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본 엄마와 아빠의 은밀한...
초등학교가 아닌 국민학교 시절...5학년 때였다. 그 때 나는 또래들에 비해 조숙했고 반에서 유일하게 변성기가 왔으며 몸의 변화가 시작되서 아주 작은 자극에도 몸이 반응을 하던 때였다. 같은 반 친구들은 너무 어리게 보였다. 그나마 여자 아이들은 남자들보다는 성장이 빨라 가슴도 봉긋해지고 했지만 그래도 또래 아이들에게는 별 관심이 없었다.
그 시절, 나의 뇌리에 박힌 잊혀지지 않는 기억이라면...엄마랑 시장갔다 오다가 엄마가 아시는 분이자 우리 학교 친구 엄마인 분을 그 집 앞에서 만났는데 엄마랑 반갑게 인사하시더니..."oo아, 아휴 안 본 사이에 많이 컸네. 아유 이뻐라" 그러시더니 갑자기 나를 안아 버리시는 거였다. 아줌마는 좀 통통보다는 더 살이 오른 전형적인 아줌마 스타일이셨고 월남치마 같은 것 위에 티셔츠 같은 것을 입고 계셨는데...가슴이 컸었다. 내가 아줌마보다 키가 작았기 때문에 아줌마가 나를 앞으로 안는 순간 내 얼굴이 아줌마 가슴에 잠시 뭍혔었다...4학년 말부터 발기가 되었었고 5학년이 된 그 때에는 딸딸이도 칠 때였다. 기억이 가물거리기는 하지만...5학년 때에는 꼬추를 막 만지다 발끝에 힘주고 다리를 쭉 피면 갑자기 좋아졌던 것 같다. 내 기억으로는 사정이 시작된 것은 한 6학년 때 였던 것 같고...암튼 아줌마의 가슴에 잠시 뭍히고 나서는 내 얼굴은 빨개졌었다. 그걸 본 아줌마는 막 깔깔 웃으시더니 "어머 OO이 아줌마가 안아주니까 부끄러운 가보다...아니 좋아서 그런가" 그러시더니 "그럼, 한번 더 안아줘야지~" 그러면서 다시 나를 안아서 자기 가슴팍으로 눌러 주셨다. 엄마가 "아유 주책이야...^^" 그러고는 더 이상 말리시지도 않고 미소 짓고 계셨다. 난 꼬추가 딱딱해 져서 엉덩이를 뒤로 뺀 채 엉거주춤 서 있었고...이것이 내가 기억하는 성인 여성과의 첫 스킨쉽이었던 같다.
각설하고, 우리집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자면...
아빠는 어려운 가정 형편에도 혼자 공부하고 돈을 벌어서 대학교를 나왔고 교직에 계셨다. 엄마는 고졸이었지만 성격은 꽤나 활달했고 외삼촌이랑 친구였던 아빠를 만나 연애결혼을 해서 누나와 나를 낳았다. 누나와 나는 아빠의 영향과 엄마도 비록 고졸이었지만 형편상 대학을 가지 않은 거라 우리 둘의 성적은 상위권이었고 엄마의 적극적인 학부모 행사 참여로 인해 학교에서도 꽤나 이쁨을 받고 있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엄마의 성격은 E 였던 갔다. 우리반 학부모 모임에서 나가서 활발하게 활동도 하고 촌지도 주고 암튼 자식들 교육에 열성적이셨다. 그러다 엄마들 끼리 따로 만나서 모임도 갖고 그 중에서도 특히 우리반 여자애 '기민선'네 엄마랑 친하게 지내셨다.
