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에서 만난 사람과 했던 썰(따먹힌 썰) 2
케묵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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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16:47
이 이야기는 90% 실화에요. 그래도 시간이 좀 되어, 대화등은 그때 상황을 추론해서 쓰지만,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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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이 그쪽 근처 팬티로 가니 물기가 있었다. 난 대뜸 알 수 있었다. 느끼고 있구나.
그래도 곧장 공략을 안했다. 그럼 너무 쉽다고 생각했고 솔직히 이렇게 마사지로 풀어주는게 더 좋았다.
(그리고 이때의 마사지 했던 경험이 나중에 3번정도 다른 상황의 관계였지만 이걸로 섹스까지 이어지게 된 좋은 시발점이자 경험이 되었다)
그리고 난 허벅지 뒷부분을 눌러주며 "여기도 많이 뭉쳤네요? 좀 풀어줄게요!" 하면서 풀어주기 시작했다.
양손을 다 써서, 허벅지 양옆을 비비듯이 털어주는거였다. 이렇게 무릎부분의 허벅지부터 살살 위로 올라가다 ㅂㅈ 부분의 허벅지 근처까지 올라갔다 내려가고
다시 올라갈때는 좀더 근처로 가고, 내려가고 이렇게 세네번 반복하다가 팬티가 내 손에 닿을떄까지 털어주며 은근 비벼댔다.
손가락으로 팬티의 젖음이 느껴졌다. 그리고 난 이것을 즐기며 그 근처를 위주로 왔다갔다 하며 털어주었다. 무릎까지 다 내려가지 않아도 되었다
그렇게 해주고 반대다리도 비슷하게 털어주었다. 그녀의 미세한 떨림이 느껴졌다.
나"이제 돌아누울래요?"
그녀가 이 말을 듣고 돌아누우려고고개를 젖히는 순간 나는 입맞춤을 했다. 그러자 그녀가 내 얼굴을 감싸안으며 격렬하게 키스 반응을 했다.
더이상의 대화는 없었다.
격렬한 키스는 이어졌고, 나의 손은 허리를 지나 슬리브 안으로 넣어 브라안의 가슴을 만졌다. 이미 꼭지는 딱딱했다.
하지만 가슴이 너무 작았다. 꼭지만의 느낌이 있었지...
그래서 곧 손을 내려 팬티안으로 넣었다. 역시나 흥건했다. 물때문에 구멍을 찾기 힘들정도였다.
손가락도 너무 자연스레 들어갔고.
이미 흥분을 많이 한 그녀의 팬티는 쉽게 벗겨졌고 우리는 그렇게 섹스를 했다. 준비했던 콘돔도 쓰지 못한채...
그렇게 1차저이 끝나고 같이 옆에 누운뒤
나: 이렇게 할줄이야
그녀:내가 오라고 한거보면 작정하고 온거 아냐?
나:너가 꼬셨지.
그녀:근데 몇살이야?
나:ㅇㅇ살
그녀:어? 동생이네?
그랬다. 나보다 2살 많은 누나였다. 그렇게 수다를 떨다 또 자연스레 2차전을 했다. 이때는 여성상위 위주로 했다.
그렇게 저녁때까지 섹스를 4번을 했고, 저녁때쯤 그녀의 집을 나왔다.
가던중 그녀에게 연락이 왔다
그녀:나 사실 3달뒤에 결혼할 남자가 있어. 그러니 연락처 지워줬으면 좋겠어
나:그래? 그랬구나. 알겠어.
그녀:응. 그날이 막 끝나서 그런지 몰라도 너무 하고 싶었었어. 그때 연락온게 너였고
나:알았어 누나 잘지내
그렇게 집에가며 그녀의 연락처를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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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은 외도한 유부녀와의 썰을 풀어볼게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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