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방문한 대만 바이어
being
18
946
5
4시간전
해외에서는 잘 생산하지 않는류의 성분을 포함한 화장품을 생산하는 대만업체에서 소개소개로 저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원료자체의 부가가치가 높기때문에 질 좋은 원료를 생산하는 곳이 많이 없었고
우리나라에는 몇군데 있지만 이메일을 보내도 답변이 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제품을 보내왔길래 스펙을 뜯어보니 꽤 괜찮아 보였지만 역시 좋은원료가 들어간 제품이라 가격이 비쌉니다.
과학자들이 만든제품이다보니 참 센스없는 용기와 포장에 제품력이 가려져 바로팔리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저는 원료생산업체와의 미팅을 주선하고 안정적으로 원료를 수출할 수 있도록 계약까지 이끌어내는 프로젝트만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마침 국내 생산업체 중 한곳의 임원을 알고있어서 미팅을 쉽게 성사시켰고 몇번의 줌미팅 끝에 대만업체에서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공항으로 픽업을 갔는데 줌미팅에서 본 여자매니저가 혼자 나오는것을 보고 손을 흔들었습니다.
혼자왔냐고 물으니 함께 오기로한 임원에게 급한일이 생겨 혼자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유는 더이상 묻지 않았습니다만 크게 안좋은것은 아닌것 같아서 더이상 묻지 않았습니다.
화면에서 볼때는 몰랐는데 자세히보니 생각보다 조금 나이가 있어보이고 피부가 매우 좋습니다.
피부가 좋다고 칭찬하니 다 자기네들 개발하는 화장품때문이라고 너스레를 떨더군요.
미팅을 순조롭게 마치고 함께 저녁을 먹으러 이동했습니다.
일이 잘될것 같았는지 생산업체의 임원도 함께 저녁을 먹기로 했습니다.
술을 한잔 하게 될것 같아 차를 대만업체 매니저가 묵는 호텔에 주차해놓고 다같이 식당을 찾아 나섰습니다.
한국음식중 뭘 먹고싶냐니 삼겹살을 먹고싶다고 하더군요.
술을 한두잔하다보니 이건뭐. 푼수가 따로없네요.
생산업체의 임원이 소맥쑈를 하며 자꾸 말아주는통에 분위기가 달아올랐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긴장을 풀고 마음을 열 수 있다는것이 참 좋습니다.
다음날 아침부터 생산시설을 보러 가야 하기때문에 1차만하고 헤어지기로 했습니다.
저는 호텔로 가서 대리를 불러야 하기때문에 같이 호텔로 걸어가게 되었습니다.
술기운이 올랐는데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 기분이 썩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간 하지않았던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나눴습니다. 한국엔 자주 놀러온다고 하네요.
남자친구랑 함께 오지 그랬냐고 물으니 갑자기 저를 빤히 쳐다봅니다.
자기 나이 많다며 남자친구를 물어줘 고맙다며 좋아하더군요.
아마 저보다 많을꺼라며 또 푼수처럼 깔깔 웃습니다.
듣기좋은 이야기를 좀 해줬습니다. 나보다 더 어려보인다. 피부좋다. 이쁘다 몸매도 좋다.
베시시 웃는게 부끄러워 하는것 같았습니다.
중국인 특유의 생김새를 제외하곤 나쁘지않은 얼굴입니다.
실제나이는 41세였는데 30대 초반처럼 보이고 웃는 모습이 귀여운 사람입니다.
호텔앞에 도착해서 먼저 들어가라고 하니 제가 가는걸 보고 가겠다고 기다리겠답니다.
그날따라 대리가 참 안잡히더군요. 늦은시간도 아니었는데 말이죠.
한 30분정도 계속 대리를 부르려고 노력했지만 오지않아 그냥 택시를 타고 가기로 했습니다.
택시를 타고 가겠다고 하니 가기전에 한잔 더하고 가겠냐고 묻더군요.
다들 아시는 그 묘한 느낌이 전해져 왔습니다. 설마 아니겠지....
그래도 한번더 확인하기 위해서 방에서 먹을꺼냐 했더니 그렇다고 합니다.
편의점에서 맥주와 과자를 사고 방으로 올라갔습니다.
머리속이 복잡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
방으로 올라가서 맥주를 따고 한모금씩 마셨습니다.
