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팬티로..4
그 일이 있고난후 엄마는 나에게 더 의지를 하고 기대어 왔습니다 ... 전 그런엄마가 싫지가 않고 더 좋았습니다..
저의방에서 엄마와 키스를 나누면서 이것저것 이야기를했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아버지는 발기가 잘 안되었고 그로인해 엄마가 아버지를 위해 티팬티와 얇은 원피스같은 야한옷을 사게 되었답니다.. 그래도 아버지는 잘 안되셧고 그찰나에 저는 팬티로 자위하는걸 들키고 엄마는 그걸로 인해 더욱 성욕이 커졋다고 합니다
아직 보지는 허락을 안하지만 언젠간 먹을거란 다짐을 하며 엄마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했습니다
전 이제 20살이 되어 대학진학을 원햇지만 떨어져 재수를 하게되면서 그냥 포기하고 돈이나 벌자는 생각에 이곳저곳 알아보다 모델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보세옷 싸이트에서 주는대로 입고 사진을 찍는 일이였는데 사장님이 좋게 봐주셔서 한달에 120만원을 받으며 일을했습니다..
그래서 사진을찍고 해도 시간이 많이 남아 집에있는시간이 더욱 많았고 엄마도 점점 저에게 잘보이기위해 예쁜옷이나 집에서도 화장을 조금씩 하셨습니다..ㅎ
저녁에 아버지가 회식하신다고 늦게 오시는날에 엄마와 집에서 간단히 맥주를 먹으며 영화를 보려 셋팅중 엄마가 안방에서 나오시는데 옷이 시스루에 브라 없이 티팬티를 입고 나오셧어요 정말 이쁘고 섹시한 여자였어요 엄마가 아닌... 엄마의 이름이 지희 였는데 저도 모르게 그냥 엄마가아닌 지희야 라고 해버렸어요...
그러니 엄마는 네.. 라며 저의 옆에 앉았습니다..
그러면거 자연스럽게 어깨에 기대며 영화를 보면서 맥주 한잔 했어요 하지만 저의 좆은 발기한채 쿠퍼액을 흘리며 있었습니다...
전 못참고 엄마의 허벅지를 만지면서 천천히 보지를 애무를 했습니다 그러니 엄마는 보답을 하듯이 저의 좆을 어루 만지면서 영화를 보며 아무말없이 서로 애무만 해주었습니다 ....
영화가 끝날때쯤에 제가 엄마에게 마사지를 해준다며 다리를 제허벅지 위에올려 부드럽게 쓰담아주었습니다..
너무 하얗고 부드러워 저도 모르게 발가락부터 입으로,혀로 핥으며 점점 안쪽 허지벅지를 지나 보지를 핥았습니다.."으음...하... 여보... 조금만더 발가락 핥아주는게 너무 좋아 ~" 라며 더해달라고 해서 전 다시 발가락을 침이 범벅이 될때까지 핥아주었습니다 엄마는 다른 한쪽 발로 저의 좆을 문지르며 심음을 내셧어요... 저의 좆은 폭발 직전까지 가며 간신히 참다 안되어... 발을 치우며 입을 먹을듯이 키스를하며 좆을 보지에 비볐습니다 "아들...안돼... 거긴 안돼 " 이렇게 말씀 하시지만 다리는 점점더 벟어지셨습니다...
이순간 전 저의 좆을 잡아 천천히 아주 천천히 엄마의 보지에 천천이 넣었습니다...
"아흑.... 아들... 안되....너무 커 엄마 힘들어... 아아... 너무커"
라며 신음을 하셧지만 이성을 잃은 전 뿌리 끝까지 넣으며 겨드랑이를 혀로 애무 하며 처음으로 보지에 들어가누느낌을 지울수 없어 가만히 있었습니다.. 정말 따뜻하고 부들한느낌에 금방 사정할것 같지만 피스톤 운동을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전 엄마의 이름을 부르며 키스와 가슴을 애무하며 보지의 느낌을 계속 느끼고 있었습니다...
"아들 너무...너무 .. 좋은데... 이러면 안되..."
"엄마 아니 지희야 지금 너무 좋아 사랑스러워 우리지희.."
그러면서 전 조금씩 구피스톤 운동을 하며 엄마의 얼귤을 보았습니다... 눈을 감고 느끼고 있는 표정이 정말 섹시한 우리 엄마...
그러면서 전 엄마의 입안에 또 손을 넣으며 목구멍을 찾았습니다....엄마는 또 나의 손가락을 맛있게 빨며 엉덩이를
들썩였습니다.. "아들... 여보... 아하..하악.. 미치겠어요"
라며 저에게 존대를하며 더욱 허리를 미친듯이 움직였어요 ... 전 더이상 참지 못 하고 사정해버렸어요... 엄마의 질안에 ~
엄마에게 지희야 사랑해라며 속삭여주었고 엄마는 저에게 사랑해요 라며 키스를 해주었어요..
그렇게 그일이 있고 난후 아버지 없을땐 엄마는 저를 존대해주었고 전 이름을 부르며 반말을 했습니다
전 더욱더 엄마를 몰아치며 아버지가 있을때도 저에게 존대를 하라며 이야기를 했습니다..
"엄마 오늘 밥 뭐해줄꺼야?"
"오늘은 김치찌개 해드릴께요~" 하며 장난치듯 하셧습니다 ㅎㅎ
그러며 전 아버지가 있든 없든 엉덩이에 손은 항상 있었고키스도 자연스럽게했습니다
-다음에 또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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