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여친네 집에서 재미있게 놀고 왔습니다~
평일에는 서로 바빠서 잘 못보는데 어제는 아침부터 계속 연락이 옵니다. 밖에서 보려했는데 여자친구네 집이 비어있다고 집으로 오라고 하네요. 편하게 여친집으로 도착하니 아직 딸램이 안나갔다고 기다리라고.... 그리곤 딸램이 나가고 제가있는 차로와서 똑똑 노크를 ^^ 곧바로 들어가기 뭐해서 아파트 단지 한바퀴 돌면서 편의점 가서 와인이랑 간단한 안주 사갖고 들어갑니다.
그녀집으로 들어가 그녀가 집안일 좀 남았다고 세탁기 돌리고 분주하게 움직일 때 그녀가 생활하는 침실에 들어갔는데 침대 위 교복이 있네요. 아마 딸램이 교복인거 같은데 호기심이 생기며 여자친구한테 입으면 맞냐 물어보니 사이즈 맞는다고 ^^
예전에는 그런 취향이 없었는데 나이가 드니 또 취향이 바뀌긴 하네요. 여자친구한테 직접은 말 못하고 빙빙 돌려 물어보니 "으이구~ 변태야!" 하면서 입어봅니다. 아마도 올초 벚꽃 한창일 때 아마 롯데**에서 성인여자가 교복입고 다니는거 보면서 그때 여친한테 좀 꼴리네?? 했더니 ㅎㅎㅎ 기억하고 있었나보네요.
교복을 입혀놓긴했는데 뭔가 좀 허전하다 하니 스타킹이랑 양말까지^^ 그대로 바로 섹스하면 전혀 재미 없죠... 딸이 늦게 온다는거 확인하고 현관문 이중으로 잠궈놓고 식탁에서 와인한잔 하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그러면서 쪼물딱 쪼물딱... 여자친구도 얼굴이 붉게 달아오르면서 이제 못참겠는지 침실로가는데 교복입은 여자친구 뒷 모습에 급 흥분....
다른 사람들이보면 중년들이 미쳤냐 왜 저러냐 할테지만 사실 나름 ㅎㅎㅎㅎ 즐거웠습니다.(우리 커플만 즐기는 시간이었으니 뭘해도 다 좋음)
교복치마를 들어올려 ㅂㅈ를 문지르기 시작하는데 물이 점점 흘러나오며 숨소리가 거칠어 지기 시작하네요. 손가락으로 클리를 만지며 키스를 하는데 못참겠는지 팬티와 스타킹을 허벅지까지 내려 자리를 편하게 잡더니 손으로 점점 예열 시키네요.
저는 늘 그랬듯 ㅂㅈ를 제외한 나머지.... 가슴과 목덜미 그리고 키스를 담당합니다. 침대위에서 박히기 편하게 또 몸정리를 하네요. 팬티와 스타킹을 다리 한쪽을 다 빼버린 뒤 어느덧 제 자ㅈ를 입에 넣고 빨기 시작하는데 여친이 누워있던 자리에 흥건하게 젖어 있네요.
교복상의는 반쯤 풀어헤친 상태로 그리고 치마는 허리춤에 올려있는 상태로 날 잡아 잡숴~ 하듯 다리를 활짝 벌린채 ㅂㅈ속 핑크색 속살이 다 보일만큼 활짝 꽃이 피워고, 그새를 못참고 그 꽃에 내 고깃 더어리를 쑤셔박네요. 며칠전 운동을 하다 무릎이 살짝 아팠는데 눈치를 챘는지 올라타 여친이 또다시 느끼며 앞으로 뒤로 흔들 흔들...
어찌나 물이 흔건히 나왔는지 그 축축함을 저도 느꼈고, 여친의 흥분이 사그라들때 쯤 강하게 마무리를 하고 싶어 자세를 바꿔 침대에서 내려와 일어선 채로 뒷치기를 합니다. 촥촥촥~~ 그럴때 마다 신음이 들려오고 이윽고 여친이 안에 해줘 하면서 사정감을 느끼게 하니 얼른 뒤로돌아 빳빳하게 서있는 자ㅈ를 입으로 빨면서 사정을 도와줍니다. 입안에 잔뜩... 말그대로 싸질러 버렸고, 양이 좀 많았는지 삼기지 못하고 화장실로 가서 얼른 뱉어내고 돌아와 마무리를 해줍니다. 그리곤 침대위에 누웠고 여친은 내 옆에와서 서서히 죽어가는 자ㅈ를 어루만저줍니다. 에너지를 제대로 쏟아냈는지 살짝 선잠에 빠지고...... 그리곤 갑자기 밑에가 다시 또 묵직하게.... 그녀가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더 애걸복걸..... 입과 손으로 주물럭 주물럭 하는데 또다시 빳빳해지는 소중이를 혼자 있게 하지 못해서 여자친구의 ㅂㅈ구멍을 찾아 입으로 한참을 가지고 놀아주니 또 어느새 질질 흘러나오기 시작 분위기를 바꿔 거실에나와 커튼을 모두 치고 베란다 문을 활짝 열어 거실 가운데에서 섹스...
그러면서 제가 흥분이 격해지나 여자친구의 머리채를 잡고 마치 강제로 하듯 밑에를 빨개 하면서 좋냐고 물어보면서 가슴을 격하게 쥐어 짭니다. 고통이 있었을 법 할텐데 분위기에 취했는지 더 흥분하면서 ㅂㅈ속으로 물건을 찾아 넣어야 겠다는 생각만 있는것인지 어떤 자세던 어떤 각도든 맞춰 집어넣으려고 합니다. 둘다 나이가 있으니 내숭따윈 없고 섹스중 하고싶은거 다하는 듯 하고, 무엇보다도 서로에게 집착이 없어 너무 좋네요.
어느덧 시간이 오후 저녁시간이 가까워오니 눈치가 좀 딸이 올시간인데 비켜줬으면 하는 눈치네요. 쿨하고 아무렇지 않게 내일 바빠서 이제 가봐야겠다! 하면서 나오니 차 있는 곳까지 배웅나오는데 박스티에 노브라 ㅎㅎ 그리고 노팬티에 래깅스만 입고 쫄랑쫄랑 따라 나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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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포동포동
부글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