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에게 보여준 여친
Xmaker
28
1205
16
2시간전
네토력 폭발직전이던 때의 썰이다.
흔한 삼류소설 같지만 자주 나온다는건
일어날수 있는 일이라는게 팩트입니다.
이놈은 옛말로 선 본다하죠?
그렇게 결정사에 가입하여 만남을 주선한
중매쟁이가 포기에 이를정도로
만남에 실패한 놈이었다. 지는 원인이 뭔줄
모르는것 같은데 내가 보기엔 외모가 원인이다.
험상궂은 면상에 더불어 키도 작은 친구였다.
나름 헬스도 다니고 하여 몸만 좋은...
그리고 성격도 좀 모난게
싫어하는건 죽어도 싫어하는 꼰대마인드 소유자였다.
그나마 다행일까...
사우나에서 봤지만
자지는 상급은 되겠더라.
그새끼가 나에게 열등감도 좀 있는것 같던데
그날 만큼은 좀 자신감이 붙었는지
"내 자지에 여자들 죽어나가지ㅋㅋ"
이 지랄...에휴
그래 딱 몸만 좋은 친구였지.
대학시절부터 알던 친구라서 이놈의 집안사정도
알만큼 친한 친구다.
쨌든 그 솔로친구외 유부친구2놈, 나, 여친
이렇게 다섯이 모여 1차 고기집서 먹고
내집근처라 자연스레 편의점에 술을 사고
다시 내집으로 모여 먹기로 했다.
수다 떨다 유부놈들 2놈은 대리불러 집에 가버리고
모솔친구와 나, 여친만 남았다.
술이 원래 약한 여친에게 자꾸 술을 따라주는
모솔새끼가 그날따라 이상하게 느껴졌는데
취해서 소파에 기댄 여친을 바라보는
그놈 눈빛에서 뭔가 느껴졌고
나 또한 네토력 발동과 함께 눈치를 보고 있었다.
여친은 그날 집아래서 만난거라서
편한 원피스를 입고 나왔는데
30대중반에 168에 늘씬했고 예뻣던 터라
친구놈들 개아리들이 장난아니게
여친을 띄워주던 때였다.
그놈은 소파에 기대 잠든 여친 치마사이로 나온
매끄러운 다리와 발을 물끄러미 쳐다보며
"넌 좋겠다~~"
이지랄 하며 너스레를 떨길래
속으로 이새끼 여친 먹고 싶어서
이러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지.
이새끼 지 성욕을 돈주며 해결하고 오는것도
알고 있었고 10번 넘게 주선 만남에서
꽝치고 오는 것도 다 알고 있었다.
그래서일까 좀 불쌍하게 보이기도 하고
예전부터 내 네토력때문에 이놈에게
문자로 모자한 여친의 몸매와 가슴+보지사진 등을
몇차례 딸감으로 쓰라고 보내준적도
있었다. 아 물론 야사 신작이라고 속이고...ㅋㅋ
그럴때마다 그새낀
"넌 예쁜여친 있는데 이런사진은 왜 보냐?"
이러며 떠보는 건지...이런 물음을 던질때가
있었다.
여튼 꽐라가 된 여친을 어떻게 할까 망설이다
"야~~ 니가 좀 소파 위로 올려줘라" 이렇게 말하니
"내가?" 이러며 반문하는데 눈이 동그라졌더라.
"내가 취했는지 힘이 없어~~~니가 좀 눕혀줘~"
라고 하니
"어어~그래"
이러며 소파에 기대어 있는 여친을
제수씨 이러며 몇번 나즈막히 부르더니
번쩍 안아올리더라.
생긴것 답게 힘만 좋아서... 등과 무릎사이에
팔뚝을 넣곤 힘있게 안아올리더라구
그러곤 물끄러미 취한 여친얼굴을 살짝 보더니
소파에 살며시 내려놓더라.
그러곤 술에 얼굴색도 안변하는 새끼가
좀 빨개진것 같더라구 ㅋㅋ
그리곤 한다는 소리가
"야~~제수씨 졸라 가볍네~ "
이러길래
"개소리 하지마. 완전 돼지녀다"
이러며 낄낄거리고 서로 웃었지
몇잔 더 마시며 이새끼
이젠 노골적으로 여친을 힐끔힐끔 자꾸 보길래
"왜? 팬티색깔이라도 궁금하냐?"
이러고 타박하니
뭔 소리 하나며 그런거 아니라는 듯
손을 흔들길래
"궁금하면 한번 들춰봐~~"
이렇게 말하니
"아 미쳤냐고 너 술 취했구나?"
이러며 이새끼 눈에 생기가 도는게 보였다 ㅋㅋ
그걸 눈치챈 나도 술김이라는
암묵의 룰로 자는 여친의 치마를 걷어올려버렸다.
여친은 평소 입던 검정시스루 팬티에
앞쪽은 망사여서 털이 보이는 옷감이었는데
이건 나도 예상은 못했었다.
모솔친구는 뻥진 표정으로
야 너 돌았냐며 말은 하지만
멍히 여친 사타구니쪽을 돌아 보았고
이새끼 표정에서 심봤다~라는 듯한 눈빛을
읽을수 있었다.
길죽한 하얀 다리 위로 올려진 원피 치마와
시스루 블랙팬티...그리고 가지런한 털이 비치고 있는 풍경...
잠시 멈춘듯한 시간 사이 이새끼가
여친 치마를 잡더니 다시 내리더라고
"새끼야 너 진짜 취했네~~"
이러며 나에게 뭐라하더라구
뭐랄까...이 친구놈이 한심해보이기도 하고
불쌍해보이기도 하며 네토끼도 발동되니
한마디 해주고 싶었다.
"새꺄! 여자가 뭐라고 하나 못 만들어서 그러고 사냐?"
이러곤 여친 치마를 다시들추고 시스루 팬티를 앞쪽만 끄집어 내리니
여친의 보지앞부분의 음모가 짠~~
하고 드러나버렸다.
이새끼 눈이 완전 동그라져버리곤
"야야! ㅆㅂ제수씨 깨면 어쩌려고..."
이러길래
"얘 꽐라되면 아무것도 몰라 임마"
이러곤 더 팬티를 끄집어 내렸다
멍하니 쳐다보는 친구놈 새끼의 눈을 보니
이미 술은 다깬거같은 눈빛이더라ㅋ
"너가 돈주고 먹는 보지와 뭐가 다른지 한번 봐봐"
이러곤 팬티를 살살 내려버렸지
친구놈 새끼는 반잔쯤 있던 소주를 한번더 샷하더니
여친 보지쪽을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더라.
"어떠냐? 앞쪽은 털이 좀 있는데 보지쪽은 깨끗한 애야. 맨날 돈뿌려가며 먹는 보지완 격이 다를거야"
이러며 자랑아닌 자랑섞인 말로 친구를 놀려대었다.
이새낀 하~참...이러며 목에 침만 삼키고
여친을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주구장창 스캔만 하고 앉아있더라.
다음편에...
사진은 그날 찍은건 아닙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공주보지 |
05.23
+186
FDJY |
05.23
+71
수비닝 |
05.20
+47
dpm1102 |
05.19
+39
소심소심 |
05.17
+50
희쮸 |
05.04
+58


윤지
포동포동
허걱덕덕
키아라
wildfire
베로베로
김수한무거북이와
부글부를
에코그린
몽키3
모휴먼
나이젤
대전훈훈
사부님
감소자아호르
기본한시간
네로69
제천사람입니다하
기준팍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