민선이네도 우리집이랑 비슷했다. 민선이도 남동생이 하나 있고 그 집 아저씨는 농대를 나오셔서 당시에 무슨 식품개발업체에 다니셨고 민선이 엄마도 고졸이셨는데 그래서 그런지 엄마랑 더 죽이 잘 맞으셨다. 뭐 대학 나온 남편과 고졸 부인...뭐 그랬던 게 아니였나 싶다. 좀 작은 키에 우리 아빠랑은 달리 민선이네 아빠는 체격이 좋은 편이었고 쾌활하신 편이라 아빠한테 형님 형님 거리면서 친하게 지내셨다. 민선이 엄마는 좀 작은 키에 안경을 쓰셨었고 좀 마르고 야리야리한 스타일이었고 우리 엄마는 그에 비하면 좀 글래머한 스타일이었다. 우리 두 집은 아저씨가 종종 오리고기를 가져 오셔서 서로의 집에서 식사도 같이 하고 잘 어울렸다. 보통은 한 집에서 저녁을 먹고 어른들은 술도 드시고 우리들은 비어 있는 다른 집으로 가서 비디오도 보고 뭐 그러고 놀았었다.
뭐...이렇게 구구절절히 설명을 한 것은 익명을 빌어 여기에 지금부터 그 누구에게도 하지 않았던 이야기를 하려고 해서다. 50을 넘긴 지금 이 순간까지도 그 누구에게도 하지 않았던 이야기다. 술자리에서 조차도...
내가 살면서 타인의 섹스를 직접 내 눈으로 본 것 딱 3차례였다. 중 1때, 우리집 2층 내방 창문에서 옆집 1층방이 내려다 보였는데, 나보다 2살 많던 옆집 형이 삼단요 위에 사촌여동생을 눕혀 놓고 팬티를 내리고 끙끙 대던 걸 보았다. 한 두번 했던 것이 아닌 듯 보였고 그 행위가 어떤 것인지 알았지만 그 어떤 행동도 하지 않았었다. 그리고, 또 한번은 대학교 1학년 때 친한 친구와 제주도에 갔었을 때였다. 그 친구 외삼촌이 제주도에서 병원을 하셨는데 아침 먹고 4층 건물의 병원 옥상에서 둘이 몰래 식후 땡 담배를 피고 있었는데 뒷집이 내려다 보였다. 이층집이었는데, 여름이라 창문이 열려 있던 왼쪽 방에서 자고 있던 남자 거시기를 부인이 꺼내서 입으로 빠는 것이었다. 마루에는 어른들이 아장거리는 애를 보고 계셨는데...거실 옆 방에서는 그러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렇게 남자의 것을 세우고 나서 올라 타더니 결국 남자가 일어나서 뒷치기로 마무리 하는 것을 보았다. 뭔가 묘했다. 한 방에서는 섹스를, 그 옆에서는 아무렇지 않은 듯 사람들이 돌아 다니고...그 후로 아파트를 보면 이런 생각이 들었다. 아파트의 앞쪽 단면이 없다면 어떤 집에서는 침대에서 섹스를, 거실에서는 티비를 보고, 아랫집에서는 싸우고, 윗집에서는 식사를 하고, 어떤 집에서는 자위를 하고, 어떤 집에서는 목욕을 하고....무슨 영화처럼...
자꾸 이야기가 딴 데로 세는데...3번의 목격이...후에 나의 성장 과정에 있어서 관음의 즐거움을 키웠던 것 같다. 이제 그 시작이 되었던 첫 목격담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
당시 나는 보이스카웃이었다. 뭐 엄마가 시키니까 하는 거였다. 그 때에는 주말에 보이스카웃 걸스카웃 활동으로 학교 운동장에서 텐트치고 하루 자고 오는 뭐 그런 게 있었다. 민선이는 걸스카웃이 아니어서 그날 누나는 민선이네 놀러갔고 나는 보이스카웃이어서 교내 야영을 하러 갔었는데...텐트를 치던 중에 배가 아파서 화장실에서 똥 싸던 중에 아이들이 막 들어 왔었다. 그 중 한넘이 노크도 안하고 비어 있는 줄 알고 문을 열고 들어 올라 하다가 친구들이 내가 똥을 누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된 거다. 그 친구놈은 "앗, 미안" 그러고 문을 닫았지만 이미 나의 굴욕적인 모습을 보였기에 어린 마음에 억울하고 했고 챙피하기도 했고 화가 나서 그냥 집으로 와 버렸다. 홧김에 그냥 나오기는 했지만 엄마 아빠한테 뭐라 말할지 망설여 졌고 그래서 그냥 조용히 몰래 이층 내 방으로 갔다. 당시 우리집은 2층 양옥이었는데 이층 베란다로 올라가는 옥외 계단도 있었고 집 안에도 실내 계단이 있었다.
