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탈
1. 45살 아저씨
21살때 대학교에서 사귀던 오빠가 군입대로 알바랑 공부하며
기다리는데 알바하던 식당에 매니저? 암튼 자꾸 술 먹자고 꼬시고 잘 챙겨줘서 어쩌다 잤는데
이때부터 중년남자가 좋아졌어
남친보다 굵고 느낌 좋고 얼굴은 진짜 못생겼는데 커서
좋더라구
남친 제대까지 그 아저씨랑 서로 성욕 풀었는데
아 진짜 이걸 뭐라 해야하지?
연애는 싫고 섹스만 좋은거? 진짜 꼴보기 싫고
덩치크고 등드름에 냄새나는데
애무 잘하고 거기가 크니까 자꾸 생각나..
섹스 끝나고나면 진짜 급후회 집가서 헛구역질 심하게 했어
몸에 냄새나구
사실 그아저씨 때문에 다 망가진거 같은게
만나면 만날수록 신세계 경험 시켜
젖꼭지 애무 너무 잘해서 남친이 빨면 아픈데
이사람이 빨면 침부터 농도가 다르달까 뜨겁고
기분더러우면서도 좋은?
싸는것도 대량으로 싸는데 많이 싸구
어느날은 딜도 가져와서 쪼그려 앉아서 허리 흔들면서
딜도 쑤시래서 헥헥대며 흔드는데
그상태로 내입에 자지 물리고 젖꼭지 만져주면
2대1 하는 기분 들어
젖꼭지에 기구 부착시켜서 키면
핥아주는 느낌 들고 싫었는데 중독된다구ㅠ
또 생각나서 내가 먼저 연락하구
아무튼 자존심도 상하고 남친 제대도 하니까
아저씨한테 이제 그만 만나자니까
답변도 없더라..
남친 제대하고 섹스하는데
빨리싸는게 참..ㅋㅋ 휴가때도 멋대로 빨리 싸더니..
얼마 있다가 헤어졌어
그리고 그때부터 내 취향은 얼굴보단 자지큰게 좋아졌구
2. ㅌㅇㅌ
ㅌㅇㅌ야한거 보다가 야노자위 딜도자위
초대 등등 자극적인거 찾다보니 변녀가 되어가는 기분이 들더라구
나도 계정 만들어서 자위영상 알몸사진 다 올리고
반응보고 댓글 단거 보면서 자위하고
쪽지로 자기 자지사진들 보내주면 그거보면서
자위했어
야노 해달라길래 아파트 계단에서 알몸상태로
빨래집게 젖꼭지에 찝어서
영상찍으며 신음소리내고
그렇게 야노한게
아파트 계단에서 자위하기
알몸으로 롱패딩만 입고 영화관 들어가서 맨뒷자리에서
다 벗기
사람이 많이 없는 고속버스타고 싹다 벗고 자위하기
상가 남자화장실에서 알몸으로 딜도 쑤시기
(영상반응이 좋아서 점점 자극적인걸로 갔어)
3. 해바라기 중년 자지
ㅌㅇㅌ 정지 당하기전에 쪽지 보내던 아저씨가 있는데
내가 사는곳이랑 가깝고 용돈 줄테니 하자는거야
처음엔 싫었는데 ㅌㅇㅌ들어가보니
지가 올린 사진들 보고 좀 꼴렸는게
지 자지에 튜닝? 한거 ㄷㄷ
해바라기 라더라구
진짜 굵고 여기저기 징그러운 구슬같은거 박혀있어
신기하기도 하면서도 내가 자주쓰던 자극적인 딜도랑
비슷하기도 해서 결국 만났지..
차안에서 이야기 나누다가
차에서 했는데 난 이미 젖어서 금방 들어가지더라구
아저씨가 50대라는데 하 죄채감 들다가도
자지 보니까 생각이 달라져
들어오자마자 아픈고통 느껴지는데
참고 버티면 다 들어와..
그렇게 그 흉측한 해바라기 자지가 내 ㅂㅈ에 쑤시면
와.. 딜도보다 더 좋아.. 뜨겁고 진짜 자지라서 그런지
좁아터진 차안에서 내가 올라타서 중년자지에 뿅갔지
ㅂㅈ에 액 흘러나와서 아저씨 어떡해요ㅜ
시트젖어요 이러니까
아저씨가 괜찮다면서 내 젖꼭지 앙 물고 빠는데
느낌좋아서 나도 모르게 늙은 중년에게
아응 우리아기 젖좋아?
많이 빨아줘 아응 좋아 너무 굵어서 너무 좋아
아응 이러는데 아저씨가 막 어으 어으으 하더니
내 엉덩이 양손으로 때리는게 하 미칠거같더라구
결국 싫다던 키스까지 허용하고
담배냄새나는 아저씨 혓바닥 받아들였어..
아무리 뿅가버려도 아저씨는 계속 흔들라고 때리고
난 부들부들 떨면서 계속 ㅂㅈ쑤셔졌지..
한참 박히다가 아저씨가 막 안에 싸도 괜찮냐고
물어서 아 안대여 진짜 위험해..여 아응 몰라요
더 더 아응 좀 더
이랬나봐
결국 안에 싸질러서 한동안 불안에 시달렸어..ㅋ
2부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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