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팬티로..3
이젠 엄마와 난 시도때도없이 키스를 했어요
제가 먼저가아닌 엄마가 먼저 키스를 해주는날도 있었고 아침에 저를 깨우려 방에 들어와 키스를 해주면서 깨워주십니다 정말 아침부터 좆이 터질뻔했어요
아침에 깨우러 올때 자는척 하다 키스를 해줄때 꽉 끌어안아 이불안에서 진한 키스를 하며 엉덩이와 똥꼬를 만지면서 엄마에게 "오늘 주말인데 하루만 노팬티로 있어주면안되?" 라고하니 엄만 얼굴을 붉히며 끄덕였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키스하며 엉덩이와 똥꼬를 괴롭히니 엄마도 처음으로 저의 좆을 만져주셧어요.. 정말 손이 부드러웠고 전... 또 엄마의 입에 손가락을 넣어 목구멍까지 넣어주며 겨드랑이를 핥았습니다. " 악..억,, 아들 간지러워" 라며 느끼고있으셧어요
아 저희 엄마는 주기적으로 왁싱을 하시는분이셧어요
손가락에 진득히 묻은 손으로 엄마의 똥꼬를 꾹꾹 눌러주니 "아앙..아들...아들..." 이러면서 더욱 만져달라는 듯 엉덩이를 흔드셧어요 전 더 손가락으로 똥꼬를 괴롭히여 한마디정도를 넣었습니다 그러자 엄만 전기가 통한듯 "하앙..." 하며 움직이지 않고 엉덩이를 더 벌렷다 오므렷다만 반복 하시더니 나의 좆을 힘껏 잡으시면서 피스톤 운동을 해주셧습니다 ... 전 그후로 1분도 안되서 엄마 팬티에 사정을 하였고 엄마는 손에 묻은 나의 정액을 혀로 조금씩 핥아 먹었어요 ... 전 그걸 본순간 또다시 발기를 해버렷고 흥분한 나머지 팬티를 벗겨 다리를 벌리고 처음으로 엄마의 보지를 봤습니다...
정말 이쁘더라구요 야동으러 봣던 검은색이아닌 약간 검지만 확실한 핑크 엿어요
엄마는 똥꼬때문인지 거부하지않았고 전 천천히 엄마 보지를 냄새를 맡으며 혀로 맛을봤습니다. 시큰하고 짭짤?한맛 맛은 없지만 너무 흥분 된나머지 얼굴에 다 묻으면서도 빨고있는데 엄마가 정신을 차렷는지 온몸을 들썩거리머 "하아,,, 아들,,, 거긴 안돼 ,,, 정말 안돼,,," 라며 손으로 나의 머리를 밀며 말하셧고 전 이성을 되찾고 "엄마, 미안 너무 이뻐서 그랬어..." "아들,, 괜찮아 그래도 엄마말 들어줘서 고마워 " 라며 키스를 해주시며 저를 눕히며 "눈감고있어 ~ 아들이 엄마말 들어줘서 아들꺼 내가 편하게 해줄께 " 라며 눈을 감고 있었는데 갑자기 자지가 따뜻하고 촉촉한 느낌에 헉!하며 신음이 나왔습니다..
저도 모르게 발가락에 힘이들어가며 엄마의 머리를 잡아 목구멍 끝까지 넣으며 1분도 안되서 사정을 또 해버렷습니다... "엄마 미안 입에다가 싸버렷네.. "
"아들 정액은 맛있어서 괜찮아 ㅎㅎ 달콤하네~ 쫍~ 꿀꺽 " 정말 우리엄마는 걸레같으면서 너무 이뻤습니다
그렇게 아침이 지나고 티비를 보면서 주말에 쉬고 있는중 아침에 엄마에게 이야기햇던 것을 확인하기위해 아버지의 눈치를 보고 설거지 하고있는 엄마에게 "내가 설서지 도와줄까 " 하며 다가가 안보이게 엉덩이쪽 팬티가 있는지 만져 봤습니다..ㅎㅎ
만져보니 팬티가 없는걸 확인하며 엄마의 얼굴을 손으로 끌어 당겨 소리가 나지않게 딥키스를 해주었습니다
그리곤 귓속말로 바지말고 짧은 원피스로 갈아입으라고도 했습니다 그리곤 설거지가 끝난후 엄마는 방에서 옷갈입고 나오며 저를 처다보며 웃어주었습니다
비록 짧은원피스는 아니지만 몸매가 잘보이며 자세히보면 속옷이 보일듯한 원피스 였어요..ㅎㅎ
아버지는 그걸보며 당신 웬일로 섹시한 옷을 입었냐며 내눈치를 보며 엄마를 뒤에서 안았습니다..ㅎ
엄마는 왜그러냐며 살짝 밀치면서 아들이본다며 그러지말라하셧어요ㅎㅎ
그러곤 아버지가 오랜만에 자기가 쉬는날인데 치킨에 맥주한잔 마시자고 하더군요 저희 아버지는 술이약합니다 엄마도 잘안드시구요 엄마의 옷때문인지 기분이좋아진 아버지가 치킨이랑 맥주를 시키더군요 ㅎㅎ
그렇게 거실에서 치킨과 맥주를 먹으며 오랜만에 수다스런 점심이였습니다..
