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썰푸는 내이야기
j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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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어느분이 나보고 뭐하는 사람이냐 물으셔서 ...
저는 65세 북미에 한국인 없는곳에서 40여년살고 있어요. 마누라 대학원까지 뒷바라지허고도 사는게 재미없다고 48세에 이혼 당했죠. 방황 하던때 일들을 기록하는 중입니다. 어차피 가족에게 버림받고 그동안 쌓아 올린거 잃어버리고 남는건 추억이네요. 기억이 더 희미해지기전에 썰을 풀고 있습니다.
혈압약 오래 먹어와서 이제는 감정의 동요가 없네요. 그냥 담담하게 상황묘사 되는듯해요. 한국에서 높은 교육 받은분들이 해외에선 영업용에만 꽂히는게 마음에 걸렸어요.
15년전 아시안데이트, 미트등에 "나가기 서있을께요" 멘트 올리니까 동아시아, 동남아에서 반응 많던데... 심지어 탈북녀까지.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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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daeun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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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daeun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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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daeun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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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k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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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마아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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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이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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