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 남는 초대이벤트 썰 (공원 화장실에서 벌어진 일)
여친을 초대이벤트의 세계로 끌어들인 얘기부터 하면 너무 루즈하니
이 부분은 원하면 나중에 천천히 하도록 하고
당장 생각나는 것부터 하나씩 썰을 풀어보겠음
시작합니다.
여친이 한참 초대 이벤트에 익숙해져 가던 어느 날
매번 모텔에서 이벤트 여는 게 식상해진 나는
여친에게 짧디 짧은 미니스커트 입혀 놓고 노팬티로 거리를 걷게 했다.
보지 안에 여성 자위기구 진동 케겔 볼을 삽입한 채
초대 이벤트를 걸어 놓고, 일부러 약속 장소보다 멀리에 주차한 후 일부러 걸어간 것이다
여친은 유흥가 한 복판을 노팬티로 걸어고, 케겔 볼을 삽입한 상태라 걸음은 어기적 어기적
나는 그 뒤를 따라가며 남자들의 시선이 여친에게 꽂히는 걸 즐겼다.
그리고 나는 손에 든 진동리모컨으로 강도를 올렸다 내렸다 반복했고
강도를 오를때면 여친은 제 자리에 멈춰 다리를 모으고는 나를 뒤돌아 보며 애원하는 표정을 지었다.
그렇게 장난을 치기를 반복하는데
어느순간, 여친의 미니스커트 아래 허벅지 사이로 맑은 물이 천천히 흘러 내리는 게 아닌가?
알고보니 이년이 남자들의 시선과 케겔 볼에 흥분해서 보짓물을 질질 싸버린 것...
여친은 어찌할 바를 모르고 뒤를 돌아 봤다가 앞을 쳐다봤다 당황했지만
당장 뭘 할수는 없었기에 그대로 약속장소까지 계속 걸었다
그 사이 적지 않은 양의 보짓물이 계속 흘러내렸고, 맑은 애액이
양쪽 허벅지를 타고 무릎과 종아리, 그리고 발목을 지나 하이힐로 흘러내렸는데
나중엔 발걸음을 옮길 때마다 차벅차박 거리는 소리가 날 지경...
처음에 다른 사람이 이 모습을 볼까 봐 여친 뒤에 바싹 붙어 걸었다.
하지만 장난기가 발동한 나는 걸음 속도를 늦췄고 그렇게 나와 여친은 점점 멀어졌다
이제 누구라도 나와 같은 방향으로 걸으면 여친의 뒤태를 볼 수 있는 상황.
곧 나를 지나쳐 가던 남자 두 명이 여친을 발견하고 말았다.
한 놈이 손가락으로 여친을 가리키며 서로 귓속말을 나누더니 속도를 늦추며 여친을 천천히 감상하기 시작했다.
이미 여친의 미니스커트 엉덩이 부분은 짙은 색으로 얼룩져 누가 보더라도 티가 확 났다.
이런 상황에 나는 순간 졸라 꼴려버렸고
이 두 사람에게 여친과 즉석 초대이벤트 참가를 제안하고픈 충동이 확 밀려왔다.
하지만, 그 남자는 내가 다가가기 전에 키득거리며 여친을 지나쳐 가버렸다.
조금만 더 있었으면 내가 말을 걸 수도 있었는데.. 많이 아쉬웠다.
여튼 약속 장소에 도착하자마자
현관에서 여친이 하이힐을 벗는데 힐 안에 보짓물이 찰랑거릴 정도...
남자들은 오기 전부터 홍수 난 여친의 보지를 반기며 입구에서부터 물고빨기를 시작.
그렇게 평소보다 훨씬 더 흥분한 여친은 활어처럼 허리를 움직여
초대남들의 좆물을 마지막 한 방울까지 모두 뽑아내 버렸다.
그날의 경험이후 나는 야외에서 초대남 이벤트를 시도해보기로 마음 먹었다.