엄마는 내옆자리에서 먹고있는데 엄마가 팬티를 안입엇다는 생각에 전 계속 발기중이였는데 아버지가 술이 좀 취한것같아 몰래 엄마의 엉덩이 사이에 손을넣어 만지면서 눈치를 봤는데 엄마도 싫지 않은듯 엉덩이를 조금 들어 주셨습니다 그렇게 편하게 엉덩이를 만지다 원피스를 살짝 올려 맨엉덩이에 똥꼬를 살짝씩 만져주니 엄마의 얼굴이 홍당무처럼 빨게지셧고 아버지는 술이취한거같으니 술으먹지말라며 자기가 먹겠다고 했습니다
그러곤 엄마는 쇼파에 앉아 티비를 봤고 저도 따라서 쇼파에 올라간뒤 "엄마 힘들면 내무릎에 누워" 라거하니 "그럴까? 울아들 무릎베게좀 비워보자"라며 누우셧고 자연스럽게 엉덩이쪽으로 손을 얹어서 눈치를 보며 만지며
티비를 보는척하였습니다 ..
내 좆은 벌써 쿠퍼액이 나올정도로 흥분해 있었으며 내좆을 엄마의 뒤통수 쪽을 일부러 찌르면서 엄마에게 계속 눈치를 주었더니 잠든척 뒤척이며 반대로 돌아누우셧어요아버지는 쇼파에 기대어 앉아 티비보고있이어서 뒤돌아보지 않으면 보이질 않는 상황이였습니다 전 과감하게 엄마의 가슴을 만지며 한손으로는 엄마의 머리를 잡고 오랄을 해달라는 제스쳐를 계속 하니 엄마도 하는수 없이 저의 젖을 만져주었습니다
전 오늘 각오한날이라 팬티를 안입고 짧은 반바지를 입었어요 그래서 허벅지아래로 손넣으면 바러 만질수있는 그런 바지 였습니다.. 전 손으로 엄마의손을 잡아 이끌어주었습니다 그리곤 바지를 옆르오 재껴 튀어 나오게끔해서 엄마의 입을 좆으로 탁탁 치며 장난을 쳤습니다 ㅎㅎ
엄마도 재미잇는지 웃으며 혀로 장난치듯 핥아 주시면서 손으로 피스톤운동을 살살 해주셧어요
저는 또 엄마의 입에 손가락을넣어 혀와 목구멍을 찌르며 장난을 치니 엄마는 저의 손가락을 열심히 빨아주셧어요... 너무 흥분되어 손을빼고 저의좆을 잡아 입에넣고 머리를 잡아 끝까지 천천히 집어넣고 5초동안 가만히 있으니 엄마가 저의 허벅지를 살짝 때리시길래 놓아주엇더니 소리 안나게 천천히 빼면서 침 범벅이 되었습니다
그리곤 이제 쫌 들킬까봐 입을 닦으시곤 돌아 누우셧습니다... 아직 한발 못빼서 너무 아쉬웠어요...
그래서 전 엄마의 원피스를 천천이 올려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똥꼬를 자극을 시켯습니다... 저의 침을 손에 뭍힌뒤 손가락으로 벌려 손가락 하나를 조금씩 밀어 넣었습니다 엄마는 저의 허벅지를 꽉 잡으면 하지말라는듯 하셧지만 전 점점더 깊숙히 넣어 피스톤 운동을 천천히 했습니다.
그러자 엄마는 엉덩이가 들썩거리는게 점점 심해졌습니다 아버지가 눈치챌까 참으면서 못참을거같으면 저의 허벅지를 꼬집더군요 ㅠ 5분정도 하다가 아버지가 다먹엇다며 술이 취한다면서 좀 쉰다며 방에 들어가셧습니다 전 남은거 제가 먹겟다며 제가먹고 치운다고 하구요
아버지가 방에 들어가자마가 전 엄마의 얼굴을 잡아 끌여 키스를 했습니다 "쪽쪽.. 아버지가 보면 어쩔려구 그랬어엉 ~흥" "엄마 엉덩이가 너무 이쁘니까 그랫지~ 쪽쪽" 하며 엄마의 아랫배와 가슴쪽을 번갈아만지며 키스를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입을 때며 저의 좆을 다시 바지에서 빼내어 엄마의 입에 넣고싶하고하니 한입에 목구멍까지 넣어 피스톤 윤동을 해주셧어요 ... "아~ 엄마 기분 너무 좋아 " 그러면서 엄마의 보지쪽으로 손을 천천히 내리니 엄마가 자동으로 벌려주었습니다. 전 다시 손을 엄마의 입에넣어 목구멍까지 넣은뒤 보지가 아닌 똥꼬를 벌리라고 해서 한번에 넣었습니다 그러니 자연스럽게 69자세가 되었는데 입으로 보지를 빨아주면서 똥꼬를 애무 해주었습니다 엄만 입에 저의좆을 놓지 않으며 신음을 하며 "아흑... 아들자지 너무 커졋어 ~ 엉덩이 기분너무 좋아 ~" 라며 피스톤 운동을 했습니다 전 이번 만큼은 더욱 오래 하고싶어 속으론 다른 생각을 하며 애무에 집중을 하니 엄마가 온몸을 떨며 "아학~ 아들~ ... 엄마 갈꺼같아...아들 더 쌔게 해줘~" 이말에 전 더욱 흥분을 하며 제 좆을 사정없이 목구멍까지 넣으며 엄마의 보지와 똥꼬를 애무해주니 1분도 안되어 분수가 터졋습니다 저도 그순간 "엄마...엄마 "하며 입에 사정을 했습니다...
비록 아버지가 있어 엄마의 신음을 듣지 못하였지만 몸이 떨리는거만 봐도 엄마는 오르가즘을 느낀걸 알수있었습니다..
다음편에 또 뵈요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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