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0대부터-마사지편2
민정이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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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전화를 거니 받지는 않아서 그냥 끈었죠. 한 5분후에 다시 전화가 와서 받으니 상낭한 여자 목소리로 마사지 받겠냐고 해서, 저는 왜 자석스티커를 붙였나고 하니, 홍보 차원에서 그냥 마사지사 분들이 아무데나 붙인거라 하더군요. 그리고 처음에는 무료로 받아보게 해준다고 하고 일단 한번 받아보라고.
이상하긴 했지만 무료라고 하니 급 땡기는 느낌도 들었지만 왠지 사기같은 두려움이 몰려왔어요.
그렇게 몇일 망서리고 있는데 문자가 오더군요. 아침 이었는데, 무료로 받아보라고 시원하다고.
마침 목이 결리는 느낌이 있어서 호기심에 받아볼까 하는생각이 다시 급 몰려왔죠. 그래서 여러번 망설이다가
용기를 내어서 전화하니 편하게 오라고 하고 위치를 알려 주더군요. 아직은 가게는 따로 없고 오피스텔에서 하고 있다고 위치를 알려주었는데 오피스텔이란데가 조금 망설이게 했지만 여자분이라서 저도 모르게 안심이 되는 느낌이 들었죠.
약속한 장소로 가니 정말 피부가 고은 30대후반 여자분이 오셔서 저를 오피스텔로 안내했고, 커튼을 쳐서 약간 어둡고 내부에는 벽이 거울로 되어 있었어요.
저보고 비키니 같은 옷과 검은색 시스루 같은 가운으로 갈아 입으라 했고, 잠시후 갈아 입으니 처음 안내한 분과는 다른 여자분이 밖에서 들어오시더니, 마사지는 자기가 한다네요. 같은 여자가 보기에도 한 미모 하시는 30대후반 여자분 이셨어요.
우선 가운을 입은체로 어깨부터 서서히 팔 쪽으로 내려오다가 가슴 옆쪽을 살짝 누르니 저도 모르게, 어머머 하면서 살짝 어색한 느낌이 들었죠. 그러면서 브라자를 살짝 가운데로 벗기면서 아슬아슬 하게 유두 근처를 마사지 하더군요.
저는 왠지 새롭고 낮설은 느낌이 드는데 이상하게 가만히 있게 되고 싫지는 않았어요. 그러다가 미사지사 언니가 실수인지 고의인지 유두 주위를 살짝 터치하다가 지나가면서 유두를 살짝 건드렸어요.
잠시후 가운을 벗고 뒤로 돌아서 자연스럽게 브라자 끈을 풀면서 아로마 오일을 발라준다네요. 목에서 부터 엉덩이 위까지 바르다가 팬티를 살짝 말아서 골고루 발라주는데 점점 달아 올랐어요. 그리고 가슴과 등 사이를 만져주니 점점 흥분도 되었구요. 다리는 엉덩이 밑부터 종아리까지 발라주는데 시원하면서 야릇하더군요.
그리고 돌아 누우라고 해서 천정을 보고 다시 옆 거울을 보니 제 가슴의 유두는 봉긋 서 있었어요.
다시 마사지사 언니가 수건으로 제 눈을 가리고 목부터 유방으로 마사지를 하다가 저보고 너무 이쁜 핑유라고 칭찬하더군요. 그러면서 유방을 마사지하는데 유두만 아슬아슬 하게 피해 가더군요.
다시 허벅지 안쪽에서 제 그곳쪽으로 마사지를 하니까 저도 모르게 다리를 모으며 약간 몸을 비틀었고, 계속 어머머 하면서 살짝 입을 벌리고 작은 아잉 아 아 엉 하는 신음소리가 저도 모르게 나기 시작했죠.
그런데 한참 비비꼬는데 다 끝났다고 하면서 시원했냐고 물어보면서, 5회 이용시 선결제 하면 50만원 이라고 저보고 하겠냐고 해서, 무료로 받은게 미안하고 저도 모르게 아쉬운 마음에 현금을 찾아와서 결제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예약은 전화주면 다시 장소를 알려준다는 말을 듣고 집에 왔는데 이상하긴 했지만 낯선 손길이 자꾸 생각나는거에요.
이틀 참다가 전화하니 그 언니가 다시 받으면서 약속을 하고 약속한 11시에 처음간 오피스텔 앞에서 기다리니 그때와는 다른 호실로 가게 되었고, 언니가 오늘은 자기가 어딜 가야해서 조금 해주다가, 군대를 제대한지 6개월된 남자 맛사지사가 마져 해주면 안되겠냐고 양해를 구하면서 대신 좀 길게 해주다네요. 저도 썩 내키지는 않았지만 언니가 남자 마사지사가 더 시원하게 잘 한다고 해서, 그냥 호기심에 응하기로 했습니다.
