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변녀 만난 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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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시간전
요즘 전철에 여자 변녀 왜캐 많냐
지난번에는서 있는데 뒤에 여자 한명이 오더라고
그때부터 느낌이 뭔가 야했어
그리고는 전철에 타자 마자 내 앞에 서더라
오후 4-5시쯤이라 꽉찬 건 아니고 좁다고 느낄정도
그리고 내 앞에 있던 여자가 은근슬쩍 엉덩이를
내꺼에 대더라고
괜히 쫄아서 조금씩 피해봤는데 묘하게
엉덩이가 쫓아오는 거야
그리고는 나도 모르게 서로 비벼대고 있었어
그리고 언제부턴가 전철이 좀 한적해졌거든
그런데 우리는 서로 졸라 비비고 있었는데
옆에 아주머니 이상한 눈빛으로 나랑 내 앞에 여자를
계속 쳐다보는 거야
그래서 나도 그 여자도 서로 좌우로 자리를 옮겼지
둘다 충분히 비볐구나 싶었지
그리고 앞에 자리가 비길래 앉았는데
엉덩이 비빈 여자랑 내 눈이 마주쳤어
그러자 여자가 씨익 웃더라
술한잔 하자고 꼬셔볼까 했지만
여자는 여기까지 즐긴 것으로 만족하는지
더이상 눈 마주치는 일은 없었고 곧 그여자는
내렸어
재밌으면 병원에서 만난 여자변태 간호사 얘기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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