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와 근친
오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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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나 어릴때 근친 판타지가 있었음 근데 중학교 2학년 그 판타지가 이루어지는 날이 왔음
중2 여름방학 우리 집은 계곡에 놀러갔음 전날 숙소에 도착하고다음날 계곡으로 출발했음 우리 누나는 수영복이 없어 흰티를 입었는데 계곡에 들어온지 한시간 쯤 지났을까 누나를 봤는데 흰티가 젖어 몸매가 들어나 있었음ㅋㅋ (우리누나는 몸매도 좋고 얼굴도 평타는 쳐서 그 당시 인기가 꽤나 있었음)쨋든 그 모습을 보고 상당히 꼴린 나는 화장실에 간다고 한 후 화장실에서 한발을 뺐음 내 인생 최고의 자위 였던거로 기억함 ㅋㅋ 그리고 계곡에서 좀더 놀고 숙소에 돌아갔음 저녁을 먹고 피곤한지 나 제외하고 다 뻗은 상태 였는데 엄마,아빠가 방을 쓰고 누나랑 내가 방을 같이 썼음 그래서 나는 자위를 할려고 하는데 문득 누나가 자고있는게 생각나는거임!! 그래서 누나가 자고있는 침대로 가서 누나의 얼굴 근처에서 자위를 하고 있었음 그리고 정액이 나올거 같아 화장실로가 처리하고 본격적으로 누나 몸 구경을 시작했음 지금이였으면 못했을거 같은데 그때는 뭔 자신감이였는지 누나의 옷을 들쳐 가슴을 구경했음 (내가 여태까지 본 가슴중에는 누나 가슴이 제일 예쁘다 생각함 ㅋㅋ ) 누나의 가슴을 보고 너무 흥분을 한 나머지 만져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음 그래서 안 깨게 조심히 만지자 생각하고 조금씩 만지기 시작했음 근데도 누나가 안 깨는거임!! 그래서 좀 더 대담해진 나는 누나의 보지를 공략했음 바지와 팬티를 살살 낼렸는데 내리자마자 보징어 냄새가 날줄 알았지만 냄새는 나지 않았음 그러고는 누나의 보지를 감상하는데 털도 조금 밖에 안 난 핑보라 상당히 예뻤음 그러고는 또 무슨 용기가 난건지 나는 누나의 클리를 비볐음 그러다 걸리면 ㅈ된다는 생각이나 멈추고 정리를 하려는데 누나가 갑자기 “더 만져줘” 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깜짝 놀라 언제부터 깨있었냐 물었는데 누나가 내가 자위할때부터 깨있었던거였음
시간이 없어서 섹스 한 내용은 반응 좋으면 다음 썰에 풀을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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