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의 애인
익명
3
445
0
2시간전
어느날 선배가 애인을 데리고 왔다.
키크고 날씬한 그녀는 시청 공무원인데 유부녀였다.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술을 마시고 우리는 취해갔다.
갑자기 선배는 술집 테이블에 엎드려 잡들어 버렸고, 선배 애인은 화장실에 갔다.
그렇게 난 혼자 있다가 나도 화장실에 가는데 그만 화장실 좁은 계단에서 선배의 애인과 마추쳤다.
술집은 지하였고 화장실은 1층이었는데 그 계단이 사람 한명 겨우지나는 좁은 계단이었다.
그렇게 마주친 그녀는 피할 생각도 없이 몸을 붙여 왔고, 눈이 마주친 우린 급하게 키스를 했다. 내가 갑자기 보지 둔덕을 잡으니 급하게 손목을 잡았다. 그녀 눈을 보니 눈이 풀려 있었다.
손을 잡고 화장실로 끌고 올라가 다시 키스를 하며 가슴을 만졌다. 이년 신음 소리가 끈적하게 나더니 몸을 꼬은다. 다시 보지를 움켜쥐니 신음을 터뜨린다. 역시 유부녀 보지다.
급하게 치마를 올리고 팬티를 내리며 뒤돌려 세웠다.
넣어달라고 엉덩이를 흔든다.
처음 본 여자의 엉덩이를 보며 깊숙히 박았다.
아 시발년 맛있네. 했더니
시발놈 니도 맛있다 이런다.
발정난 개처럼 그렇게 서로 박아댔다.
오래전 일이지만 너무 생생하게 각인된 섹스였다.
선배와 남편과도 전혀 다른 내 이미지에 끌렸다며 처음부터 하고 싶었다는 요물이었다.
남편있는 유부녀가 나이트에서 만난 애인의 후배와 처음 만난 술자리에서 눈이 맞아 화장실에서 섹스를 했으니 그녀도 참 대단한 사람이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민정이7 |
06.02
+18
FDJY |
05.31
+30
이니니 |
05.29
+12
공주보지 |
05.23
+228
FDJY |
05.23
+80
수비닝 |
05.20
+51
dpm1102 |
05.19
+42
소심소심 |
05.17
+51
Comments
3 Comments
글읽기 -100 | 글쓰기 +2000 | 댓글쓰기 +100
총 게시물 : 51,726건

윤지
곧세우마금순아
빠봉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