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마사지 4
댓글엔 제가 개걸레년이 되어있네여.. ㅎㅎ
전 댓글 보면서도 자위하는 여자입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댓글 달아주셔요 ㅎㅎㅎ
전 아들의 손짓을 느끼기위해 최대한 몸을 풀고 있었어요.. 아들은 젤을 바르며 저의 다리부터 허벅지까지 부드럽게 마사지 해주었습니다.... 그러면서 점점 엉덩이 까지 올라오면서 마사지의 강도가 쌔졌어요 ... 엉덩이를 마치 반죽을 하듯 주물주물 만지며 허리부터 어깨까지 천천히 올라오더군요... 전 엉덩이를 만질때부터 보딧물이 흐르고 있었어요 ...
허리를 주무르며 자지가 엉덩이 사이를 뚫을듯 힘차게 들어왓고 전 그걸 받아 들이려 엉덩이를 힘껏 들어 올렸습니다... "하응... 아들 너무 힘이 좋아앙..." 아들은 말이 없이 저의 보지에 닿기위해 자지를 힘껏 쓔시는 상황이였어요. . 아... 지금 생각만해도 보지가 간질합니다...
그렇게 전 보지를 더욱더 좆에 닿기위해 올렸고 아들은 나의 보지에 넣기위해 힘껏 눌럿어여....
전 이성을 잃고... 바지를 벗겨달라거 하자 망설임 없이 내리곤 자지를 나의 엉덩이 사이에 비볐어요...
"아들.... 나 힘들어... 물이 너무 많이 나와..." 그러자 아들은 저용히 팬티를 옆으로 빼며 자지를 넣어습니다... 전 괴성을 질렀어요... "아아아아아... 아들.... 너뮤... 커 ...... 잠깐만.... 천천히... 제발... 여보... " 라며 이야기를 했지만 아들은 흥분을 했는지... 미친듯 박아 되었습니다.. 전 벌써 오줌을 싸며... 이불을 적셧지만 아들은 아직이라는듯 계속 박아댓어요... "아아. 아들... 여보... 나나나.. 죽어요... 제발 .......... 더..... 아니 천천히... " 하며...
아들은 "시발... 잠깐만... 기다려라며 나에게 욕을 했습키다.. 전 거기에서 더 흥분을해 오줌을 더쌋야요..
생각만해도 몸이 떨리네여.......
그러곤 저흰 3번을 더하고..
아들은 더이상 절 엄마가아닌 걸레로 보기 시작했습니다..
절 볼때마다. 보지대라, 내 자지나 빨으라 며 그랬어요.. 근데 전 더욱 흥분이 되며 존대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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