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여행에서 돌려진 여친7 (커플섭으로서의 시작)
형님의 뜨거운 정액이 xx의 자궁 깊숙이 쏟아져 내린 순간, 여친의 몸이 부들부들 경련을 일으켰다. 형님은 여전히 여친의 안을 꽉 채운 채로 천천히 허리를 빼냈다.
길고 두꺼운 자지가 빠져나오자, 희멀건 정액이 섞인 투명한 애액이 xx의 붉게 부은 보지에서 줄줄 흘러나왔다.여친은 침대에 누운 채 다리를 벌린 모습으로 혼자 떨고 있었다.
여친의 눈은 초점이 풀려 있었고, 입술은 반쯤 벌어진 채 헐떡이는 숨소리만 새어나왔다.
“하아… 하아… 너무… 많이… 나와…”
여친의 목소리는 가늘게 떨렸다. 배신감과 쾌락이 뒤섞여 아직도 몸이 제대로 말을 듣지 않는 듯했다.
그때 누나가 천천히 옷을 벗기 시작했다. 블라우스를 벗어 던지고, 브라를 풀어 가슴을 드러낸 뒤, 마지막으로 팬티까지 벗어던졌다.
누나의 풍만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다. 누나는 침대 위로 올라가 여친의 다리 사이로 다가갔다.
“아직 멀었어, 네가 원하던 거, 이제 제대로 해줄게.”
누나는 미소를 지으며 손을 뻗어, 침대 옆에 준비되어 있던 두꺼운 딜도를 집어 들었다.
정액이 계속해서 흘러나오는 xx의 보지에 딜도의 끝을 대고, 천천히 밀어 넣었다.
“으으윽…! 언니… 잠깐...그만… 지금은…”
여친이 몸을 비틀며 신음했지만, 누나는 아랑곳하지 않고 딜도를 끝까지 쑤셔넣었다.
형님의 정액이 섞인 미끄러운 애액 덕분에 쉽게 쑥 들어갔다. 누나는 딜도를 손으로 잡고 빠르게 앞뒤로 흔들기 시작했다.
쩍쩍, 쩍쩍 하는 물소리가 방 안에 울렸다.
“봐, 네 보지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오빠 정액이랑 섞여서 이렇게 계속 쑤시는데도… 걱정보다는 좋지?.”
여친의 허리가 저절로 들썩였다. 다리가 부들부들 떨리며 딜도를 더 깊이 받아들이려 애썼다.
누나는 한 손으로는 여친의 젖꼭지를 세게 꼬집으며, 다른 손으로는 딜도를 더욱 세게, 빠르게 피스톤 운동시켰다.
여친의 신음이 점점 커졌다.
“아앙…! 언니… 너무 세게…! 아흑…!”
누나는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딜도를 빼냈다. 정액과 애액이 섞인 액체가 분수처럼 쏟아졌다.
그러고는여친의 몸을 뒤집어 뒤치기 자세로 만들었다.
여친은 힘없이 엎드린 채 엉덩이를 높이 들었다. 누나는 형님을 바라보며 말했다.
“오빠, 이 년 자꾸 시끄럽게하네, 입 좀 막아줘.”
형님은 웃으며 여친의 머리를 잡고 다시 단단해진 자지를 여친의 입에 밀어 넣었다.
여친은 눈물을 글썽이며도 자지를 받아물었다.
쪽, 쪽, 하는 소리와 함께 형님의 자지를 열심히 빨기 시작했다.
그사이 누나는 침대에서 ‘팬티딜도’를 착용했다. 허리에 고정된 두 개의 딜도 하나는 앞쪽, 하나는 뒤쪽을 향한 구조였다.
누나는 여친 뒤에 무릎을 꿇고, 여친의 애널에 애널플러그를 하나 끼워넣고 허리를 붙여 딜도를 여친의 보지에 쑤셔넣었다.
“으음…! 으으…!”
여친이 입에 자지를 물은채로 신음했다.
누나는 허리를 앞으로 밀며 딜도를 더 깊숙이 박아넣자 동시에 입에 문 형님 자지가 뿌리까지 사라졌다.
“읍읍읍…!”
“네가 원했던 거잖아. 앞뒤로 동시에 박히는 거. 이제 제대로 느껴봐.”
누나는 팬티딜도를 착용한 채 허리를 리듬감 있게 움직였다.
동시에 범하며 앞뒤로 강하게 피스톤했다.
여친의 몸이 격렬하게 흔들렸다. 입으로는 형님의 자지를 깊숙이 물고 있었고, 눈은 뒤집혀 흰자위가 드러날 정도였다.
“음… 음음…! …!”
여친의 표정, 신음소리, 몸의 떨림을 보며 셋이서 하나되어 움직이는 섹스를 보고 있으면서
나는 여친이라는 생각은 잊은채 그 모습을 보고 딸을 치기 시작했다.
커플사이에서 앞뒤로 박히고 있는 여자는 이미 완전히 쾌락에 녹아들은듯 보였다.
여친은 누나의 삽입에 몸을 맡긴 채, 형님의 자지를 점점 더 열심히 빨아댔다.
누나는 여친의 엉덩이를 세게 때리며 속도를 높였다.