먼저 초대이벤트의 취지를 알린 후 초대남을 모집했고, 이미 여러 번 이벤트에 당첨된 사람 중 검증된 애 2명을 골랐다.
그리고 사람이 제일 적을 밤에서 새벽으로 넘어가는 시간, 인근 공원을 장소로 정했다.
그렇게 약속된 야외 초대남 이벤트 날
여친은 저번처럼 노팬티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산책을 시작했고 나는 멀찍이서 뒤따라 걸었다.
여친에게는 저번처럼 노팬티로 산책을 하자고 했을 뿐, 초대남들이 접근할 거란 정보는 주지 않았다.
아 참고로 그때까지 여친은 자신과 떡을 친 남자들의 얼굴을 전혀 몰랐다
여친도 초대남들도 모두 부분 가면을 사용했기에 서로의 얼굴을 전혀 모르는 상태였던 것
.
어떻게 보면 오늘 초대남 2명은 그동안 몇 번 따먹은 여친의 얼굴을 처음보는 영광?을 얻은 것이었다.
곧 약속 장소에 미리 와 있던 초대남들이 천천히 여친에게 접근하기 시작했다.
여친은 처음엔 화들짝 놀래며 도망치려는 듯 뒤를 돌아봤지만
내가 여유있게 미소짓는 모습을 보자마자 영리하게도 어떤 상황인지를 바로 파악했다.
여친은 나를 뾰로퉁한 표정으로 흘겨보더니 못이기는 척 남자들에게 이끌려 공원 화장실로 향했다.
가는 내내 초대남들은 여친 양쪽에 딱 붙어서 과도한 스킨쉽을 해댔다.
엉덩이를 주무르고 가슴을 매만지고 여친은 이리저리 몸을 배배꼬면서도 그들의 애무를 거부하지 않았다.
어두워서 잘 보이지 않았지만 남자들의 터치에 흥분해서 보짓물을 질질 싸대고 있을 것이 뻔했다.
곧 여친과 초대남들은 약속장소이 화장실 안으로 사라졌다.
장소 역시 이미 내가 사전답사를 마친 곳
공원의 여러 화장실 중 고장 난 변기가 많아서 사람들이 잘 이용하지 않는 외진 곳이었다.
오래된 전구가 깜박이는 냄새나는 화장실로 천천히 걸어 들어갔다.
우연히 화장실에 들렀다가 여친의 섹스 장면을 발견한 것처럼...그냥 나 혼자만의 설정이었다.
화장살에 들어서자마자 여친의 신음과 열기가 후끈했다.
이미 여친은 두 놈에게 따먹히는 중이었다.
홍수가 나버린 보지였기에 추가적인 애무는 필요 없었다.
놈들은 여친의 미니스커트를 걷어 올리고는 다이렉트로 보지에 좆을 꽂아 넣고 뒤치기를 했고,
여친은 화장실 세면대를 양 손으로 잡고 거센 힘으로 박아대는 에너지를 견디고 있었다.
그러다 다른 한 놈이 바지를 내리고 꼴린 좆을 들이밀자 한 손으로 그걸 잡아 위아래로 흔들어 주더니
곧 입을 가져다 대고는 좆을 빨기 시작했다.
이제 여친은 세면대 대신 남자의 허리에 손을 가져다 대고 몸을 지탱한 채 뒤로 박히고 입으로 빨았다.
야외 섹스여서 더 흥분했는지 보짓물을 잔뜩 흘리는 보지에서는
뒤치기로 박을 때마다 "츄걱~츄걱~ 츄걱~"소리가 났고
나는 그 모습을 보며 흐믓한 표정으로 바라보며 나는 천천히 내 좆을 꺼내 앞뒤로 흔들기 시작했다.
그렇게 여친은 두 놈의 좆을 번갈아 입으로 빨고, 보지로 받아주었고
곧 첫 번째 초대남이 사정욕구가 밀려왔는지 인상을 쓰기 시작했다.
