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천구백팔십육년_가정파괴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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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08:35
1986년 여름 어느날 서울 변두리의 가정집에서 새벽 3시쯤에 일가족이 나체로 묶여 있고 침입자 마저 벌거벗고 있는 지금 이 순간...다른 집에서는 다들 곤히 자고 있었을 것이다.
엄마는 주변에 수건을 집어 들고 일어나 앉아서 흘러나오는 놈의 정액을 닦고 있었다. 놈은 엄마와의 섹스가 만족스러웠는지 히죽거리는 얼굴로 엄마에게 키스를 하려 했지만 엄마는 고개를 돌렸다. 그러자 놈이 "뭐여, 나만 좋았는겨? 몸은 줬어도 입술은 안주는겨? 아까는 좋았다메" 그러며 느물거렸다. "자...넌 안묶어도 되겠지? 허튼짓하면 알제?" 그러면서 엄마의 뒷쪽에 앉아서 엄마의 어깨 넘어로 손을 넣어 가슴을 주물럭 거렸다. 현재 아빠, 누나 그리고 나는 벽에 기댄 채 발목과 손목에 노끈으로 묶여 있고 바로 그 앞에 벌거벗은 엄마를 마주보고 있는 형태다. 다리가 절여서 아빠와 나는 다리를 앞으로 뻗은 상태라 발기된 자지가 그대로 노출이 되어 있었고 누나는 다리를 오므리고 있어서 무릎이 가슴쪽으로 와 있는 상태였다. 그런데 엄마 뒷쪽에서 엄마의 가슴을 주물거리면 있던 놈이 갑자기 일어나더니 발기가 풀렸지만 아직도 우람한 물건을 덜렁거리면 우리들 쪽으로 왔서는 누나 앞에 앉았다. 그러자 엄마가 "제발요...저랑 했잖아요. 딸은 건들이지 말아주세요...제발 부탁해요" 했더니, 고개를 돌려 엄마를 쳐다 보면서, "내가 뭐 어쩐다고 했다냐...니 딸년도 지 에미가 씹하는 걸 보더니 흥분이 되긴 하나베...지 에미마냥 물이 아주 많어 좋겠네"하면서 손을 가져다 대더니 쓱 한번 훝고는 아빠의 눈 앞에서 손에 뭍은 애액을 뗐다 붙였다 했다. 그러더니, "어이, 이냥반아...당신은 직업이 머여? 뭐 하는 사람이여?", 아빠 입에는 아직 재갈이 물려 있어서 가만히 있으니까 엄마를 쳐다봤다. 엄마가, "중학교 도덕 선생님이예요" 하니, "오메...그랴...됐네 됐어 그럼 아주 잘됐어...도덕선생님아...이제 잘 들어보쇼잉...이 집에 뭐 돈도 읎고 해서 난 이제 별 욕심도 읎어부러...당신 마누라도 기가 막혔어...내가 언제 선상님 사모님이랑 붙어 먹어 보겠어. 흐흐...가기 전에 한번 더 할려면 나도 흥분이 좀 더 되야 하니께...보아 하니 도덕선생 좇도 이리 서 있는 걸 보면 나만 재미를 봐서 되겠는가...이제 내가 풀어 줄랑께...슨상님도 이제 핵교에 소문나면 얼굴들고 못 다닐테니 괜히 쓸때없는 짓거리랑 하덜 마시고..." 그러더니, 아빠의 입에 물린 재갈을 풀어 주고 손발에 묶인 노끈도 다 잘라 주고 이불 위에 엄마 옆으로 데려 갔다. 나는 속으로 아 엄마랑 아빠도 하나보다...라고 생각했는데...놈은 엄마를 내 옆에 앉히고 누나도 풀어 주고 이불 위로 데려 갔다.
