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일탈과 이별
모두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닐수도 있다.
여친과 여러가지 일탈 경험을 한걸 적어본다.
1. 노출&자위
자위는 일단 거부감이 안들도록 내가 손딸로 시작해서 스스로 하게끔 시켯다.
확실히 자위를 거듭할수록 더 잘느끼는 몽이 되는것 같다.
그 다음부터는 노출과 병행해서 진도 나가기가 수월해진다.
처음에는 문을 열고 자위 다음은 문앞에서 자위 그렇게 조금씩 편한 장소에서 거리를 벌려가며 시킨다.
누군가에게 들킬 까봐 팬티만 내리고 자위하거나 하다가 걸리지 않는 경험이 늘수록 자극은 무뎌진다.
그러면 하나씩 탈의를 시켜보고 마지막엔 옷을 다벗은채 계단에서 자위하는 여친이었다.
이 정도되니 야외에서 노브라,노팬으로 다니는건 너무 쉬운일이 되버렸다.
2. 결박플&상황극
나는 주로 여친을 묶고 강압적으로 섹스하는걸 선호했다.
다리는 안묶고 손만 묶어두고 수건같은거로 눈도 가리고 여친이 불가항력적인
상태를 만들어두고 섹스를 즐겼다, 신음내면 입도 손으로 막고 가슴이나 엉덩이스팽, 목조르기 등등
그리고 섹스도중 귓가에는 평소 여친 주변의 남자지인들의 이름을 호칭하며 상상하게끔 했다.
그리고 자지와 딜도를 번갈아가며 삽입해서 크기와 질감으로 다른 느낌을 주었다.
낯선 남자의 이름을 불러가며 더 쎄게 박아달라는 여친한테 언젠가 느낌을 물어본적이 있다.
여친이 말하기를 처음엔 그 남자들이랑 섹스하는 상상이 되면서 더 자극이 됬었고
힌침 섹스 도중에는 정말 머릿속에 쾌락에 아무 생각이 안들다가 드문드문
자기가 다른남자와 하고 있다는 착각마저 든다고 했다.
물론 실제 삽입은 내가 하고 있지만 머리속으로 다른 남자와의 섹스를 떠올리는 여친이
음란하고 자극적이었다.
3. 초대남&데이팅어플
초대남을 부를까라는 질문에 불러달라고 하더 여친
아무래도 지인은 위험할것 같아서 데이팅어플을 가입하게 해서
남자들과 데이터로 통화를 시켜놓고 박기도 하고
처음엔 내가 운을 띄우긴 했지만 본인 의사로 남친이 없는척 약속을 잡고 여친이 만나러 나간적이 종종 있었다.
물론 대부분은 일반적인 데이트 느낌이었지만 여친이 맘에 들어해서 간혹 잠자리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었고
위험한일도 있었다.
여친이 생리를 길게 안하던 시기가 있었는데 여친이 말했던 만남중에 의심가는 상황이 있었다는것이고
그 상황은 한참 여친이 구속플레이를 즐기던 시기에 어떤 남자와 원나잇을 했었던날이었다.
내가 바로 기억을 하는 이유는 여친 목과 가슴에 쪼가리 투성으로 돌아왔었고
가슴과 엉덩이에도 멍자국이 심했던적이 있었는데 여친도 그날 돌아와서 제법 힘들어했고 그 남자한테 처음으로 시오후키도 경험했다고 했었다.
모텔까지 가서 자기를 묶어놓고 해달라는 여자의 말에 마다할 남자가 없겠지만
그날은 처음본 남자와 강간플처럼 거칠게 섹스하면서 남자도 이성을 잃었는지 노콘으로 했던 날이었다.
남자가 사정한 느낌은 났지만 설마하면서도 묶여있던 상태로 계속해서 남자의 사정을 질안에 받았다고 했다.
밤새 질펀한 섹스를 남자와 이어갔고 남자의 정액을 받은채 씻지도 못하고 잠들었다고 했었다.
그리고 그날은 얼추 생리를 안하는 기간과 시기적으로 맞아떨어졌다.
물론 여친은 남자의 연락처와 모든걸 지운상태였고 나는 계속 콘돔을 써왔기에 그럴일이 없었다.
여친은 결국 그게 맞는지 나에게 이별을 고하고 잠수를 탔다.
이후 어떻게 됬는지 한동안 연락이 없었고 다른남자와 결혼을 했다는 소식이 내가 마지막으로 들은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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