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데리고 마사지샵 다녀왔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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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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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남 부르고 싶지만
겁많은 와이프 때문에
어찌어찌 알게 된 스웨디시 마사지샵에 다녀왔습니다.
처음엔 순수 마사지로 몸 이곳저곳을 풀어주니
와이프의 경계심도 사라지고
오일마사지 핑계로 옷도 하나하나 벗기다가
급기야 홀딱 벗겼죠
등.어깨.다리 위주로 하다가
나중엔 은밀한 그곳 주위를 오일로 문질문질..
결국엔 마사지사의 손가락이 와잎 보지로 들어가서
저런 소리가 나더군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민정이7 |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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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JY |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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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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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지기
제천사람입니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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