이제 벽에는 그놈과 엄마와 내가 있었고 무대가 되어 버린 안방 이불 위에는 아빠와 누나가 자리잡게 되었다. 지금 이 순간 나만 재갈과 손발이 묶인 채 였는데...엄마가 내 입에 물린 재갈을 풀어 줬다. 살 것 같았다. 놈이 그걸 보더니...일어 나길래 무서웠는데 가위로 나도 손발에 묶인 노끈을 풀어 줬다. 모두 다가 손발이 다 자유로워 졌지만 그 누구도 섣부른 생각을 하지 않았다. 엄마가 나의 어깨에 손을 얹어서 안아 줬는데 그 순간 엄마의 오른쪽 가슴이 닿았다. 하마터면 그냥 그대로 쌀 뻔했다... 모두들에게 잠깐 어색한 순간이 돌았다. 이불 위에 있던 두 사람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가만히 있자...놈이 말했다. "자, 이제부터 잘 들어...아부지가 딸래미 첫날밤 미리 치뤄주는겨...알았는가? 대충 흉내만 낼 생각이면 각오하는 것이 좋을겨... 딸래미 아프지 않게 하려면 아까 내가 한 것처럼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쪽쪽 빨아주랑께...자 시작혀봐" 하자, 누나가 아빠한테 "아빠, 그냥 해, 어차히 할꺼면 차라리 아빠가 처음인게 더 나아...혹시 모르니까 안에다만 하지마..." 아빠는, "미안해...", 누나는 "난 괜찮아, 해...이미 엄마도 했잖아, 아빠도 해" 그러자, 아빠가 누나를 눞히고는 손으로 얼굴부터 쓸고 내려가더니 가슴으로 내려가 부드럽게 터치를 이어 가면서 처녀림까지 내려가서는 얼마나 젖었는지 만져 보는 듯 했다. 아빠가 누나의 다리를 세우고 얼굴을 넣어서 핥기 시작했다. 그러자 옆에 있던 엄마의 숨소리가 크게 들렸다. 옆을 보니 다리를 일자로 뻗고 있던 놈이 엄마의 한 다리를 자기 다리 위에 얹고 놈의 손은 엄마의 허벅지를 타고 털 위에 자리잡고 엄마의 클리 부근을 살살 문지르고 있었다. 이미 폭풍같은 섹스를 했지만 남편과 딸의 섹스가 시작되는 이 순간 놈이 클리를 간지러 주고 있기에 또 다시 흥분하는 듯 했다. 엄마의 볼이 다시 불그스레 해 진다...
이불 위에서는 아빠가 누나의 핑크빛 속살을 정성스럽게 혀로 핥아주고 있다. 이미 아빠의 이성은 떠난지 오래고 다만 본능만이 있는 듯 했다. 누나도 점점 숨이 거칠어 지고 얼굴이 붉어졌다. 아빠는 누나의 사타구니에 얼굴을 뭍고 손은 뻗어 누나의 작고 귀여운 유두를 만지작 거리고 있다. 그 순간 엄마가 또 헉 하길래 보니 놈의 손가락 하나가 들어가 버렸다. 놈과 눈이 맞아 버렸다. 놈의 왼손은 엄마의 보지를, 오른손은 어깨 동무하듯이 해서 엄마의 유방을 만지고 있었는데, 오른손을 풀더니 나를 툭 치고서는 "야 아들, 니 엄마 가슴 좀 빨아봐" 하니, 엄마가 "제발 그러지 마세요" 그러니까 놈이 "험한 꼴 보고 싶어서 그란다냐..."하면서 엄마 보지에 들어가 있던 왼손에 힘을 줬는지 엄마가 헉하면서 인상을 찌푸렸다. 나는 못이기는 척 엄마의 가슴에 입을 가져다 댛다. 어릴적에도 젖병으로 커서 엄마의 젖을 빨아본 기억이 없었다. 하지만 지금 이순간 아기가 젖을 빨듯이 빨았다. 부드러웠다. 하지만 곧이어 놈이 엄마의 입을 지 좇에 가져다 대면서 나의 가슴빨기는 금방 끝이 나 버렸다. 엄마는 나를 등진 채 놈의 물건을 입으로 빨고 있었고 이불 위의 상황은 아빠가 본인의 물건을 자기 딸의 소중한 곳으로 아주 천천히 밀어 넣고 있었다. 나는 벽에 기댄 채 엄마의 엉덩이가 보았고 처음으로 내가 나온 갈라진 틈을 자세히 보고 있었다. 지금 그곳은 놈의 정액과 엄마의 애액으로 번들거리고 있었다. 그 순간 누나가 아~아 거렸다. 아빠가 성공적으로 밀어 넣었고 천천히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고 있었다. 누가 가르쳐 주지도 않았지만 누나는 다리를 살짝 들고 아빠를 받아 들이고 있었다. 아빠는 푸쉬업을 하는 자세를 유지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속도를 올리고 있었다. 아빠의 리듬에 맞춰 누나의 헉헉거리는 소리도 더 자주 나기 시작했다. 아빠는 그리 오래가지 못했다. 좀 속도를 내더니 갑자기 빼고는 누나의 가슴에다가 허연 씨를 뿌렸다. 현자 타임이 온 듯 아빠와 누나는 드러누워서 잠시동안 꼼짝도 않고 있었다.