둘다 뭔가 어색해 하면서 갑자기 말수가 급격히 줄어버렸습니다.
아까까지 웃고떠들던 분위기는 어디가고 서로 눈도 못마주치고 있었습니다.
방금전 느낀 그 묘한 느낌을 함께 공유하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뭔가 한발자국만 더 나가면 바로 무슨일이든 일어날텐데 그 한걸음 내딛기가 무척이나 망설여졌습니다.
비지니스. 내일의 미팅. 계약....등등 여러가지 생각들이 머리를 어지럽히더군요.
갑자기 담배한대가 간절해 졌습니다.
담배를 피러 나가려고 주섬주섬 담배를 찾아들고 양해를 구하고 일어났습니다.
막 나서려는 저를 정면으로 재빨리 가로막길래 조금 당황했습니다.
'나 입에서 담배냄새 나는거 싫어해'
제 앞으로 기대오는 그녀는 이미 눈을 감고 저에게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저도 그녀의 허리를 감싸며 진한 키스를 이어갔습니다.
그 한걸음을 먼저 내딛어준 것은 제가 아니라 그녀였습니다.
천천히 그녀를 침대쪽으로 이끌면서 불을 껐습니다.
급하지 않게 천천히 이어지는 동작들로 서로를 감고 풀기를 반복했습니다.
제 셔츠의 단추를 느릿느릿 풀어헤치더니 제 품으로 안겨오더군요.
저도 그녀의 브라우스 단추를 풀고 이내 스커트까지 벗겼습니다.
우리는 속옷만 입은채로 서로의 살을 부비며 이곳저곳에 입을 맞추고 긴 전희를 이어나갔습니다.
발기한 제것으로 그녀의 그곳을 쿡쿡 누르고 찌르기를 반복하자
그녀는 제 팬티를 벗기고 손으로 아래위로 만져주기 시작했습니다.
이내 저를 눕히고 오럴을 하기 시작하는가 싶더니 바로 여성상위로 바로 삽입하더군요.
눈쌀을 찌뿌리며 천천히 삽입하다가 끝까지 확 들어가는것이 느껴졌습니다.
그녀의 속은 마치 부드러운 살로 꽉 차있는것 같이 제것을 부드럽고 강하게 압박했습니다.
앞뒤로 위아래로 흔들다가 제가 일어나 앉은채로 뜨거운 키스를 나누었습니다.
정상위로 그녀를 눕히고 끝까지 몰아붙이며 강하게 운동했습니다.
저 끝에 자궁벽이 느껴지는것이 꽤나 기분이 좋았습니다.
콘돔이 필요하냐고 물으니 강하게 고개를 젖더군요.
어느정도 나이가 들고나서 정액양이 줄었다고 생각했는데 그날따라 꽤 많은양을 사정했습니다.
사정이 끝나고 나서야 눈을 뜨더군요.
눈이 마주쳐서 우리는 서로 멋적게 웃고는 다시 긴 키스를 이어갔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호텔로비에서 만난그녀는 아무렇지도 않게 저를 대하더군요. 오히려 그점이 좋았습니다.
전날함께 저녁을 먹었던 임원도 함께 로비에서 만나 그 업체의 생산시설까지 둘러보고 다시 공항으로 향했습니다.
도착하니 시간이 조금 남아서 같이 간단히 밥을 먹기로 했습니다.
"언제 또 한국에 올꺼야?"
"글쎄..? 니가 불러주면?ㅎㅎㅎㅎㅎ"
"자주 불러야겠는데? 매주 불러도 올꺼야?ㅎㅎㅎ"
"매주는 안되~ ㅎㅎ"
그녀는 환한얼굴로 손을 흔들고는 출국장으로 나갔습니다.
차를 타려는데 문자가 왔습니다.
"너 진짜 괜찮은 사람같아. 나 딸 때문에 자주는 못오는데 니가 부르면 가끔 올께"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민정이7 |
06.02
+105
FDJY |
05.31
+40
이니니 |
05.29
+27
공주보지 |
05.23
+249
FDJY |
05.23
+87
수비닝 |
05.20
+56
dpm1102 |
05.19
+45
소심소심 |
05.17
+54

비아그라 직구
키아라
나이젤
멍멍이a
힘쌘남자
훈제오리
김이개
계명04
감소자아호르
우키키키킹
데이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