그 때가 어둑해진 8시쯤이어서 이층 베란다를 통해 화분 밑에 있던 열쇠를 찾아 열고 내 방으로 들어 가려고 했는데 아랫층에서 어른들 소리가 들렸다. 민선이네 아빠가 오셨었고 아빠랑 엄마랑 세 분이서 술 한잔 하시는 것 같았다. 민선이 엄마는 안 보이셨고 누나는 그 날 민선이네로 놀러 갔었다. 나는 내 방에서 한참 라디오를 듣고 있었는데 아랫층에서 아빠가 전축을 틀었는지 노래 소리가 들렸다. 뭐하나 싶어서 조용히 계단에 반쯤 내려 갔었는데...더 이상 내가 내려가면 안 될 것 같았다. 마루에는 상이 펴져 있었고 상위에는 아빠가 아끼는 양주랑 토닉워터가 나와 있었고 아빠는 소파에 반쯤 누워서 술잔을 들고 계셨다. 그런데, 홈드레스를 입고 있는 엄마는 아저씨에게 안겨서 블루스를 추고 있는 것이었다. 우리집 구조상 내가 지금 앉아 있는 계단이 꺽이는 이 부분은 거실에서 잘 안보인다. 특히나 지금 거실은 밝고 이층은 불이 다 꺼진 상태라 나만 소리내지 않으면 저쪽에서는 나를 잘 볼수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당시 어렸던 나는 이 상황이 잘은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내가 숨어서 봐야 한다는 것은 본능적으로 알고 있었다.
전축에서 나오는 음악은 노래가 아닌 뭔가 끈적한 연주곡이었다. 그 리듬에 맞춰 엄마랑 아저씨는 껴 안고 살살 돌면서 블루스를 추고 있었고 소파에 앉아 있는 아빠쪽으로 엄마가 향해 있었고 나는 아저씨 등쪽과 엄마의 얼굴을 볼 수 있는 위치였다. 아저씨가 손으로 엄마의 치마를 계속 올려서 아빠에게 엄마의 엉덩이가 보이게 하는 것 같았다. 엄마의 양손은 아저씨의 목을 감싸고 있었고 아저씨의 양 손은 엄마의 엉덩이 쪽에 있었다. 아빠는 이 장면을 미소지으면서 보고 있었다. 그러다 아저씨가 옆으로 살짝 90도 정도 틀어서 아빠한테 "형님, 형수님 죽이는데요. 아~고맙습니다. 형님" 그러는 것이었다.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뭐 대충 그런 대화였다. 어마의 치마는 뒷자락이 허리 춤 위로 올라와 있었고 팬티 속으로 아저씨의 손이 들어가 있었다. 아빠의 목소리가 들렸다. "민선아빠, 날이면 날마다 오는 기회가 아니야...잘해봐...우리 마누라 뽕가게 해봐" 그러는 거였다. 어린 나로서는 이해가 되지는 않았지만 이게 어른들의 은밀한 놀이라는 것을 본능적으로 느끼고 바짝 바닥에 엎드려서 지켜보고 있었다.