엄마는 아직도 상체만 옆으로 기울여 놈의 물건을 물고 빨고 있었고 놈은 한번의 사정 후 바로 회복이 되지는 않았는지 다시 나를 툭 치더니 "너도 한번 해야지 흐흐" 하면서 엄마의 궁뎅이를 툭툭 치면서 자신의 좇을 물고 있는 엄마의 엉덩이를 내 쪽으로 들게 하고는 나보고 넣으라고 했다. 하지만, 난 처음이라 어떻게 하는지 잘 몰랐다. 엄마 뒤에서 발기된 내 자지를 넣으려고 계속 찔렀는데...들어가지 않았다. 난 제대로 구멍을 못찾고 엄마의 똥꼬를 찌르고 있었다. 그러자 엄마가 한손을 뒤로 해서 내 발기된 물건을 잡더니 다리도 살짝 더 옆으로 벌리면서 내가 나온 문으로 안내를 했다. 순식간에 그냥 쑤욱 들어갔다. 미끌거렸고 따뜻했다. 그 뒤로부터는 그냥 본능적이었다. 본대로 앞뒤로 움직였다. 내가 움직일 때마다 엄마의 엉덩이와 내 골판이 부딪치면서 퍽퍽 소리가 났다. 아빠와 누나도 우리를 쳐다 봤다. 맨날 하루에 대여섯번씩 딸만 잡던 내가 드디어 섹스를 했다...그것도 상상 속에서 했던 엄마와 진짜로...얼마를 움직였는지 모르겠는데 엄마도 내 리듬에 맞춰서 앞뒤로 살짝씩 움직여 줬다. 수동적이지 않았다. 난 그리 오래 버티지 못하고 엄마의 안에다가 진짜 한바가지를 쏟아 낸 것 같았다. 그리고는 놈에 의해서 떨어져 나갔고 놈이 벽에 기댄 채 앉아서 엄마를 자기 위로 올렸다. 엄마랑 마주보는 자세가 되어 있었고 놈은 엄마의 가슴을 빨아 줬고 흥분한 엄마는 놈의 위에서 방아질을 했지만 앞에 벽 때문에 자세를 잡기가 힘들었었다. 놈이 엄마의 방향을 반대로 돌렸다. 놈이 엄마의 엉덩이를 보고 있었고 누나와 아빠는 엄마를 마주 보게 된 거다. 놈은 벽에 기대고 앉아 있었기 때문에 엄마는 놈의 위에서 스스로 앞뒤로 움직였다. 더 이상 협박에 의해 당하는 것이 아니었고 두 손을 바닥을 짚고 움직일 때마다 양 가슴은 덜렁거리고 그 장면을 보고 있는 아빠는 어느새 누나의 가슴을 다시 빨고 있었다. 폭풍같은 밤이었다.
놈은 우리를 다시 묶지도 않고 그렇게 두번이나 엄마한테 싸 질러 놓고서는 가 버렸다.
그 날 우리집 안방에는 벌거벗은 우리 식구들만 남았다.
그 후 한 몇달 동안은 아무도 이일에 대해서 언급하지도 않았었다. 그냥 그렇게 지나버리는 줄 알았다.
당시 머리 속에 성호르몬만 가득했던 나는 잊을 수가 없었다. 당연히 성적은 떨어졌고 그 날의 기억은 딸딸이로 해결되지 못했다. 결국 엄마한테 울면서 이야기 했고 공부를 열심히 하는 조건으로 낮에 아무도 없을 때 엄마가 내 방에서 해줬다. 난 다행인지는 모르겠으나 엄마에 대한 욕구는 강했지만 누나랑은 딱히 하고자 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아빠는 달랐었나 보다. 밤에 공부를 하다 보면 누나 방에 아빠가 들어갔다가 왔다. 어떤 날은 엄마는 내방으로 아빠는 누나 방으로 들어 가기도 했다. 하지만, 그 이후 네 식구가 한방에서 서로를 보거나 하지는 않았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서로 이야기도 하지 않았다....암묵적인...뭐 그런거다.
난, 공부를 못하지는 않아서 대학에 갔고 군대도 갔다 왔고 미국에 유학을 오기 전까지 엄마랑 관계를 맺어 왔었다. 이 관계가 내가 유학오고 결혼하기 전 아마...엄마가 60대 초반 까지는 이어져 왔던 거 같다. 50 중반 넘어서는 윤활제가 필요하긴 했지만...나의 최고의 섹스파트너는 엄마였던 것 같다. 그래서 내가 더 집중하고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아빠도 누나가 시집 가고서도 가끔 그러는 것 같았지만 물어보지는 않았었다. 이 비밀은 아는 건 딱 다섯사람이다....우리 식구와 그놈...가정파괴범...
하지만, 우리 중 그 누가 그를 가정파괴범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29 | 현재글 일천구백팔십육년_가정파괴범 2 (17) |
| 2 | 2026.05.29 | 일천구백팔십육년_가정파괴범 1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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