"으읍~ 형님 못 견디겠어요"하며 나를 쳐다봤다.
어디에 쌀지 나에게 허락을 구하는 것이었다.
나는 고민했다. 저번처럼 질내사정을 해버리라고 할까? 아니면 등싸? 입싸?
생각해보니 여친이 오늘 안전한 날에 속했다.
나는 그냥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자 녀석은 알겠다는듯 입술을 꽉 물더니 미친듯이 여친 엉덩이를 부여잡고 박아대기 시작했다.
얼마나 힘이 좋은지 앞에 좆을 물리던 놈이 흔들리는 여친을 꽉 부여잡아줘야할 정도.
"하읍 하읍 하으읍 하읍.. 하아앙.. 하앙 항.. 항.. 항.. 항... 항... "
여친의 신음이 점점 빠르게 변해갔다. 그리고 어느 순간 녀석이 여친에게 아랫도리를 최대한 밀어 넣은채
"으으읍~~~~"하며 석상처럼 굳어 버렸다.
와~ 씨바~ 나는 감탄사를 내며 가까이 가서 여친과 초대남의 연결부위를 살폈다.
여친의 하얀 엉덩이 사이, 갈색의 똥구멍, 그 아래 여친의 보지에 연결된 초대남의 자지
너무 깊이 박은 상태라 놈의 검은 좆털밖에 보이지 않았지만
여친의 똥구멍이 움찔거리는 걸 보면,
놈의 자지가 최대한의 압력으로 여친의 보지에 정액을 뿌리는 중이라는 것은 파악할 수가 있었다.
초대남은 그렇게 한참이나 떨어지지 않고 마지막 한 방울까지 여친에게 쌌다
그리고 차례를 기다리다 지친 녀석이 말을 건냈다.
"어우~ 그만싸라! 누나 임신하겠다."
그러자 여친이 거친 호흡을 몰아쉬며 고개를 들어 초대남을 올려다 봤다.
목소리를 들으니 이제사 누군지 알겠다는 표정.. 순간 여친의 입가에 미소가 살짝 번졌다.
순간~ 나는 속으로 "아~ 씨바~"했다
왜냐면 여친의 저 표정은 이성으로써 남자가 마음에 들 때 나오는 표정이었기 때문이다.
그동안 가면 쓰고 박아서 얼굴을 몰랐는데 얼굴을 확인하니 마음에 들어버린 것이다.
보이그룹이든 남자배우든 지 맘에 드는 배우 볼 때 짓던 그 표정... 확실했다. ㅅㅂ
나는 질투심을 억누르려 잡고 있던 자지를 더 빠르게 흔들었다.
그 사이 사정을 끝낸 놈이 천천히 여친의 보지에서 좆을 꺼냈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그리고 마지막 좆대가리까지 쑤욱 빠져나가자
크고 동그랗게 벌어진 여친의 보지에서 허연 정액이 천천히 흘러나오기 내기기 시작했다.
연유처럼 걸죽하면서도 상당한 양이었다.
보지에서 흘러내린 정액이 마치 끊어지지 않는 가래처럼 길래 아래로 늘어뜨려지며 바닥에 닿았다.
그리고는 보지에서 "푸르르륵"하는 바람빠지는 소리
곧 정액이 왈칵하며 한꺼번에 쏟아져 내리기 시작했다.
와~ 씨바 존나 많이도 쌌네~ 하는 생각이 들 정도,
양만 보면 여친이 가임기였으면 오늘 100%임신 각이었다.
그 사이에도 여친의 시선은 앞에 있는 놈에게 꽂혀 있었다.
내가 봐도 몸도 좋고 얼굴도 곱상하니 생긴것이 여자들이 딱 좋아할 스타일이었다.