먼저 언니가 브라자를 벗겨서 등 쪽을 오일로 마사지 했고, 저는 뒤로 누워서 마사지를 받다가 언니가 돌아 누우라 해서 돌아 누우니 수건으로 제 눈을 가려주었어요.
잠시후 언니가 저에게 검정색 시스루 가운을 입히고 좀 있다가 남자 맛사지사가 들어와서 가려진 눈 사이로 살짝보니 검은 피부에 보통키 다부진 근육질 청년 이더군요. 옷은 반바지에 달라붙는 나시를 입었고, 저는 가운을 입었지만 가슴의 유두는 시스루 가운에 비친상태였고 저는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지만, 마사지사는 가운을 벗겨도 되냐고 해서 그러라고 했죠.
잠시후 청년은 손으로 목부터 어깨 가슴 배로 내려오면서 마사지를 했고, 특히 가슴을 마사지 하면서는 하얀 피부와 핑유를 보면서 넘 아름답다고 하더군요.
제가 가슴을 마사지할때는 약간 다니를 꼬니 저보고 부끄럽냐고 물어보면서 긴장을 풀라고...
다시 다리로 내려가서 허벅지를 만지면서 점점 팬티 주위를 맴도니 저의 몸은 더 꼬게되고, 흰색 팬티는 물에 젖은게 티가 날 정도였어요.
팬티 주위를 맴돌던 그의 손이 어느덧 팬티 안쪽으로 서서히 들어올랑 말랑 움직이고 한손은 가슴 주변을 계속 맴돌고 있고, 저는 저도 모르게 실수로 아잉아잉 거긴 안되는데 라는 신음소리를 내니, 마사지사가 많이 힘드시면 그거 해드려도 되냐고 해서 저도 모르게 살짝만요 라는 대답을 하고 말았죠.
마사지사는 다시한번 제 눈을 수건으로 잘 가리고 커튼을 어둡게 하면서 불을 끄고, 옷 같은걸 벗는 소리가 났어요. 수건을 살짝 제치니 마사지사의 큰 패니스가 바로 눈에 들어왔어요. 무섭기도 하구요.
마사지사는 제 입에 키스를 했는데 저도 모르게 안돼요 를 하면서도 받아주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입속에서 마사지사의 혀가 제 혀를 빨아들이면서 그의 손은 이미 가슴 의 핑크 유두를 엄지와 검지로 문지르는데 저는 아잉 아잉 안돼요 그만 잉잉 안돼요, 제발, 아잉, 잉, 잉, 앙, 아 아
그러다가 그의 입이 유두른 쪽쪽 빨면서 아줌마 넘 섹시하고 이뻐요, 제 여자친구는 납작한데, 섹스는 역시 통통한 아줌마가 최고야, 오늘 제가 여왕을 만들어 드릴게요.유두를 빨면서 이미 그의 손가락은 나의 보지에 들어와서 물을 쏳아내고 있었다.
그러다가 그의 자지가 갑자기 나의 보지 입구로 왔고 난 놀래서 거긴 절대 안돼요, 큰일나요. 하면서 버티니 그가 콘돔을 끼면서 살짝 입구에만 될게요. 절대 안 넣을거구, 콘돔이라서 큰일도 안날거라고 저를 안심시켰어요.
그의 콘돔낀 페니스가 입구를 간지럽피니 넘 힘들어서 저는 아잉아잉 오빠 안돼요, 제발 더 이상은 안돼요, 빼주세요.
그런데 물이 많이 나와서 입구가 아닌 이미 깊이 들어왔고 갑자기 오빠가 그래 빼줄게 하면서 빼니까 왠지 아쉬운 느낌이 몰려왔구, 그러다가 오빠가 갑자기 콘돔을 빼고, 제 보지에 쭉 넣어서 놀래면서 빼달라고 울먹이니 저를 꼭 앉으면서 피스톤 운동을 했고, 더는 이잉이이 안돼요,제발 오빠 빼주세요, 아잉 잉거의 강간당할때 우는 목소리였다. 근데 온 몸에 힘이 빠지면서 어느덧 나의 몸은 이미 짜릿함과 남편과는 다른 처음 경험해보는 오로가즘에 취해서 무방비 상태가 되었다.
몇번 오빠는 자세를 바꾸어 가면서 하다가 갑자기 커튼을 제치니 나의 섹시한 유두와 흥부에 빠진 표정이 거울 비추고 있었고, 맛사지사 오빠는 내가 아잉 아 앗 엉 옹 아아아 소리에 취하고 있을때 갑자기 그의 자지를 빼면서 하얀 정액을 나의 입과 유두에 분출 하고 말았고. 울먹이는 나를 꼭 앉아주면서 우리는 샤워를 하러 갔고, 키스를 하면서 다시한번 유두를 빨고, 나는 그의 자지를 나도 모르게 본능적으로 예의상 빨았고, 옷을 입고 나오는 나를 다른 남자들이 처다보는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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