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클에 관하여
노비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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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익명을 빌려 써봅니다.
우선, 소개를 하자면 연애부터 결혼 생활 까지 17년 된 부부 입니다.
월 3회정도는 관클을 다니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커플, 부부, 솔남, 솔녀 분들이 있습니다. 각 업장마나 주말에는 10~20커플 정도, 솔남, 솔녀도 5명정도는 있으니까요.
많은 사람들이 관클에 대해 궁금해 하지만, 제대로 된 정보나 경험담이 없는거 같아 몇자 적어 보려 합니다.
2026년 기준 서울, 수도권에만 10개 정도 되는 관클이 있습니다. 지방에도 광역도시에는 1개씩 있습니다.
요즘엔 관클이란 단어보다는 매칭바? 매칭클럽 이란 단어를 사용합니다.
대부분 운영방침은 비슷합니다.
비용은 솔남 15, 커플10 솔녀 무료 주대는 거의 비슷 합니다.
그 비용에 안주 1개정도 술은 무제한 입니다. 물론 추가 비용으로 위스키나 와인 샴페인도 있습니다.
금요일 토요일이 피크 이고, 목요일이나, 일요일은 특별한 이벤트로 운영되는 곳도 있습니다.
제일 유면한 곳은, 아무래도 한남동 병원 앞에 있는 이디자가 제일 유명하고, 제일 큰 곳은 의외로 파주에 있는 파주x가 제일 큽니다.
사람들이 그래도 많이 이용하는 관클은
파주에 있는 파주x, 강북에 그리드, 바247, 압구정에 구멍가게, 건대 사라하우스, 상봉 슬레이 이정도 인거 같네요. 그 외에도 올해 새로생긴 업장도 4~5개는 됩니다.
대부분 입장이 어려울꺼가 생각하시는데, 트위터 조금만 검색해보고, dm이나 홍보 글에 적힌 연락처로 예약하면 방문은 쉽습니다.
부부 나 커플, 솔녀는 언제나 방문이 가능하고, 솔남은 주말은 처음 방문이 안되는 곳도 있고, 하루에 입장가능한 솔남 숫자가 정해진 곳도 있습니다.
인테리어는 업장마다 다른데, 보통은 보통의 술집과 큰 차이는 없습니다.
솔남, 솔녀 분들 앉을 수 있는 바, 그리고 커플분들 앉을 수 있는 테이블과 쇼파 그리고 각각 자리마다 얇은 커튼이 있는 곳도 있고, 없는 곳도 있습니다.
입장하면 ,
부부, 커플은 보통 쇼파 자리로 안내가 되고, 사장님이 간단하게 몇가지 물어봅니다.
솔남을 원하는지, 아니면 부부나 커플분들과 만나기를 원하는지, 그리고 몇단계 만남이 가능한지 정도 입니다.
부부 커플 만남의 단계는 구굴에 검색하면 바로 나옵니다.
그럼 사장님이 서로 비슷한 연령대, 그리고 단계, 비주얼에 맞춰 부킹?을 해줍니다. 사장님의 부킹 노하우에 따라서 업장의 호불호가 갈립니다.
관클 하면 다들 홀라당 벗고 놀꺼 같지만, 그럴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자리에서 하는 경우는 없고, 대부분 플레이 할 수 있는 공간이 별도로 있습니다.
1,2층으로 나눠져 있다던가, 아니면 구석에 룸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거나 정도 입니다.
다들 섹스를 하는건 아니지만 관클에는 기본적으로 모든 업장에 야한 코스튬이 준비가 되어 있어서, 대부분 여자분들이 야한 코스튬정도는 입고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그런 구경하러 오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
다음엔 솔남에 관해 써보겠습니다.
궁금하신건 댓글 남겨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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