그에 반해 나는 비율똥망 ,머리도 크고 다리도 짧고 .... 아 ㅅㅂ
여친은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자리에 주저 앉았다. 마치 오줌을 싸는 것처럼
그리고는 지 맘에든 초대남의 자지를 손에 잡고는 입으로 가져가 정성스럽게 빨기 시작했다.
혀를 놀려 귀두를 낼름거리더니, 좆대 전체를 위아래로 입술로 훑으며 침을 묻혔다.
그리고는 입을 벌려 마치 소개팅에서 쏘세지를 포크에 찍어 조심스럽게 입에 넣는 것처럼
초대남의 자지를 입에 넣고 빨기 시작했다.
초대남 새끼도 여친의 달라진 분위기를 느꼈는지 여친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내려다 봤고
여친과 초대남새끼는 눈이 마주친 채 둘 사이에는 묘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했다.
나는 속으로 씨바 저새끼 다시는 초대말아야지 생각했다.
초대 이벤트하다가 여친을 뺐길 수도 있겠다는 생각하니 가슴이 철렁했다.
내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여친은 열심이었다.
놈의 자지를 빠는 사이 여친의 사타구니에서는 앞선 놈이 싼 정액이 아직도 흘러 나오고 있었다.
초대남 새끼가 삘이 왔는지 여친을 일으켜 세웠다. 그리고는 변기칸으로 데리고 가서 다리를 벌리게 했다.
여친은 변기에 앉아 다리를 M자로 벌렸고 아직 정액을 흘리는 보지로 들어오는 놈의 자지를 깊숙히 받아 주었다.
놈은 여친을 거칠게 몰아붙이며 변기 뒤 물탱크가 들썩거릴 정도로 박아댔다.
여친은 박히는 내내 입술을 내밀었고, 그때마다 초대남 새끼는 여친에게 입을 가져다대고 혀를 섞으며 키스를 해댔다.
좁은 변기칸을 비집고 들어가 가까이 보니 낼름거리는 두 사람의 혀가 눈에 선했다.
여친은 나와 눈이 마주치자 미안했는지 스르륵 눈을 감았다. 그리고는 입을 벌려 신음을 토해냈다.
고개를 숙여보니 여친 보지에 묵직하게 들락거리는 굵은 자지가 보였다.
찌걱~찌걱~ 찌걱~ 거리는 소리와 함께 자지가 들어갔다 나올 때마다
아직 안에 남아 있던 정액이 빠져나와 변기 안쪽으로 흘러내렸다.
여친은 마치 나와 섹스를 할 때처럼 초대남의 팔과 등 그리고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저건 오르가즘에 점점 다가갈 때 나오는 패턴
아~ 앞으론 절대 초대남 얼굴 보여주지 말아야지 속으로 다짐했다. 하지만 더러운 기분을 주체 불가!
엇! 그런데
바로 그때 뒤에서 인기척이 느껴졌다.
설마 경찰? 하고 돌아보니
야구모자를 쓴 나이 든 영감님 한 분이
알이 두꺼운 안경을 치켜 올리며 놀란 표정으로 서 있었다.
화장실을 이용하려 들어왔다가 전혀 예상 못한 상황을 목도해버린 것이다.
누가 상상이나 했겠는가
오줌싸어 왔다가 펼쳐진 젊은 것들이 짐승처럼 교미하는 장면을 보게 될 줄이야...
그나마 다행이라면 그 영감님이 화를 내거나 호통을 치지않고 계속 관람을 한다는 것이었다.
변기 칸의 두 남녀는 이런 상황도 모르고 성욕에 휩싸여 광란의 교미를 이어갔고
나는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하나 계속 생각했다.
그러다 영감님이 어색한 공기를 이기지 못하고
"흠~ 흠~"하고 헛기침을 하며 뒤를 돌아 나가셨다.
그렇게 영감님이 퇴장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곧 뭔가 기발한 아이디어가 스쳐지났다.
"할아버지도 남자잖아!?"
나는 얼른 바지를 추스린 후 영감님에게 달려갔다.
