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잠따한썰
kimjin
15
958
8
3시간전
약 2년전 이야기임 현재 고1
나는 중학교 올라오자마자 야동을 보기 시작함 근데 야동을 보다가 잠따야동을 접하게 됨
잠따야동을 보면서 너무 스릴있고 몰래 쳐 박아대는게 신기해 보였었음
그래서 난 실행에 옮겨봤음 바로 누나한테 그때 당시 난 중2였었음 누나랑 나는 딱 1살 차이임 누나가 매일 학원갔다가 한 10시쯤에 들어옴 누나가 졸렸는지 옷 갈아입고 손발만 씻고 잠 왠만해서 공부하다가 샤워하고 잤음
바로 이때다 싶어 누나가 잠에 든 후 한 30분 뒤에 누나방으로 살금살금 들어가서 누나 잠옷을 조금조금 벗겼음 이때 당시 부모님은 일하시느라 새벽쯤에 들어왔었음
쨌든 다시 돌아와서 누나 잠옷을 벗기기 시작했는데 처음에 살살 벗기다가 움직이지도 않길래 그냥 확 벗김 그래도 일어나지 않는거야 평소에도 말로 깨워도 잘 안일어남
옷을 먼저 벗겨봤는데 노브라로 자는거야 누나랑 1살 차이밖에 안나서 그런가 내 여사친 가슴 크기랑 비슷했음 아쉽게도 유두는 갈색이였지만 만져도 보고 꼭지애무도 해주고 빨아도 봤는데도 꿈쩍도 안하는거야
그래서 난 조금조금 누나 바지를 벗기기 시작함 바지를 벗긴후 팬티를 벗길려고 했는데 누나가 갑자기 엎드리는거야 그래서 엉덩이 부분 쪽으로 팬티를 내리다가 똥꼬가 보이기 시작하더니 누나 보지가 보였음 ㅈㄴ 신기해서 똥꼬에 새끼 손가락을 넣어봤는데 다시 제대로 누워서 자는거임 일어나는 줄 알고 ㅈㄴ 깜짝 놀램ㅋㅋㅋ
누나가 제대로 누워서 자는데 다리를 살짝 벌리고 자는거임 그래서 팬티를 아예 다 벗기고 누나 보지를 꼼꼼히 살펴봄 보지를 벌려봤는데 클리가 보이는거임 그래서 누나 클리를 비벼줌 그래도 움직이지 않더라 그래서 난 자신감이 생겨서 질에 손가락을 넣어봤음 살면서 이런 느낌을 처음 느껴봤는데 미치겠더라
처음에 손가락을 하나만 넣어봤는데 그냥 잘 자더라 그래서 난 두 손가락을 넣어봤음 뭔가 누나 질안이 꽉 차는 느낌이였음 난 ㅈㄴ 꼴려서 누나 유두를 빨면서 자위를 해줬음 그런데도 안움직이는거 있지
그래서 난 내 ㅈㅈ를 꺼내서 천천히 넣어봤음 "와 이건 내 인생중에 최고의 순간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음 천천히 넣어봤다 뺐다를 반복했는데 너무 싸고싶어지는 거 있지 그래서 누나가 입속에 쌌음 그러다 갑자기 문득 요도 자위가 생각났음 그래서 난 누나 요도에 줄넘기 끈을 잘라서 넣어봤음 한 3초?정도 지나니까 요도에서 오줌같은게 조금조금 나오는거임 그래서 난 ㅈㄴ 누나 보지를 빨았지 ㅈㄴ 맛있더라
그 이후에 줄넘기 줄을 빼고 다시 옷을 입혀줬음 팬티랑 바지는 잘 입혀줬는데 윗 옷이 잘 안내려가는거임 그래서 쫌 쎄게 내렸는데 갑자기 누나가 일어나는거임 그래서 난 깜짝 놀래서 누나 옷이 올라가서 내려줄려고라고 말했음 근데 누나가 아무 의심없이 일어나서 화장실을 갔음 누나가 화장실을 가더니 오줌을 싸고 나왔는데 윗옷이랑 바지를 벗고 나오는거임 그래서 난 걍 대놓고 봤지 근데 누나 팬티가 쫌 젖어있었음 아까 요도자위 때문에 젖어있는거 같음
누나가 자기 방으로 들어가서 새팬티를 들고 나오더니 화장실로 가서 자기 보지를 씻는거임 그래서 난 ㅈㄴ 꼴려서 내 방에서 문 닫고 딸침
그 이후 나는 누나 보지를 찍은걸 보다가 잠에 들었음
이 사건 이후 누나가 잠에 들때 마다 몰래 잠따를 했음 지금도 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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