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번쯤 있었을 법 한 랜덤채팅 그녀(2)
sky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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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키스를 시작하고 나니 아까까지 투닥거리던 장난기가 싹 사라지면서 눈빛부터 확 바뀌었음. 서로 입술을 거칠게 맞물리면서 숨소리가 순식간에 가빠졌음. 자연스럽게 걔 목덜미랑 어깨를 감싸 안는데 걔도 내 목을 팔로 꽉 끌어안으면서 밀착했음.
얼굴에서 목 라인으로 내려가면서 빨고 있었는데, 입술이 귀 근처로 가니까 몸을 움츠리면서 어깨를 잘게 떠는 게 느껴졌다. 귀쪽이 성감대인가 싶어서 더 애무하니 신음을 더 내면서 몸을 베베 꼬기 시작했다. 반응을 보니 나도 더 흥분돼서 귀 뒤쪽이랑 목덜미를 집중적으로 공략함. 그러면서 내가 흥분해서 애무가 좀 격해졌는지 내 어깨를 밀어내듯이 꽉 잡으면서 숨 가쁘게
아앙, 잠깐만... 너무 자극적이야... 부드럽게 해줘...
이러는데, 그 목소리나 말투가 엄청 야릇했음.
그 소리 들으니까 이성이 반쯤 날아가서 손이 바로 밑으로 내려갔음. 입으로는 계속 키스하면서 가운 안쪽 다리 사이로 손을 집어넣었는데, 이미 ㅂㅈ는 촉촉하게 젖어있었다. 클리를 슬쩍 문지르니까 신음 소리가 더 커지는데 걔도 이미 달아오를 대로 달아올랐는지 내 ㅈㅈ를 위아래로 흔들기 시작했다.
더는 못 참겠다 싶을 때 콘돔 얼른 꺼내서 끼고 바로 밀어 넣었음. 처음에는 정상위로 하다가 걔 다리 한쪽을 내 어깨에 걸치고 깊숙하게 밀어붙였는데 살이 맞닿는 찰진 소리랑 걔 신음 소리가 더 야하게 느껴졌다. 그렇게 한참 정상위로 하다가 키스를 하는데 걔가 내 귀에 대고
오빠 나 뒤로 하는거 좋아해... 라고 하는데 그냥 있을 수 없었음.
바로 자세를 잡고 뒤에서 허리를 꽉 움켜쥐었음. 뒤에서 잡으니까 엉덩이랑 허벅지 라인이 더 돋보였다. 그렇게 후배위로 하는데 더 야릇한 신음소리가 나고 연신 야릇한 신음소리 사이에 좋다고 하는데 너무 흥분되어서 그 상태로 계속 했다. 그래도 끝날때는 정상위로 하는 개인적인 루틴이라면 루틴이 있었는데 뒤로 하다가 끝나고 그대로 둘 다 엎어져서 가쁜 숨을 내쉼.
그리고 나서 내가 먼저 씻고 나왔고 걔도 씻으러 들어갔음. 근데 화장실에서 나올 때 굳이 가운을 다시 입고 나오는거임.
야, 방금 전까지 볼 거 다 보고 할거 다 해놓고 뭘 그러냐?
그래도 불 켜고 씻고 나오니까 새삼 부끄러워서 그렇다 왜
그러면서 내 팔 안쪽으로 쏙 파고들어 누웠다. 그렇게 팔베개해주고 이런저런 얘기를 했음. 앞 글에 적진 않았지만 직업이 대형병원 간호사인데 생활이 불규칙하니까 운동이나 피부관리에 투자를 많이 하는 편인 듯 했다. 그래서 피부도 좋고 몸매도 탄탄한 편인가 생각함. 그렇게 얘기하다가 눈을 똑바로 마주치고는
근데 오빠... 내 가슴 이쁘지 않아?
하면서 가슴이 보이게 가운을 양옆으로 활짝 열어젖혔음. 그렇게 다시 보니까 진짜 처진 거 하나 없이 이쁜 가슴이었다. 방금 전까지 부끄럽다던 애가 눈앞에서 대놓고 그러니까 급 흥분되며 ㅈㅈ가 바로 반응을 보임.
너무 이쁘다고 말은 하면서 몸은 동시에 바로 가슴으로 다가감. 바로 고개 숙여서 가슴을 한입에 물었음. 걔가 흣... 하면서 내 머리를 감싸 안았고 입과 혀와 손을 모두 가슴을 애무하는데 집중했다. 한동안 가슴을 집중공략 하니 어느 순간 내 머리를 세게 꽉 껴안으면서 반응을 보임. 그러다가 그 애가 일어나면서 마주보고 앉아서 내 ㅈㅈ를 잡고 자기 ㅂㅈ에 대더니
이번에는 오빠가 좋아하는 자세로 해볼까?
하면서 스스로 넣음. 내가 마주보고 앉아서 하거나 여성상위도 좋아한다고 했어서 그렇게 하는데 그런 모습이 또 흥분 포인트였다.
이 자세가 키스하거나 가슴 애무하기도 좋고 서로 같이 움직이는 모습이나 ㅅㅅ하는 모습을 둘 다 자세히 보면서 할 수 있어서 좋아하는데 걔도 점점 흥분해서 움직임이나 신음이 더 격해졌다.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여성상위로 이어졌고 아까와는 다르게 밝은 불빛 아래 내 위에서 허리를 움직이는 모습을 보니 새삼 몸매와 피부결이 눈에 들어옴. 그러면서 가슴이 탄력있게 움직이는데 나도 골반과 허리 사이를 붙잡고 위로 쳐 올리니 더욱 자극적인 신음이 터지면서 고개를 뒤로 젖히고 몸도 더욱 떨려오는게 느껴짐. 나도 순간 참을 수 없는 느낌이 들어서 내쪽으로 껴안고 키스하며 잠시 쉬어감. 그런데 눈치는 빨라가지고
오빠 쌀거같아?
아 응ㅎㅎ 조금 그러네~ 라고 하니
오빠 바로 싸도 돼
라고 하는데 곧바로 다시 시작함. 그대로 다시 위로 쳐 올리다가 정상위로 바꿔서 두 다리를 어깨 위로 올리고 박아댔고 그렇게 절정을 맞이한 후 서로 키스하며 한참 누워 있었음. 그렇게 여운을 즐기다가 둘 다 꿀잠을 자버림. 다음 날 헤어지고 나서 계속 연락을 이어갔고 교대근무하는 간호사와 스케쥴 맞춰 만나기 쉽진 않았지만 가끔 만나서 놀러다니고 ㅅㅅ도 하는 사이가 되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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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30 | 현재글 누구나 한번쯤 있었을 법 한 랜덤채팅 그녀(2) (9) |
| 2 | 2026.05.29 | 누구나 한번쯤 있었을 법 한 랜덤채팅 그녀(1)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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