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누나
전ssul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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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4시간전
아버지의 둘째누이 즉 내게 고모되는데 이 둘째고모네가 딸자식만 다섯이다.
나이가 나보다 위니까 사촌누나들이다.
이 사촌누나들중 맨 맏누나가 나보다 19살이나 위이다.
올해 52살인 이 맏누이의 이름은 최은숙, 섹스에 많이 밝히는 타입이며 사생아인 딸을 하나 낳고 결혼은 하지 않았다.
보다싶이 쭉쭉빵빵한 아줌마의 전형이라고 할수있을만큼 내겐 너무 자극적인 누나다.
우리 아빠가 막내면서 외동아들이라 할머니와 우리랑 같이 살았다.
설날이면 아빠네 형제들이 자식들을 거느리고 우리집으로 모두 모이군했다.
은숙누나는 내가 아주 어렸을때부터 우리아빠와 엄마가 일나간 틈을 타 남자들을 우리 집에 데리고와서 놀다 가군했었는데 내게 몇번 섹스하는것을 들켰었다.
그때 그 현장은 사춘기에 들어선 내 머리속에 자주 떠오르면서 야한 상상을 하게 했다.
은숙누나의 딸인 일미는 지 엄마를 빼닮아가지고 섹스에 대한 호기심이 왕성했다.
" 종학삼촌, 남자들은 대체로 어떤 여자 좋아해? "
" 사람마다 다르지. "
" 삼촌은 어떤 스타일이 좋은데."
" 음~ 니 엄마같은 여자가 좋아. 약간 살이 찌고 다리가 실하고 엉덩이도 둥글넙쩍한."
나는 은숙누나와 섹스를 한번 하고싶은 충동을 항상 안고 살아왔지만 근친이라는 사실이 내 머리속에 떠오르면서 나의 야한 욕망을 제어하군했다.
나는 여자들과 섹스하는 장소로 은숙누나네 집을 이용했다.
" 누나도 우리집에서 하군했잖아."
왜 하필 우리집이냐고 두덜대는 은숙누이에게 나는 이렇게 맏받아치군했는데 그러면 말문이 막혀 집을 비워주군했다.
8년전 언짢은 일이 생겨 섹스로 기분전환이나 할 생각으로 혜림이년을 은숙누나네 집으로 몇시까지 오라고 하고 나는 먼저 은숙누나네 집으로 갔다.
은숙누나는 목욕을 했는지 야한 실내옷차림으로 날 맞이하며 " 넌 뭐 그렇게 자주 하니? 그렇게 매일이다싶이 하고싶어? 하긴 젊었으니까. " 하고 빈정댔다.
" 누난 안하고싶어? " 하고 되물으니 " 난 이젠 물도 안나온다~아 " 머리를 빗으며 거울에 비치는 내 얼굴을 응시하며 자기는 늙은이라는걸 강조하는듯.
" 그래도 자위는 자주 하는것 같던데? " 하고 내가 넘겨짚으면 슬쩍 찔러봤다.
그러니까 놀라는 표정으로 " 얘, 내가 언제 자위를 한다고.난 여태 자위란걸 해본적없다 얘."
" 진짜?! 그럼 이건 뭔데 " 하면서 언젠가 서랍속에서 보았던 자위기구를 꺼내들었다.
은숙누나는 얼굴이 뻘개지며 " 얘, 그건 내꺼 아니야 "하며 빼앗으려고 내게 달려들었다.
난 안뺏기겠다고 하고 누나는 내 겨드랑이를 긁어주며 달라고 하고 하다가 내 손이 어떻게 은숙누나의 야한 엉덩이에 가닿았다.
그 순간 둘 다 정숙해지는 분위기가 됐고 나는 천륜이고 뭐고 모르겠다, 당장 은숙누나를 내 밑에 깔고싶어졌다.
누나가 자위기구를 가지고 자기방으로 들어갔을때 나는 전화로 혜림이년에게 약속을 취소했다.
두근거리는 마음을 겨우 누르며 은숙누나가 있는 방으로 가서 문을 짧게 두드리면서 여니 침대에 걸터앉아 손거울을 들고 화장을 하고 있었다.
" 왜? 여자친구 왔어? 나 빨리 나가야 돼? " 하며 화장을 다그쳤다.
