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연애중...2
외아들
101
4872
41
06.10 11:54
어제 엄마랑 핫썰 같이보다 엄마가 제꺼 빨아 주셨습니다.
야한 얘기도 해주시면서요.
아무래도 핫썰보고 용기 얻으신듯 합니다.
분위기가 좋아 야동봤냐고 하니까 대답대신 삽입한 상태로 야릇한 자세를 취하시며 한쪽 젓가슴을 빠시네요.
본것같습니다. ^^
내친김에 자위도 해봤냐고 물으니까 보고 싶냐고 하시길래 눈이 뒤집혀 보고 싶다고 졸랐더니 가장 심한욕해보라고 해서 했는데 겨우 그러시면서 감당못한다고 안하신다네요.
대답은 회피하시면서 저만 저질됐습니다.
고단수세요. 말로는 못이깁니다.
미안했는지 내 자지를 본인보지에 넣어달라고 립서비스를 해주시네요.
엄마가 슬슬 본색을 드러내는것 같아 기대됩니다.
내가 뒤로 하고 싶다고 해서 처음으로 뒷치기 했는데 엄마가 나를 너무 흥분시켜놔서 금방 쌌습니다.ㅡㅡ
오늘 아침엔 섹스가 더욱 풍성해 졌습니다.^^
같이 야동도 보고 야한 농담도 많이 했습니다.
길고 가는 뽈록뽈록한 에널도구 하나 추가로 주문하자고 하니까 냄새날까봐 싫다고 하시네요.
안한다고는 안하십니다.
강아지꼬리는 왜산냐고 하니까 그건 넣고있는거라 상관없다고 하십니다.
정말 배달되면 커서 싫다고 해도 강제로 넣어버릴까 생각중입니다.^^;
서로 말을 편하게 하게되니 하고싶은게 많아졌습니다.
엄마랑 관계가 더욱 깊어져 결혼 못할것 같습니다.
혹시 에널기구 사용하면 냄새가 심하게 나는지 사용해보신분 알려주세요.
핫썰 덕분에 큰 장벽 하나 넘었습니다.
다 형님들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새벽에 잠을 못자 저는 이만 잘랍니다.
아 그리고 비공개글은 혼자 떠드는거 같아서 답변 안드리겠습니다.
예의 지켜주시고요.
마음 상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13 | 엄마와 연애중...4 (25) |
| 2 | 2026.06.11 | 엄마와 연애중...3 (52) |
| 3 | 2026.06.10 | 현재글 엄마와 연애중...2 (101) |
| 4 | 2026.06.09 | 엄마와 연애중... (147)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Highcookie
1시간전


Highcookie
1시간전

Highcookie
1시간전

쩐띵띵
당근케익
수코양이낼름
발작광
계명04
나이젤
깜상123
우리두부
금까마귀
팁토스타킹
노바
브리리리리
스와핑하자
반년후에
elephant
영웅호섹
즐거운인생
큰게최고야
시네루하메
슈퍼늑대
키아라
몽키3
미룽이
불가마
가즈아980
코로라
닥콩
달달한인생
어흥이
나그네80
장년
꿀버섯
용진이
오빠믿지
할일없는밤
강요다
흐린기억
글루건
끈적매끈
야매준
xyzzxy
xpfalxpfal
서농임
김땡땡11
세이세이
썰룽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