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모임에서 마조녀 꼬신썰 2
흠냐흠냐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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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청소기 돌리고 왔습니다.
이어서 쓸게요
요그 교회녀는 남편과 결혼하며 미국에 왔고 현재는 남편과 단 둘이 살고 있다고 했다. 아이는 너무 좋아했는데 잘 안생겼다고 한다. 노력도 하고 했는데 유산을 두번이나 해서 몸이 너무 않좋아졌다고 한다
남편이랑은 아이 유산이후로 리스로 지내고 있다고 했다. 그래서 남자랑 해본지도 10년이 넘었다고. 그러면서 혼자 주로 자위로 해결한다고.
나는 부부생활에 큰 이상은 없고 일주일에 두번정도 하는 평범한 상태라고 하니 두번이면 엄청 많이 하는거 아니냐며 부러워 하기도 했다.
우린 첫날인데도 서로의 깊은이야기까지 주고받으며 어느정도 친민감을 형성해가고 있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며 맥주 두어잔씩 마시고 음식도 먹고나니 이제 슬슬 헤어질 시간이었다.
이렇개 헤어지긴 실어서 ‘우리 이 호수주변 드라이브나 할래요?‘ 하고 물러보니 싫지 않은 눈치로 ‘바쁘신거 아니에요?‘라며 긍정의 답을 해왔다.
난 내차로 모시겠다며 내차로 안내했다.
그 교회녀는 조수석에 탔다.
내차는 픽업트럭으로 차에타려면 차체가 너무 높아 스텝을 밟고 올라타야했는데. 그녀가 올라가는거를 도와주려다가 그녀가 발을 헛딪는 바람에 그녀의 엉덩이쪽을 손으로 떠받히는 모양새가 나왔다.
그녀는 순간 당황하더니 이내 모른척 내손에 엉덩이 무게를 실으며 차에 올라탔다.
내가 운속석에 오르며 그녀에게 ‘아직 소녀같으세요‘라며 빈말이 아닌 칭찬을 했더니 그녀는 수즙은듯 웃음을 보였다. 그때 얼굴을 자세히 봤는데 50대 초반임에도 웃는 모습이 귀엽게 느껴졌다.
그러고는 시동을 걸고 차를 출발시키며 그녀의 손을 실수인척 기어핸들을 잡으려다 실수인척 잡아보았다. 그녀는 손을 뿌리치거나 하지 않고 그대로 있었다.
나는 조금더 용기를 내며 그녀의 손을 깍지를 끼며 힘주어 잡았다.
그녀도 내손 깍지를 함있게 잡아주었가 속으로 오늘은 19번홀 넣을수 있겠는데 라는 생각을하며 호수변 길을 따라 차를 몰았다.
그녀는 아무 말도 없이 전방만 응시하고 있었다.
이곳 미국 호수변엔 인적이 드문 주차장이 여러곳 있어서 적당한장소에 차를 주차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는도중에 그녀가 먼저 잠깐 쉬었다 갔으면 좋겠다고 먼저 말을 해왔다.
차를 몰아 한적한 주차장에 차를대고 잠깐 밖에서 담배를 피고있었는데 갑자기 그녀가 내뒤에서 백허그를 하며 미안한데 이렇게 있음 안되겠냐고 해서 난 좋지 라고 대답을 했다.
와이프가 밥먹으라네요. 밥먹고 와서 이어서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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