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팬티로..
안녕하세요
이글은 지인의 사연과 저만의 상상이 조금 들어간 이야기입니다 ~
글은 잘 못 씁니다 ㅠ
엄마 나이 49세
155에 몸무게는 50정도 약간 통통한 느낌입니다
얼굴은 귀여운얼굴인데 정말 도덕적인? 조금 엄하신분이십니다
그리고 아빠와 저 셋이서 살고있습니다
제 나이 18살때부터 있었던 일입니다
전 제생각으로는 제나이 또래애들 보다는 성욕이 쌘던것 같았어요
하루에 자는 시간 빼곤 야한생각이 항상 생각했었어요
주말에는 정말 집에서 10번도 넘게 자위를 했었구요
그러던 때에 샤워를 할려고 화장실을 들어갔는데 저희 엄마의 팬티와 브라가 있었습니다
저희 엄마는 집에서도 들어내지 않는 옷을 입고있어서 속옷을 처음 봤습니다 그때의 흥분은 아직도 있네요
검정색 세트로된 속옷으였는데 씻으면서도 계속 쳐다보게되더라구요...
그래서 팬티를 들어서 봤는데 앞쪽은 꽃무늬처럼 되어있고 엉덩이쪽은 망사 ? 처럼 안쪽이 다 비치는 속옷이였습니다 항상 도도하고 조용한 엄마가 망사 팬티를 입는다는 생각에 안그래도 발기한 ㅈㅈ가 풀발해버려서 처음으로 엄마를 생각하며 자위를 했습니다. 망사 팬티를 입는 엉덩이와 도덕적인 얼굴과 입으로 펠라를 해주는 상상으로 내 ㅈㅈ에 팬티를 문지르며 3분도 안되어서 정말 많은 양이 나왔습니다
사정을 하고 나니 이걸 어떻게 처리를 해야될지...
엄마가알면 정말 큰일 날것만 같아서 물로 씻어서 다시 제자리에 뒀습니다
그 이후엔 정말 엄마를 생각하며 자위만 했습니다
그러고 한달 정도 ? 지나고 동네에서 축구를 하고 집에와 샤워를 하려고 하는데 엄마가 샤워 한다고 기다리라해서 기다리다 엄마가 씻으라고 해서 들어갔는데 엄마의 팬티와 브라가 또 있었습니다 ㅎㅎ
이번엔 흰색이고 평범한 면팬티 였습니다
근데 이번에는 입었던 팬티인지 ㅂㅈ에 닿인부분이 조금 색깔이 달랐습니다 냄새를 맡아보니 약간의 안좋은 냄새와 엄마의 특유한 달콤한 냄새가 났습니다 그냄새를 맡자 바로 발기해서 그곳에 자지를 비비며 엄마와의 야한 상상을 하며 딸을 치고 있는데 엄마가
아들 ~ 혹시 엄마 속옷 거기있어 ??
순간 전 놀랏지만 엄마의 목소리에 흥분이 더올라서 몰라?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계속자위를 했습니다
그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많은 정액이 나왓고 팬티에도 조금 묻었습니다
이번에는 팬티를 씻지도 못해서 어쩌지 하다가 그냥 나와버렸습니다..
그리곤 엄마가 들어가곤 10분 정도 지나서야 나오셧는데 저를 처다보지도 못하고 안방으로 들어가시더라구요...
눈치를 채신것같았는데 이렇게 그냥 넘어 갈줄 몰랐습니다..
그리곤 다음부터는 팬티를 볼수가 없었습니다 ㅠㅠ
그리곤 19살이되고서 공부에대해선 부모님께서는 크게 터치를 안하셧습니다
저도 공부보단 운동을 좋아해서 친구들과 축구를 많이 하던 때였습니다.
그날도 축구를 하고 땀에 찌든 옷을 세탁기에 넣기위해
세탁실에 들어갔는데 엄마팬티가 2장있었습니다
또 호기심에 팬티를 봤는데 한장은 평범한 팬티였고 한장은 티팬티 였습니다! 정말 처음 보는 팬티였는데 중요부분만 조금 가리고 엉덩이부분은 얇은 끈만 있는 그런 팬티 였어요 또 너무 흥분해버려 바로 ㅈㅈ를 꺼내서 자위를 했습니다 그대로 정액을 팬티에 싸버렷구요
그런데 갑자기 엄마가 집에 들어와서 팬티를 그대로 놔두고 샤워를 하러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엄마는 아무말씀도 없으셧고
그날이후 전 왜 이제야 생각을 했냐는듯 항상 세탁실에 들어가 팬티를 찾았습니다.. 엄마도 별말없으시고 해서 팬티ㅂㅈ에 닿는부분을 항상 냄새를 맡으며 정액은 항상 팬티에다가 쌋습니다
이때부터 뭔가 집에 분위기가 봐뀐느낌을 많이 들었습니다
엄마의 팬티가 많이 야한것만 있었고 엄마가 집에서 입는옷이 몸에 달라붙는옷이나 펑퍼짐한데 속옷이 비치는 옷들을 입는 날이 많아졌습니다 ..
그리고 엄마와 스킨쉽도 거의없었는데 먼저 오셔서 우리아들~ 이러면서 안아주시곤 했습니다..
그럴때마다 이러면 안된다는 생각은 하지만 매번 그럴때마다 발기되어서 닿으면 안되니까 엉덩이를 뒤로 쭉 뺏습니다...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그다음날 집에 도착하고 씻고 나와서 티비를 보고있는데 엄마가 안방에서 나오셧는데 얇은 원피스를 입고 나오셧습니다.. 그러곤 티비앞에 뭘 찾는다고 앞에서 앉았다 일어낫다 하시는데 엉덩이가 커서인지 앉을때마다 속옷이 보였는데.. 팬티가 안보이는것 같아서 자세히 보니 티팬티를 입은듯 끈만 보였습니다...
전 또 이성을 잃고 흥분한 나머지 그대로 엄마를 부르먄서 안았습니다..
나의 ㅈㅈ는 발기한상태로 엄마의 엉덩이골에 들어가고 싶어서 뒤에서 힘껏 찔럿어요..
엄마는 아들~ 하면서 신음을 내셧는데 좋으신건지 아프신건지 엄마는 가만히 계셧어요
전 자신감이생겨 엉덩이골에 들어갈려고 뒤에서 계속 비볏습니다 처음느끼는 엉덩이 느낌이 너무 좋아 시간이 가는줄모르고 계속 하다보니 갑자기 사정감이 몰려와 옷입은줄 모르고 그냥 사정을 했습니다 ...
당황스러운 마음에 엄마를 바라보며 "엄마.. 미안"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엄마가 "괜찮아.. 그렇게 좋았니?" 라며 웃어주셧습니다
그이후엔 쇼파에 앉아있을때나 엄마가 설거지 할때나 둘이 있을땐 엄마 껌딱지가 된듯 저는 팬티만입고 엄마의 엉덩이만 보이면 안았습니다 그때마다 엄마는 아들이 힘이 좋다며 항상 웃어주셧습니다..
일단 여기까지만 쓸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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