" 아니, 오늘은 약속하지 않았어." 하면서 은숙누나의 뒤에 가서 앉았다.
" 그럼 왜 왔어. 여자친구와 약속도 안했다면서. "
" 누나보러 왔지. " 하면서 손을 들어 은숙누나의 어깨에 슬쩍 올려놨다.
은숙누나는 약간 흠칫하며 " 얘 왜이래~ 오싹하게." 하는것이다.
나는 그녀의 등뒤에서 두 손으로 그녀의 두 젖가슴을 잡았다.
" 얘, 왜 이래? 너 정신나가지 않았어? 치워 빨리. "
" 누나, 한번만 눈 딱 감고 해주면 안돼? "
" 얘, 넌 내 동생이야. 너 야동에서 그 근친물보고 그러는모양인데 그거 다 허상이야. "
" 아니거든, 실지로 그런 사례가 있거든. "
" 있든 말든 안돼. 빨리 손치워. " 하면서도 손거울보면서 하던 일 계속했다.
난 누나가 손을 떼내지 안길래 그냥 거부하는척하는 시늉을 한줄알고 젖몸을 흔들며 손가락으로 젖꼭지를 돌렸다.
" 아~햐 증말, 얘가 왜 이래? 손 안치워?! " 하면서 소리를 질렀다.
그러면서 내 손등을 꼬집었다.
나는 성난 그녀의 표정이 진지하다는것을 깨닫고 얼른 떨어졌다.
" 가! 다신 우리집에 오지마! "
나는 쫓겨나다싶이 무안해서 나왔다. 화도 났다.
한창 씩씩대며 걸어오는데 문자수신음이 울렸다.
" 성났냐? 소리쳐서 놀랬지? 미안해. 종학아~ 누난 우리 종학이 한창 신나서 얘기할땐 그냥 사랑스럽고 니가 여친데리고 우리 집에 올땐 대견스러운 동생으로만 보여. 누나가 아까는 갑작스런 니 행동에 소리쳤는데 꽁해가지고 담아두지마. 알았지? "
무안을 당했지만 누나의 문자에 덜 창피했고 강제로라도 했어야했나 하는 후회감도 들었다.
그러다 문뜩 일본의 동포파트너인 창식이가 줬던 최음제가 생각났다.
" 미와쿠테키나요루 " 라는 여성전용약인데 와인같은 알콜음료에 넣고 마신후 섹스에 대한 상상이나 행위 , 신체접촉같은걸 슬쩍 의식하기만 하면 음욕이 고조되는 최신약이라고 했다.
원하지않던 여자도 무너지게 만들기때문에 범죄에 남용되는 일이 종종 생겨나 사용이 금지됐다고 했다.
나는 약을 챙겨가지고 와인 한병과 함께 은숙누나네 집으로 향했다.
가면서 문자를 먼저 보냈다.
" 아까 실은 오후에 좀 언짢은 일이 있어서 누나네 집에서 하루밤 자려고 갔댔어. 그렇지만 그런 작심을 하고 갔던건 아니야. 나도 내가 누나한테 그렇게 미친색키처럼 그럴줄 몰랐어요. 용서해줘. 이제 좀 가도 돼? 오늘 집에 가면 안돼서 그래."
누나네 집에 거의 다 도착하게 됐는데 누나한테서 전화가 왔다.
" 근데 무슨 일 있는거니? 집에서 걱정할꺼 아니지? "
" 아니요. 가평인가 하는데서 엄마네 친구가족이 우르르 왔어. 래일 간다나봐."
" 그래? 그럼 빨리와. "
초인종을 누르자 문이 열렸다.
누나는 내게 밥 못먹었지 하면서 밥을 차리고 어서 나와 밥먹자고 했다.
내가 와인을 꺼내놓자 누나는" ㅋ ㅋ, 이건 또 뭐야? 사죄의 뜻? " 하며 히들거렸다.
나는 한잔 부어주며 잘못했다고 진심어린투로 말했다.
