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에 대해서 -12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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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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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동안 수간 및 근친에 대한 썰을 많이 올렸다.
물론 내가 올린 이야기나 자료들은 사실에 근거를 두고 올렸다.
여기 올라오는 글들 중에는 근친을 소재로 한 썰들이 많이 올라온다.
그러나 실제 경험했거나, 누군가에게 들었던 있었을법한 내용이 아니라, 그냥 야설에 가깝게 느껴지는 글들도 많았다.
난 그런 글들을 폄하하고 싶은 마음은 추호도 없다. 그런 글들을 보고 만족 하는 사람들도 개중에는 있으니 말이다.
어제 내가 올린 보털님 글에 어느분이 댓글을 달았다. 본인은 나와 같이 예전 소라넷 카페의 강사모 회원이라고 올렸다.
정말 반가웠다. 그리고 본인의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올렸다. 친여동생 , 친엄마, 그리고 처형과 근친 경험이 있다고 했다.
나는 이분의 말을 백퍼센트 믿지는 않지만, 99.99 %센트는 신뢰한다.
여기 글에 뜬금 없이 엄마를 따먹었다 장모를 따먹었다. 엄마를 암캐로 만들었다 이런글들은 그냥 흥미 위주로 쓴글로 생각되지만,
내게 댓글을 단 분의 글은 나도 신뢰감이 들 정도였다.
왜냐면, 강사모 카페는 수간 뿐만아니라, 근친을 주 테마로 근친을 직접 경험한 사람들의 경험담과 내용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공간이었기 때문이다.
난 그때 개인적으로 강사모카페 주인장님과 친분이 있어, 실제로 들은 얘긴데, 우리카페 친여동생과 근친을 즐기고 있는 회원이 있다고 들었었다.
여동생이 중학생이고 오빠라는 사람이 대학생때 부모님 없을때 여동생과 첫관계를 맺고 그뒤부터 여동생이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고 살면서도
한번씩 밖에서 만나 모텔에서 연인처럼 즐기는 가까운 사이라고 말했다.
나에게 댓글을 다신분이 그분인지는 알수는 없지만, 실제 있었던 일이고 나도 따로 들어서 알고 있다.
왜냐면 그분과 직접 만난적은 없지만, 강사모 카페 내, 채팅방이 있었는데 거기서 잠깐 대화를 나눈적이 있었다.
자기 여동생과 본인은 연인사이며 서로 남편과 아내 몰래, 만나 섹스를 즐기고 사랑하는 사이라고 했다.
그런데 더 놀라운 사실은 여동생이 아이가 둘이 있는데 둘째아이가 자기 씨를 받은 아이라고 했다.
부모랑 살때는 자기가 대학을 서울에서 다녀서 한번씩 집에오거나 동생이 엄마대신 반찬이나 옷같은걸 갔다주러 자치방에 와서 자고 가고 그랬다고 했다.
그때는 여동생이 어리고 해서 쉽게 임신도 안됐고 또 서로 조심해서, 별 탈 없이 지나갔는데,
여동생도 전문대를 나오고 바로 3살위 매제를 만나 결혼을 해서 분가 해서 , 아쉬웠지만, 둘의 관계는 예전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가끔씩 만남이 이어져 왔다고 했다.
자신은 직장에서 만난 와이프가 있었지만, 그래도 자기 여동생 만큼 자신을 잘알고 받아주는 여자는 없었는데,
결혼을 하고 나니 만남도 줄었을 뿐더러, 여동생이 첫아이를 임신하고 병원에 있어 욕구를 풀기회가 없어 미치는줄 알았다고 했고,
한번은 만삭의 여동생이 출산 2달전 병원에 입원 했을때 병문안 가서, 매제가 없는 사이 4인실 병실에서 커튼을 치고 여동생이 자신의 자지를 빨아주고
커다란 여동생의 젖통을 손으로 줄물럭 대고 입사를 하고 온적도 있다고 했다.
참 서로의 반려자가 있는데 아이러니 하게 친여동생과 친오빠가 사랑을 하고있다는게 놀라웠다.
다시 이야기로 돌아와, 둘은 서로 가정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동생이 30대초 한창 여자로써는 욕구도 강하고 임신도 잘되는 나이에,
여동생 남편이 친한 친구부모님의 상을 당해서, 3일동안 같이 장례를 치뤄주고 장지까지 따라 가주기로 해서 3일동안 집에 못온다고 했을때,
3일 연속으로 여동생을 밤낮으로 만나 섹스를 즐겼고, 그결과 3달후 여동생이 월경을 안해서 병원 갔더니 임신 했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했다.
