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연애중...5
외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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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강아지꼬리는 오염이 심해 하루쓰고 버렸습니다.
보빨하다 중간중간에 넣었다 뺐다를 해드렸는데 항문이 화끈거린다고 하셔서 몇번 못했어요.^^;
항문을 경험하시고는 관장을 해보시겠다며 에널용으로 추가 주문하시네요.
저도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그때 느낀 기분이^^
엄마를 결박하고 겁탈하는 기분에 거친욕을 퍼부었는데
그때 남아있던 모자간의 경계가 모두 사라진것 같습니다.
이제 절 자식이라 생각안하시고 섹스도구쯤으로 생각하시는것 같습니다.
너무 편하세요.
해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마치 혼자서 자위하시는것 처럼 편하게 소파에 다리를 벌리고 앉아 자위를 하시네요.
자신의 보지를 손바닥으로 쳐대며 담배까지 피시고는 창녀같지 않냐며 욕해보라네요.ㅡㅡ
티비에 좋아하는 야동을 틀어놓고 거실 이곳저곳에서 야동에 나오는 자세를 취하시면서 넣으라고 하시고요.
저한테 약을 먹여 사정을 해도 발기상태가 유지되어 정말 도구가된 기분입니다.
제가 해보고 싶었던걸 엄마가 먼저 해버리시니 저의 즐거움을 빼았긴것 같습니다.
서비스를 해주시듯 야동하나를 틀어 해보라고 해서 엄마보지에 엄마팬티를 넣어봤습니다.^^
해보고 싶은거 다해보는데 고기없이 쌈싸먹는 이 기분은 뭘까요.
처음부터 엄마한테 사기당한것 같아 정말 현타가 옵니다.
엄마를 결박하자 흥분보다는 분노에 가까워 엄마를 더럽히는 온갖 욕설을 하며 박아댔습니다.
흥분에 못이겨 우머나이저를 가져와 클리토리스를 지져 미친듯 파닥거리게 만들었고요.
뒷생각안하고 일을 저질러 온거실이 오줌 바다입니다.ㅡㅡ;
연애감정은 사라질까봐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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