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배우러 온 미시줌마 썰
나는 8년차 전업 트레이더다 고등학생때부터 투자에 관심많던 난
나이는 20대 중반이지만 코로나때 큰 수익을 얻어
이미 평생 놀고먹을수 있는 안전자산은 계좌에 빼놓았고
오픈채팅과 유튜브 라이브로 강의를 하며 소소하게 후원을받았다.
항상 노하우를 전수하고 얘기하며 매매기법과 타점
시황분석을 하고 주도테마 분석을 하며, 많은 후원을 받았는데
어떤 여자 멤버한테 개인톡이 오는게아닌가
시간있으세요? 대화좀 할수있을까요? 제가 주식을 배우고싶은데
1대1로는 안가르쳐주시나요?? 제대로 배워보고싶어요
프로필을 보아하니 30대 중반정도 되어보이고 동탄미시룩을
즐겨입는듯한 들어갈곳 들어가고 나올곳 나온 섹시한 몸매를 한
미시 줌마가 말을 거는게 아닌가 난 홀린듯 그녀와 약속을 잡고
한번 만나보기로 결심한다.
서해 외곽에 한 카페에서 만나기로 약속을하고 그녀는 여지없이
자신의 몸매가 한껏 드러나는 회색 원피스에 선글라스를 끼고
캐스퍼에서 내려 나에게 인사를 건넸다. 난 바로 카페로 들어가
디저트와 음료를 시켜줬고 그녀에게 목표가 뭔지 어떻게 돈을
벌고싶은지 현재 시드는 얼마인지를 상세히 물어보았다.
그녀는 나에게 목표를 얘기했고 배우고싶은데 돈이 얼마나드냐고
얘기했다. 난 솔직하게 말했다 돈은 필요없다 대신
몸으로 때우는건 어떻겠냐. 그녀는 의외로 흔쾌히 받아들였다.
첫 수업료를 내야하지만 돈이 없던 그녀는 몸을 때우기위해
근처 모텔을 서치했고 나와 그녀는 모텔로 넘어가 욕정을 쏟았다.
거사를 마무리하고 그녀와 나는 다시 식사를 마치고 이동하여
개인수업을 해주기로하며 그렇게 우리의 인연은
현재진행형으로 이어지고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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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3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