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엄마 자고감.
마사지진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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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분전
어제 쓰다만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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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근에 맞춰 엄마가 왔음.
이년이 아니라 엄마로서 왔음.
저녁 보양식 먹고 들어옴.
오늘 자고 가신다고 지금 화장실 감.
아픈거 걱정되서 오셨는데 멀쩡해서 다행이라고.
근데 저렇게만 입고 있으면.
어제 올릴려다 금방 나오셔서 못 올린 내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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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일은 잠시후에.
오늘 지퍼백에 보관한 팬티. 중간점검.
댓글중에 곰팡이 생기는거 아니냐고 해서 열어봄.
향수냄새(?) 요런 냄새랑 시큼한 냄새가 같이 나는데.
시큼한 냄새가 더 진해진 느낌. 숙성된건가.
생각해보니 불과 몇 달 전이였으면 빨래통에서 저 정도 깊이의 시큼한 냄새를 품은 엄마 팬티를 얻으면 최소 3연딸감인데.
이제 실착 모델(?)을 코 앞에서 볼 수 있고 그 모델들을 언제든 먹을 수 있으니 여유가 생김.
그래서 누나의 도발도 여유있게 넘길 수 있었음.
하지만 어제는
내가 엄마를 더 좋아하는것도 있고.
위에 사진,글 올릴려다 너무 일찍 나와 후다닥 누웠는데.
엄마가 화장실 나와서 내 팬티를 벗기더니 침대밑에서 내 다리 사이로 기어올라오는데.
이미 자유가 된 자지는 방향을 180도 전환해 내 배 위에서 갓 잡은 생선처럼 팔딱팔딱 거림.
사타구니까지 기어온 엄마의 혀가 부랄을 쓸듯이 햝으며 자지 기둥을 타고 올라와 귀두까지 쓰윽.
그리고 날 올려다보더니
엄마 : 진석아, 엄마 이름 불러봐
나 : 주혜경 여사
엄마 : 아니. 혜경이라고 해야지
나 : 혜경. 왜?
엄마 : 이름 부르고 반말하면 더 흥분되지 않아?
엄마가 오늘 이상한 컨셉을 잡은것 같음.
나 : 난 엄마라고 부르는게 더 흥분되는데.
내 말을 들으며 귀두만 물고 혀로 돌리면서 나랑 눈 맞춤.
나 : 우리 엄마 잘빠네.
머리를 쓰다듬어주다가 양손으로 잡고 위아래로 흔듬.
'어걱어걱어걱어걱'
이것도 포르노에서 본걸 해본건데 침이 아주 질질질.
막 흔들다 놔주니 엄마가 고개를 듬.
엄마 : 그러면 숨막혀
나 : 숨막혀?
엄마 : 그럼 숨막히지.
그러면서 일어나서 누워있는 내 얼굴 위로 앉음.
그리고 보지를 막 비벼대더니
엄마 : 숨막혀 안 막혀? 너도 숨막히지.
이미 흥건한 보짓물이 비벼지면서 숨도 막히긴 함 흐흐.
그리고는 당연하게 씹으로 이어짐.
엄마가 올라타서 움직이고 뒷치기때도 엄마가 엉덩이 앞뒤로 움직이고 흐흐.
난 손 안대고 코 품.
그렇게 한판하고 자고 일어나서 한판하고 출근.
퇴근하니 방 청소,정리 다 해주시고 감.
역시 씹은 씹이고 엄마는 엄마임.
내일이 폭염 피크라니 다들 건강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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