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 씹허벌보지 힘차게 후려치는 순간 모음집
익명
27
1074
14
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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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섹스로는 이제 둘다 자극이 잘 안와서...ㅎㅎ
여기 글올리고 가끔 심할 정도로 능욕해주시는 분들 댓글보면서 같이 마주보고 자위하다가, 그러다 서로 만져주다가, 꼴리면 자연스럽게 빨아주다가 그대로 쑤셔 넣는 패턴이 최근 몇 주 일상이 되었네요.
이번에는 남들 앞에선 세상 조신한 척 잘 오므리고 있는 가랑이 쫙 벌리고, 제 몸통으로 비집고 들어가서 제 아랫도리로 보지랑 보지 주변 살집까지 거침없이 탈탈 털어버리는 소리만 좀 모아와봤습니다.
요즘 이년 알바하는 데서 집적거리는거 같다는 놈이 하나 있는데, 제가 일부러 남자 고픈 척 연기하라고 했더니 그저께 한참 보지 쑤시는 와중에 그새끼한테 카톡와서 둘이 존나 비웃으면서 뜨던 빠구리 마저 떴습니다. 알바하는 데선 너 가랑이 남자한테 다 털리고 겉보짓살은 아예 불고기처럼 늘어진 거 아냐니까 "당연히 모르지"하면서 제 귓불 빨아오길래 존나흥분해서 귀에서 삐-소리 나도록 쳐박아댔습니다 ㅋㅋㅋㅋ
즐감들 하시고 언제나처럼 능욕댓글 달아주십쇼. 날 더운데 더위 조심들하시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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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이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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