아저씨가 "네, 형님" 그러더니 엄마의 홈드레스를 잡고 위로 끌어 올려서 베껴 버렸다. 엄마는 이제 하얀 면팬티와 브라자만 걸치고 있었다. 아저씨가 다시 아빠를 보더니 "형님, 방으로 들어 갈까요?" 하니까 아빠가 "뭘 방으로 들어가 어차피 오늘 애들도 없는데...여기서 해", 그러자, 아저씨가 자기 옷을 벗기 시작했고 아빠도 술잔을 내려 놓고 엄마한테 다가가서 브라자를 풀고 팬티를 내려버렸다. 아저씨가 "형님은 안 벗으세요?" 하니까 아빠는 대답은 안하고 "우리 마누라 이뿌지?" 하면서 엄마의 가슴을 만졌다. 아저씨는 느물거리면서 "그럼요, 형수님 최고죠...민선이 엄마는 가슴도 작고 삐쩍 말라서...하하" 그러는 거였다. 그러더니 엄마를 소파에 앉히고 애무도 없이 바로 삽입을 하니까 아빠가 "너무 급한거 아니야? 울 마누라를 기쁘게 해 줘야지...그리고 안에다는 하지마, 임신은 안돼" 그러자, "암요 알겠습니다. 제가 너무 흥분이 되서..."그러더니 삽입이 된 상태에서 엄마의 가슴을 빨기 시작했다. 아빠는 팬티바람으로 옆에 앉아서 팬티 안에 한 손을 넣고 다른 한손으로 엄마의 남은 가슴을 주물럭 거리는 듯 했다. 위치가 위치인지라 아저씨 등짝에 엄마가 자꾸 가려졌다. 엄마의 소리는 커졌고 아저씨의 움직임도 빨라졌다. 그러더니 아저씨가 으~으~ 거리다가 엄마의 배 쪽에 사정을 한 듯 했고 아빠는 팬티를 다 내리고 선 자로 딸딸이를 치다가 아저씨가 싼 엄마의 배 위에다 사정을 하는 듯 했다.
일단, 나는 심장이 터질 듯이 뛰었고 그 순간 들키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과 나도 빨리 딸딸이를 쳐야 겠다는 생각에 아주 살살 이층으로 다시 올라가서 내 방에 들어가 방금 본 그 장면을 떠올리며 딸딸이에 열중했다. 아마 내 생애 최고의 딸딸이였지 싶다. 그 날밤 난 몇번의 딸딸이를 쳤는지 모른다. 그러다 잠이 들었고 아침에 깨자 마자 현실로 돌아왔다. 내가 집에 있는 걸 아시면 이상하게 생각하실게 뻔해서 보이스카웃 옷을 다시 챙겨입고 조용히 다시 학교로 가서 짐을 챙겨서 집으로 왔다. 집에는 아저씨도 없었고 술상도 치워졌고 아무렇지도 않은 일상이었다. 점심 때 쯤에 민선이네 놀러갔던 누나도 왔다.
이것이 내가 살면서 타인의 섹스를 본 3번의 경험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나는 포르노도 너무 적나라한 것은 잘 보지 않는다. 하지만 훔쳐보기나 ip cam 해킹 영상이나 실제 아마추어들의 cuckold 영상이나 swingers 뭐 이런 취향이다. 그 이후 단 한번도 엄마 아빠랑 민선이네 아빠 또는 그집 엄마까지 그 사이에서 어떤 일이 일어 났는지 다시 보지는 못했다. 짐작만 할 뿐이다. 그러고 나서 그 집은 그 뒤로 몇년 뒤에 호주로 이민을 가 버렸다. 하지만 그 날 본 그 광경은 자라오면서 나의 상상력을 증폭시켰고 아마도 우리 아빠의 기질상 그런 취향이셨던 것 같다. 그냥 나는 안다....왜? 나도 그런 취향이니까...
오랜시간 동안 와이프가 거부감이 들지 않게 나도 나름 많은 노력을 했다. 다만 다른 점이라면 집으로 불러 들이지는 않는다. 항상 여행가서 여행지의 들뜬 기분으로 좀 특별한 경험을 하게 했었다. 리조트에서 미리 룸써비스 시켜 놓고 한참 와이프랑 하고 있을 때 노크하면 들어 오게 만들고 일본 갔을 때에도 호텔 방으로 마사지 불러서 내가 보는 앞에서 전신 오일마사지 시키고...차츰 차츰...서서히...단, 우리에게는 조건이 있다. 여행지에서, 모르는 사람과 안전하게...그리고 항상 같이...나도 아빠의 피가 흐르나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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