" 야, 근데 니보기엔 누나가 아직 이쁘냐? "
" 몰라, 이쁘기는 무슨, 아까 그냥 살이 다 빈치는 야한 속옷을 입었길래 울컥했던거지 무슨 누나가 안젤리나 졸리라고 " 그 말은 듣기 싫었던지 " 야 , 짜슥이 그래도 사람들이 누나보고 안젤리니 졸리인지 뭔가 하는 얘와 닮았다고들 했어. 하며 둘이 함께 웃었다.
나는 약을 잔에 넣기 위해 누나에게 내 밥그릇을 주며 비빔밥을 해달라고 했다.
누나는 그러라고 하며 밥그릇을 들고 일어나 가스곤로가 있는곳으로 갔다.
그 틈에 나는 얼른 약을 넣었다.
누나는 인차 조개를 넣은 비빔밥을 담아주며 앉았다.
그리고 와인잔을 들어 한모금 들이키고 말했다.
" 종학아, 너 연상녀 취향이니? "
" 무슨 소리야? "
" 아니, 너가 데려왔던 여자들 보니까 대채로 너보다 나이가 들어보이길래. 그리구 언젠가 데려왔던 그 보석디자이너하는 녀자, 그 녀자 유부녀맞지 ? "
" 응 , 어떻게 알아? "
" 그 여자 누나가 아는 언니네 동생이야. 근데 걘 날 못알아보드라~ 아. 하~ 이거 무슨 와인이 주정이 센것같다. " 하고 숨을 한번 크게 내쉬며 손으로 가슴을 토닥거렸다.
속으로 약기운이 퍼지는거라고 생각하니 서서히 나도 흥분됐다.
" 그래도 누나만 한 여자가 없어. 그치? 내가 데리고 왔던 여자들 누나보건데 괜찮아보이는게 있었어? "
" 얜 또 뭔 비행기냐? 하긴 좀 그래보이긴 하더라. 아~ 이거 왜 이렇게 숨이 차냐? "
내가 잔등 좀 두드려주까 하면서 누나의 등뒤로 가서 어깨를 가볍게 주무르자 누나는 " 아니야. 괜찮아. 됐어." 하면서 어색해했다.
나는 아랑곳하지않고 과감하게 주무르자 드디여 누나가 무너지지기 시작했다.
" 하~아~ 종학아~ 아까 누나한테 사죄한거 진심이지? 넌 내 동생, 이야~ 알았어? " 하면서 머리를 돌려 나를 올려봤다.
나는 알았다면서 날 빤히 올려다보는 누나의 입에 키스를 들이댔다.
" 음 워, 왜 이래~ 안그러겠다며? 종학아~ 으 음~"
내가 키스를 하며 젖가슴을 마구 주물러주자 그녀는 그냥 안됀다는 소리만 반복했다.
나는 그녀를 닝큼 들어안고 누나의 방으로 가 침대에 내던지다싶이 누나를 눕혔다.
그리고 내가 입고있던 옷을 순간에 벗어버리고 뻘떡거리는 내 좆을 자랑하듯 누나앞으로 다가갔다.
누나는 머리를 돌리며 그냥 안된다는 소리를 거듭했다.
나는 침대위에 두 무릎을 대고 앉아 누나를 그러안으며 말했다.
" 누나 그거 모르지? 누나엄마와 우리 아빠가 이복형제라는거 " 라고 말하자 누나는 놀란 표정에 날 제지시키던 행동을 멈추고 " 뭔 소리야? 그게 . " 하고 내게 물었다.
" 그냥 그렇다고 생각하라고. 누나, 나 진짜 한번만 해주라. 제발이야 누나, 내 이거 좀 봐봐. 누나도 하고 싶지? 우리 눈 딱 감고 오늘 딱 한번만 하자 . 응 " 이러자 누나는 " 정말 오늘 한번이야? 조상님들앞에 맹세하는거야? "
" 그래, 맹세하께. "
나는 원하던 정복감에 흥분이 고조된 나머지 누나가 입고있던 옷을 벗겨낸게 아니라 그냥 찢었다.팬티허리끈도 이발로 물어 풀었고 그렇게 끈 풀린 팬티를 이발로 물어내렸다.
그리고 미친듯이 누나의 몸을 능멸했다.
누나도 거의 환각상태였다.
나는 늘 그랬듯이 곡성에 가까운 누나의 신음을 녹음했다.
이제 그것을 들으며 느끼시기를 바란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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