그리고는 앞서 가는 영감님을 불러세운 후
공손하게 괜찮으시면 한번 회포를 부실의향이 있는지 여쭈였다.
그러나 영감님의 눈이 휘둥그레지며 한참이나 나를 쳐다봤고
내가 장난치는게 아님을 파악했는지 고민을 하기 시작했다.
나는 그 고민의 틈을 놓치지 않고, 그러지 말고 가서 풀고 가시자며 팔을 잡아 끌었다.
그러자 놀랍게도 영감님은 거부하지 않고 내 팔에 이끌려 나를 따라오기 시작하셨다.
맙소사~ 이게 되네~
순간 기대감이 치솟았다.
여친이랑 할아버지랑의 섹스라니
당시에는 생각만해도 너무 꼴려버려 영감님을 모시고 화장실로 돌아오는 내내 내 좆은 발딱 선 상태였다.
화장실로 돌아오니
초대남이 여친에게 사정하고 있었다.
여친의 몸 안에 정액을 쏟아내는지 끙끙 거리고 있었고
여친은 그런 초대남을 꽉 껴안고 있었다.
나는 그 장면을 영감님과 함께 바라보며 초대남이 여친에게서 떨어지길 기다렸다.
곧 초대남 녀석이 떨어져 나오고 가랑이를 확 벌린 여친의 적나라한 모습이
나와 영감님 앞에 펼쳐졌다.
영감님은 손녀뻘의 축축히 젖은 쩍 벌어진 보지를 보고는 침을 꼴깍 삼켰고,
여친은 갑작스런 할아버지의 출현에 놀라며 다리를 얼른 오므렸다.
나는 여친에게 다가가 (거짓말을 섞어)상황을 설명했다.
[지금 우리 저 할아버지에게 걸렸고 신고하지 않는 댓가로
한 번 해주기로 약속햇다. 그러니까 영감님 한 번 대 드리자 ]
여친은 나랑 할아버지를 번갈아 보다가 마지못해 고개를 살짝 끄덕였다.
나는 먼저 처음에 싼 초대남에게 밖에 가서 망을 봐달라고 했다.(사실 그럴 필요 없었지만 일부러)
그렇게 나는 여친이 마음에 들어한 초대남 놈이랑 같이
여친이 영감님이랑 섹스하는 장면을 지켜보기 시작했다.
여친이 먼저 다가가 영감님의 허리띠를 풀어 내리며
영감님은 "허허~ 나 참~ 살면서 별일이..."하셨고
여친은 손을 내밀어 영감님의 말라비틀어진 축 늘어진 좆을 잡고 손으로 애무하기 시작했다.
초대남 이벤트에 익숙해진 여친이라도 이렇게 나이든 할아버지의 좆은 처음이었기에 뭔가 어색해보였다.
하지만 곧 죽었던 생명체가 되살아나듯 영감님의 좆이 여친의 손 안에서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다.
"어머 어머머~"
여친의 감탄사가 터져나왔다
외소한 체구에 비해 의외로 그것의 크기가 상당했던 것
힘이 빡 안들어가서 그렇지 대충 나랑 비슷하거나 살짝 더 큰 정도
이때 여친이 할아버지의 귀두에 쪽~하고 뽀뽀를 해버렸다.
영감님은 손녀뻘의 뽀뽀를 받자 힘이 났는지 좆대가 위아래로 꺼덕꺼덕 움직이기 시작했다.
여친은 나를 한 번 쳐다보고, 뒤편의 지가 맘에 든 초대남 놈을 눈치보듯 번갈아보더니
조심스럽게 입을 벌러 영감님의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쭈루릅~거리는 음탕한 마찰음이 울려퍼지는 사이
영감님은 젊은 처자의 입술과 혀놀림의 느낌을 마음깊이 각인하듯 눈을 질끈 감았다.
곧 영감님의 물건이 충분히 딱딱해지자 여친은 변기에 걸터 앉아 가랑이를 벌렸다.
