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승무원 클럽썰
Joo5566
11
853
3
3시간전
본론으로 제 썰 풀어바요.
같이일하며 친해진 동갑 칭구와 연휴 때 클럽 놀러갔어요.
춤추고 놀다 남자둘 부킹되서 룸에서 놀다 밖으로 나가게 됬고 넷이 진탕 술마시다 보니 새벽 3시?
너무 시간도 늦고 힘들어 가려는데 남자들이 호텔 체크인해줄테니 둘이 자구가라는 거에요.
저희도 시간도 늦고 힘들어 그러기로 했고 넷은 택시타고 호텔로 갔는데 남자 둘 들어오더니 맥주한잔 더하자는데 전 넘힘들어잘거라 하구 잣어요.
트윈침대라 작은침대가서 전 잣구
그렇게 뻗어 자다 깼는데 침대 이불 살길 부딪히는소리가 계속 들려 옆에 보니 어두운 상태서 둘이 성관계하는 실루엣이였구 제 칭구와 다른 남자 였죠.
술취해서 당시에는 그러려니하는 생각에 어둡다보니 옆으로 누워 보아도 제가 보는걸 몰르는상황에 계속보다보니 저두 흥분 되드라구요.
한 20분 지낫나?
마무리한것같고 다시 조용히 자드라구요.
전 피곤하지만 잠이 안오고 흥분도 된 상태에 계속 상상하니 밑에가 젖드라구요.
그래서 조용히 자위하며 해소하구 화장실가서 마무리하구 자는데 남자가 조용히 깻냐?
어제 넘 마니마셔서 여기서 뻗엇다 내 호실이 어딘지도 모르겟다.
하며 알겠다 하구 자는데 당시 시간은 6시?
근데 갑자기 제 좁은침대 옆으로 오더니 여기누워도 되?
전 피곤하니 자자 했는데 눕더라구요.
당시 전 브라우스에 치마 입고 있었구 슬슬 접촉하는데 전 그냥 가만히 있었고
어느덧 손은 치마안 팬티 위
머야 많이 젖엇네?
하고싶어?
전 몰라 잘거야
제 ㅂㅈ를 계속만지며 방하나 더 결제할까?
전 순간 어
라구했구 어플로 멀하더니 방없네
하는거에요.
그러다 키스하며 하구싶어?
어
하며 자연스레 관계하는데 순간 옆친구가 잇는것도 까먹구 신음 터지며 소리내어 관계하다 친구가 깻어요.
니들 머하냐?
무시하구 5분더하다 끝났구 남자는 갓구
둘이 얘기하다 좋앗냐? 등등...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Highcookie
부랄한눈빛
로얄샬로뜨
세남저
Chiwhu
화락
멍멍이a
투오브어스
키아라
제제34
Jdjfodkdnr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