤다.
그랬더니 그녀는 그녀의 손으로 그녀의 클리를 만지고 있다.
"xx이 자위하는거야?
"응응... 앙~` 좋아~"
"좆도 좋지?"
"응 니 좆 좋앙~"
평소 좆 자지라고 하면 야하다고 그만하라던 그녀는,
스스로 좆과 자지를 말한다.
그 모습에 흥분이 된 나는
자위를 하고 있는 그녀의 보지 위애 좆물을 발사한다.
이미 낮에 한발 뺸 상태라 점도가 짙지 않은 좆물.
그렇게 싸고 그녀에게 키스를 하고 마무리를 했다.
휴... 잠을 잘 수 있는 시간이 너무 없어서
빨리 씼고 나왔다.
"너..근데.. 섹스했다고 그렇게 바뀌냐?"
"뭐가?"
"너 먼저 막 옷입고..."
" 미안해 담엔,,,, 포근하고 오래 하고 가쟈~"
"아라쪄"
그렇게 그 유부녀 누난 집으로 갔고 나도 집으로 왔다.
따먹는 순간에도 든 생각이지만....
역시... 뜡뜡이들은 먹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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