그러자 영감님은 쩍 벌진 여친의 보지를 보며 입맛을 다시더니
아직 정액을 머금고 있는 보지에 좆을 가져다 대고 쑤욱 밀어 넣었다.
그러자 여친이 "흐으음~"하면 신음을 토한다
영감님은 젖 먹던 힘을 쥐어짜내며 열심히 떡방아질을 시작했다.
여친은 영감님의 등 너머로 나와 초대남을 몽롱한 눈으로 바라보며
영감님의 등을 꽈악 끌어 안았다.
아마 여친은 자신이 할아버지랑 처음한다는 신선함과
또 의외로 나쁘지 않은 느낌에 꽤 흥분된듯해 보였다.
하지만 영감님의 회춘 이벤트는 오래가지 못했다.
나이는 나이
얼마 못 가 "허~으~으으으읍"하며 여친의 보지에 좆물을 콱 싸버렸다
여친은 자신의 몸에 들어온 할아버지의 좆끝에서 좆물이 쏟아지는 걸 느끼며 영감님을 꼬옥 끌어 안아 주었다.
잠시후 영감님은 뒤로 물러셨다.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했다.
내가 티슈를 건내자 먼저 이마를 닦고 이어서 고추를 열심히 닦는다
그러더니 뒤처리를 끝낸후
"고맙네~ 고마워"를 연발하시며, 도망치듯 화장실 밖으로 나가버렸다.
나는 여친의 보지에서 방금 싼 영감님의 누런 좆물이
변기 안으로 흘러내리는 걸 초내남 녀석과 함께 지켜봤다.
초대남의 표정이 영 좋지 않았다.
순간 웬지 모를 쾌감이 느껴졌다. 성적인 쾌감이 아닌
초대남에 대한 질투심과 열등감이 순식간에 해소되면서 오는 그런 정신적인 쾌감
대충 이란 마음....
[초대남 놈아 봤지? 내 여친 이런 영감하고도 떡치는 년이니까 가까이 하지마!]
그러고 나니 내 기분탓인지, 진짜인지는 모르지만
여친과 초대남 녀석 사이에 흐르던 그 ㅈ같은 썸타는 듯한 연애 분위기가 싹 사라져 있었다.
나는 속으로 됐다~됐어~ 하며 여친에게 티슈를 건냈고
여친은 그걸로 초대남 두 놈과 영감님이 싸지린 정액을 닦아내기 시작했다.
이때 여친이 "오빠는?"하며 너는 왜 안하냐고 물었다.
그러자 나는 "아냐~ 나는 괜찬아"하고 대답했다. 할 필요가 없었다.
진짜 박아서 사정한 것보다 정신적인 스트레스 해소가 더 만족스러웠기 때문이다
나는 집으로 돌아오며 여친에게 물었다.
"어땠어? 할아버지"
그러자 여친이 내 옆구리를 툭 치며 흘겨봤다. 그리고 대답했다.
"그냥 뭐~ 똑같아~"
"그래? 그럼 나중에 이벤트할 때 한 번 더 부를까?"했다.
그러자, 여친이 "뭐어? 미쳤나봐~"했다.
나는 여친을 잘 알고 있었다.
싫다는 말이 없다는 건 괜찮다는 뜻!
그날 이후 나는 이벤트에 초대남으로 가끔 나이든 노신사를 모집하곤 했다.
늙은 노인과 여친이 엉켜 있는 모습을 관전하는 것이
성적으로 무뎌질때마다 새로운 자극이 되어주었기 때문이다.
결론 : 나이들어도 남자는 남자다! 무시하지말자!
다음편은
여친 초대이벤트에 입문시킨 썰을 풀지,
아니면 오늘처럼 기억에 남는 이벤트 썰을 풀지 고민해 보겠습니다.
그럼~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Highcookie
스아루
박서준
키아라
옹동이
통키통키3
사랑은사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