“이제 네가 진짜 걸레라는 거, 확실히 알았지? 다음 주 갱뱅 때도 이렇게 다 받아야지.
우리 오빠랑 나, 그리고 다른 남자들한테… 네가 꿈꿔왔던 대로.”
그녀는 대답 대신 몸 전체를 떨며 또 한 번의 강렬한 절정을 맞이했다.
보지와 항문을 동시에 조이며 애액을 분출했다. 형님도 그녀의 입 안 깊숙이 사정하며 뜨거운 정액을 목구멍으로 흘려보냈다.
그녀는 완전히 지쳐서 침대에 무너져 내렸다. 몸 여기저기서 정액과 애액이 흘러내리고, 다리는 여전히 부들부들 떨리고 있었다.
누나는 팬티딜도를 착용한 채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속삭였다.
“이제부터 우리 계획대로, 네 진짜 모습을 제대로 즐겨보자.”
형님과 누나는 만족스러운 미소를 주고받으며, 그녀의 몸을 어루만졌다.
그녀는 눈을 감은 채, 배신과 쾌락의 경계에서 완전히 무너진 모습으로 숨을 헐떡이고 있었다.
잠시 후, 누나가 여친의 몸에서 천천히 떨어져 나와 팬티딜도를 벗었다.
방 안에는 세 사람의 숨소리와 섞인 체액 냄새가 진하게 퍼져 있었다.
누나는 침대 옆 의자에 앉아 다리를 꼬며 나와 여친를 번갈아 바라보았다.
“자, 이제 진짜 이야기를 할 때가 됐네.”
누나는 차분하지만 단호한 목소리로 말을 이었다.
“ 이 모든 게 그냥 한 번의 장난으로 끝날 거라고 생각했다면 큰 오산이야.
내가 처음부터 계획한 건, 니 여친을 완전히 ‘우리 것’으로 만드는 거였어.
더 이상 귀여운 척, 착한 척 하는 가면은 필요 없어.
니 여친이 속으로 꿈꿔왔던 그 문란하고 음란한 욕망… 이제 현실로 만들어줄 거야.”
누나는 여친의 땀에 젖은 머리카락을 쓸어 넘기며 계속 말했다.
“앞으로의 계획은 간단해. 먼저, 다음 주에 제대로 된 갱뱅 파티를 열 거야. 형님 친구들 몇 명 데리고 와서 니 여친을 제대로 박아줄 거야.
앞뒤 구멍 동시에, 입에도, 손에도… 네가 야동에서 보던 대로. 정액으로 범벅이 될 때까지. 그리고 그 이후로는 매주 한 번씩 ‘훈련’을 할 거야.
내가 직접 딜도로, 오빠가 자지로, 그리고 다른 남자들도 불러서.
니 여친 몸을 완전히 우리 플레이 도구로 만들겠다는 뜻이야.
또, 가끔은 야외 플레이도 할 거야. 공원, 주차장… 네가 좋아하던 그 위험한 쾌감도 제대로 맛보게 해줄게.
물론 사진이랑 영상은 내가 다 관리할 거야.
"니 여친도 그정도는 되야 우릴 벗어나지 못하겠지? .”
누나는 나를 똑바로 바라보았다.
너도 이제 알았지? 니 여친은 원래 이런 년이었어.
네가 아무리 사랑해도, 이 년은 더 강한 자극과 여러 남자들을 원해.
너는… 그냥 지켜보는 역할이야. 가끔은 같이 참여하고.
어때? 이 계획, 받아들일 거지?”
나는 잠시 여친을 내려다보았다.
여친은 여전히 헐떡이면서도 누나의 말을 듣고 있었다.
그녀의 눈에는 두려움과 함께, 이미 익숙해진 음란한 기대감이 스며들어 있었다.
“…알았어, 나도… 동의할게.”
내가 낮은 목소리로 대답하자, 누나의 입가에 만족스러운 미소가 번졌다.
누나가 여친의 뺨을 쓰다듬으며 물었다.
“너는 어때? 계속할 거야, 말 거야? 솔직히 말해.”
여친은 한참을 망설이다가, 나를 바라보지 않은채 결국 고개를 살짝 끄덕였다. 목소리가 떨렸지만 분명했다.
“…할게… 언니가 시키는 대로… 다… 할게요. 나… 더… 느끼고 싶어…”
여친의 고백에 누나는 크게 웃었다. 형님도 만족스럽게 고개를 끄덕였다.
“좋아. 그럼 결정됐네. 오늘부터 이년은 우리 공동 소유물이야.
물론 니 남친이 아닌 오빠랑 내가 소유주고 그리고 앞으로 만날 다른 남자들도… 마음껏 즐길 수 있게.”
니 여친도 동의했으니깐 중간에 싫으면 너는 그냥 니 여친이랑 헤어지면되!
누나는 여친의 보지에 아직도 흘러나오는 정액을 손가락으로 긁어 여친 입에 넣으며 속삭였다.
“이제부터 잘 해봐, 우리 예쁜 걸레.”
여친은 눈물을 글썽이면서도 손가락을 핥았다. 나는 그 광경을 보며 가슴이 철렁하면서도, 동시에 이상한 흥분이 솟아오르는 것을 느꼈다.
이렇게 우리의 새로운 ‘관계’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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