그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도 많이 돼고, 처음에는 여동생에게 지우자고 말을 했는데, 여동생이 놀랍게도 낳자고 했다고 한다.
남편이랑은 친구부모님 장례식을 끝내고 돌아와 섹스를 한번 했기때문에 , 누구 아이인지 모를수도 있다며,
그리고 임신사실을 남편한테 알렸더니 남편이 좋아하며 낳자고 해서, 어쩔수 없다고 했다.
시간이 지나, 여자아이를 출산하고 병원에서 아이의 혈액형이 A형이라고 했고, 남편은 B형이라고 했다.
물론 여동생도 A형 오빠도 A형이다. 혈액형을 따져보면 남편의 아이는 아닐 가능성이 높았고, 오빠 본인의 아이일 가능성이 높았다.
당연히 , 매제는 여동생의 혈액형을 받아서 그럴꺼라고 생각했을것이다.
그러나, 첫째 아이는 B형 둘째는 A형이다.
그때 여동생의 딸이 6살인데 , 커 갈수록 매제인 아빠보다 자신을 닮아 지는것 같다고 말했다.
자기는 결혼한 아내의 자식도 있긴하지만, 동생이 낳은 딸이 더 이쁘고 정이 간다고 했다.
내게 댓글을 단 분이 혹시 그때 이분이 아닐까 하고 내가 알고 있는 썰을 풀어 보았다.
난 근친이든 수간이든 어디까지나, 본인들의 선택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상대의 동의 없는 강간이나 성폭행은 당연히 지탄 받아 마땅하지만, 남에게 전혀 피해를 주지 않고 서로간에 동의하에 근친이든 수간이든 즐기는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본다.
본인한테 피해가는것도 없는데 그들을 삐딱한 시선으로 보는 인간들이 문제라고 본다.
내가 근친에 대해서 앞전에 글을 쓴적도 있지만,,
고대 중세 근세 현대를 아우러, 왕족 귀족들은 혈통을 중시하며 자신의 혈족에서 아이를 출산하는 경우가 잦았다.
근친이라면 우리나라에서만 쉬쉬하는 경향이 높지,, 해외만 나가도 일본, 미국, 브라질 , 독일, 북유럽등 그냥 우리가 알고 있는 동성간의 사랑 정도로 여긴다.
실제로 해외 토픽을 검색해보면, 딸과 엄마를 한남자가 동시에 섹스를해서 임신 시킨 사례도 많다.
세상에 불가능이란 없는것이다.
이뿐만 아니라, 영국에서 30대 초반 여성이 이란성 쌍둥이를 임신했는데,
놀랍게도 두아이는 피부색이 달랐다고 한다. 한아이는 백인 또다른 한아이는 피부색이 검은 흑인
그이유인즉, 남편이 피터가 회사직장동룍 크리스(흑인)과 함께 아내와 섹스 파티를 즐긴후 임신이 되었는데, 아내의 난자에
동시에 피부색이 다른 두 정자가 수정을 하는 희귀한 일이 벌어진것이다.
아이는 아이엄마가 둘다 키우기로 했다고 기사에는 보도하고 있었다.
세상에는 우리가 상상하지도 못하는 일들이 있는것이다.
나는 여기서 내아내와 탄이와의 관계를 커밍아웃 했지만, 처음에는 조금 두려웠다. 사람들이 믿건 안믿건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혹시라도 나나 내아내를 알아 보는 사람이 있을까 싶어서였다.
어제 제게 댓글 달아 주신분중에 만약 제가 알고 있는 그분이라면, 비밀 댓글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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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우리 어릴때만해도 여동생 또는 누나와 꼬추 부랄 짬지 다 들어 내놓고 같이 목욕을 했기때문에 어릴쩍부터 서로의 몸에 대한 호기심이 생길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근친을 하면 큰일 날것처럼 여기는 사람도 있는데, 엄마나 누나 여동생도 똑같은 여자고 남자 자지가 들어가면 흥분하고 보지에서 물나오는건 똑 같습니다.
단지 우리가 이성적으로 자제를 할뿐이지요.
암컷 보지에 수컷 자지를 찔러대면 동물이든 사람이든 흥분을 느끼고 하는것은 다 같습니다.
오히려 그것을 터부시 하기때문에. 배덕감이 더 큰것이지요.
옛이야기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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