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남 썰 (마지막)
이어서 쓰도록 할게요 마지막 썰입니다.
그렇게 모텔에서 섹스를 하게 되었고 남편분에게 녹음 파일을 전달해 드렸더니 많이 흥분 하신듯 보였습니다. 와이프의 반응은 어땠는지 입으로도 빨아주고 했는지 등 여러가지 물어보셨던걸로 기억합니다. 저는 최대한 자세히 남편분에게 와이프분과 있었던 일을 설명 드렸고 그날은 오랜만에 분출의 느낌을 가진채로 잠들었네요
첫 섹스였어서 그런지 와이프분이나 저나 좀 조심스러운면이 있었던거 같더라구요 그날 섹스 이후 연락하는건 좀더 자여스러워졌고 대하는것도 편해졌습니다. 와이프분도 한번 몸을 섞고나서 좀더 저에게 편하게 대하시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날 이후로 두번정도 더 섹스를 하였고, 첫날 이후 다음 섹스까진 3~4일 정도 걸렸던걸로 기억합니다. 와이프분이 일 끝나고 퇴근할때 근처 세류동 모텔로 가서 대실로 즐겼습니다. 두번째여서 그런지 와이프분도 어느정도 즐기시는듯했고 첫날 보다는 확실히 적극적이셨네요. 대실 이후 집으로 돌아와서 남편분에게 또 한번 섹스 했다고 말씀을 드렸고 남편분이 고맙다고 혹시 이쯤에서 멈춰 주실수 있냐고 해서 저도 임자있는 여자와 섹스 하는게 한편으론 흥분되지만 좀 꺼림직했던것도 있어서 알겠다고 답변을 드렸습니다. 그러면서 조금씩 와이프분이랑 연락 횟수를 줄여나갔습니다.
마지막 섹스가 있던날은 전에 남편분이 그만해달라는 요청도 있었기에 그만 만날 생각이였는데 이날은 와이프분이 연락오셔서 오늘은 친정에 하룻밤 애들을 맡아주기로 해서 좀더 놀다들어가도 될거같다고 하시면서 연락이 오시면 같이 만나자고 하셔서 어쩔수? 없이 마지막 만나 섹스를 하게되었습니다. 와이프분도 이제 발동이 걸리신건지 미지막날은 엄청 적극적이셨고 (러브젤도 직접 가져오심)하룻밤동안 4번정도 관계를 가졌습니다.
이날은 노콘으로 섹스를 했고 입이랑 얼굴에 사정을 해도 와이프분이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셨고 나중에 슬쩍 안에해도 되요 라고 물었을때도 거부감 없이 너가 하고싶은대로 하라고 하실정도로… 결국 질싸는 하진 않았지만 쾌나 즐거웠던 경험이였다고 생각에 남아있네요
번외로 이날 오랜만에 섹스냐 남편분이랑 떨어져 있으셔서 힘드시겠다등 여러 질문을 했었는데 남편이랑 떨어져 있는 사이 저 말고도 헬스장 트레이너랑도 몇번의 섹스를하였다고 말씀해 주시더라구요
이날 와이프분과 함께 있던 일이나 와이프분이 트레이너랑 했다고 한 이야기는 남편분에게 따로 보고는 안했네요 남편분은 아마 제가 두번만 섹스한줄 알고 계실듯하네요
그리고 저도 학교 복학할 준비나 이것저것 할게 많아져서 와이프분과 더 만남을 하진 않았고 어느날 보니 그 남편분이 또 작업남을 찾고 있는 글을 작성하신걸 확인했었네요.
제가 글재주가 많지는 않고 몇년전 있었던 이야기 생각하면서 쓰다보니 섹스했을때의 자세한 묘사 이런건 어려운거 같네요 아무래도 다른분들처럼 디테일하게는 힘드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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