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시절 일탈
어릴적 17살 수업중에 단짝 친구가 보여준 알몸의 두남자
서로 큰 성기를 만지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사진
그때부터 나의 마음속 어디선가 뜨겁게 반응하는게 느껴졌어
여고라서 남자에 대한 각자다른 로망
쉬는시간에 친구들끼리 은밀한 이야기 나누면서
방과후 친구부모님이 운영하는 비디오방 다락방에서
공부한다고 거짓말하고 셋이서 야한비디오나 만화책 즐겨봤어
내 친구는 BL물 좋아하고 다른친구는 복근있는 남자
나는 아직 친구들에게 말하지는 않았지만
내 취향은 중년남자였어
살짝 배나오고 누가봐도 주름진 중년아저씨
물론 잘생긴 남자가 좋지만 성적으로는 그런 중년남성이
나를 막 대하는 상상해도 팬티가 젖기도 했어
그러다 친구들끼리 집에 가다가 한친구가
자기 집 근처에 누가 자위기구같은거 버렸다길래
공원으로 가보니 진짜 엄청 징그러운 딜도가 있었어
시커먼 딜도인데 굵고 컸어..
친구들이랑 나랑 기겁하며 꺄르르 웃다가 헤어지고
집에 갔는데
자꾸 그게 생각 나는거야
손가락으로 자위하며 그 딜도 넣으면 아플까?
저녁에 마스크쓰고 후드티입고 그 공원으로 갔지
멀리서 보니
역시나 딜도는 그자리에 그대로 있었고
아무도 없는걸 확인하고 잽싸게 들고 뛰었어
심장뛰며 아무 상가 화장실에 들어가서
문잠군뒤 그걸 꺼내보니 진짜 제대로 된
성기모형이야 핏줄까지 있는게
상가화장실에 있는 딱딱하고 오래된 비누로
딜도를 씻기고 또 씻겼어
꾸중물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
한참 씻기고 그걸 변기칸에 가서
바지랑 팬티를 내린뒤에 이미 젖어버린 ㅂㅈ에 비벼보다가
역시나 ㅂㅈ가 좁아서 들어가지를 않더라구
비벼대니까 느낌이 좋아서
부르르 떨면서 하응 흥으응 신음소리 내면서
눈감고 중년남자가 내 ㅂㅈ에 자지로 ㅂㅈ 비비는걸
상상하다보니
힘이 빠지더라구..
결국 떨어진 딜도를 다시 씻긴뒤에 비닐로 감싸고
집근처에 숨겨뒀어
친구들이랑 야한 이야기 야한비디오
이런거 듣거나 보면 욕구가 너무 심해지더라구
집가서 아무도 없으면
오이로 자위 시도 하고 겨우 들어가면 살살 넣다가 빼다가
자궁끝까지 넣고싶은데 아프고 찢어질듯한 고통이 크더라구
시장 신발가게 아저씨 마트아저씨
택배기사 아저씨 경비아저씨 등 상상속 중년 남성들이
날 겁탈하는 상상하며
오이를 ㅂㅈ에 넣고 양쪽 젖꼭지 만지면서
헥헥 대니까 죽겠더라구
좀 민망하긴 한데 집에 키우던 뽀미(말티즈)가
방문사이로 들어와서 침대에서 자위중이던 내 ㅂㅈ
핥아주는데 미칠듯이 좋아서
말리기는 커녕 그냥 신음터트리고 쌌어..ㅜ
침대시트가 젖어도 신경 쓰지도 않고
아응 아저씨..이.. 이러면 안..아응 안돼요..
저 고등학..생인데.. 신..고할거에요.. 아응
아파요 아응
딱 그 절정? 느낌이 오는데
그게 끝나면 성욕이 사라지고 힘이 풀려..
이불이랑 시트 세탁기에 돌리고
부모님에게는 뽀미가 오줌지린거라고 거짓말 했지..
친구들이랑 찜질방가면
가끔 변태같은 아저씨가 우릴 보는데
친구들이 기분더럽다고 막 욕하고
나도 싫다고 욕했지만 속으로는 기분이 야릇했어
한참 놀다가 친구들한테 거짓말로 집에 일이 있다고
거짓말 하고 먼저 나가는척 하고
어린이 놀이터에 있는 미끄럼틀 색공들사이에 숨어서 친구들이 나가는거 확인후
그상태로 자위하다가 잠들었어
사실 좀 더 중년들이 날 좀 쳐다보길 바란것도 있었구..
잠깨고 보니 10시더라구 부모님에게는 친구집에서 공부한다고 문자 보내고
집에 가려다가 남자수면실이 보이더라..
들어가서 보니 어둡더라구
아무곳에 누워서 남자들 냄새가 진동하는데
특히 스킨냄새.. 미세한 땀? 냄새
중년들 냄새가 확실했어
어차피 어둡고 아무도 없는거 같아서 바지랑 팬티 내린뒤
손가락으로 ㅂㅈ 휘젓고 자위하니까 좋아미치겠어
신음낼려고 했는데 갑자기 코고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알고보니 중년남자들 몇몇 자고있더라구
입틀어막고 자위하다가 또 잠이 오길래
겨우겨우 바지입고
5분 잘걸 그상태로 잠들었어..
얼마나 잠들었는지 모를 적막한 깜깜한 수면실
나가려는데 뭔가 느낌이 이상해서 주변을 보니까
어떤 아저씨가 내 옆에서 자는데
다리를 내 배에 올리고 자는거야..
술냄새 진짜 심하게 나고 역겨워..
겨우 뿌리치고 나가려는데
어두운 시야가 익숙해졌는지 다 보이기 시작했지..
아저씨는 자는것도 아니었고 자는척 하는거야
다리뿐만 아니라 내 가슴에 손이 있는데
옷 위가 아닌 옷속에 손넣고 만지고 있었어
놀래서 두손으로 뿌리치려는데
아저씨가 막 젖꼭지 간지럽히면서
눈뜨고 내 반응 보는듯 계속 만졌고
나는 힘풀리고 기분 나쁜데도 내 젖꼭지가 섯어..
아저씨가 내 귀에 대고 왜 혼자 여기에 있냐고
말하고는 목덜미에 냄새 맡고 볼에 쪽쪽 하더니
아래쪽에 뭔가 비벼지는거 같았는데
그게 발기된 자지였어
바지 내리더니 내 허벅지에 비비면서
이번에는 내 팬티에 손 넣는거야..
젖은 ㅂㅈ에 손가락 스치듯 비비더니
다시 귓속말로 좋아? 아저씨가 더 기분좋게 해줘?
이러면서 내 젖가슴 빨기 시작했어
술냄새 진동하는데 토나올거같으면서도 무섭고
징그럽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호기심과 두려움으로 그냥 눈감고 있었어
뜨겁고 미끌거리는게 내 젖꼭지를 더럽히는데
침들이 잔뜩 흥건하게 흘러서 덜덜 떨리기 시작했지
아저씨는 내 젖꼭지 빨며 손으로 ㅂㅈ에 손가락 넣고
찌꺽거리면서 내 반응이 재미있는지 더욱
휘젓고 괴롭혔어
신음터지려는거 참으려고 입틀어막고
거친호흡으로 하..응.. 으., 하흡..
이러다가 허리 비틀며 부르르 떨었어
아저씨가 혓바닥으로 내 배꼽부터 젖가슴까지 달팽이가 지나가듯 위로 슥 쓸어올리는데 미칠거같았어
서서히 힘빠지는 나는 더 이상 이렇게 있다간
당할거같아서 안된다고 말하려는데
하.. 입에서 말이 안나오고
꺼윽 소리만 나오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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