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대기(의붓누나의 장난감4)
나의 일대기(의붓누나의 장난감4)
날이 추워져 겨울이되었고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해가 바뀐뒤 우리의 일상은 전과는 조금 달라져있었다
방학이라 엄마를 따라 교회를 나가는것까지는 전과 다름이 없었지만 오전에 예배를드리고 점심을 먹은뒤 큰누나와 둘이서 먼저 집에 가던때와 다르게 작은누나도 함께있었다
그리고 비디오방에 들리는 일도 없었다
큰누나는 여전히 생글생글 웃고있었지만 어딘가 표정이 어두웠고 가슴속에 죄책감을 품은건지 수치심을 느낀건지 알수는 없었지만 아마도 작은누나에게 들킨후 그렇게 변한것만은 확실했다
집에돌아오면 큰누나는 방문을 잠그고 틀어박혔고 겨울방학이 끝날때까지 계속 그런날을 보냈다
잠깐동안의 봄방학으로 학교를 안가고있던 어느날 큰누나는 작은누나만 방으로 데려갔고 문을 잠궈버렸다
얼마간의 시간이 지난뒤에 둘이서 울면서 나왔고 나는 눈치만 살피며 왜 우냐고 물었지만 여자들만의 비밀이라고 알려주지 않았다
그렇게 시간이흘러 우리는 한학년씩 올라 큰누나는 중2, 작은누나는 초4, 나는 초3, 쌍둥이 여동생들은 다섯살이 되었고 주말에 다함께 목욕하는시간이되자 나는 큰누나의 몸이 완전한 성인 여성의 몸이라는걸 느꼈다
동생들의 키가 어느정도 자라서 탕에 들어갈수있었고 엄마도 함께 옷을벗고 따뜻한탕에 몸을 담궈 여유를 즐겼고 동생들은 물장구를치며 놀았다
나는 큰누나의 눈치를 살폈고 그러면서 자연히 큰누나의 몸도 살피게 되었고 엄마의 몸과 비교를 해보았다
엄마는 처음 만났을때보단 체격이 커져있었다
쌍둥이 동생들을 하나는 업고 하나는 안아야했기에 자연적으로 체격이 커지셨던거같다
그리고 동생들에게 젖을 먹이던 큰가슴이 아래로 처져있었고 엄마의 허리에는 살이 조금 있었지만 더 넓은 엉덩이때문인지 허리도 잘록해보였고 배에는 그간의 출산으로인한 흔적들이 남아있었다
엄마의 소중한곳에는 털이 덥수룩하게 나있어서 자세히 보이지는 않았고 누나들처럼 저곳에 보지가 있겠지 라는 생각만 하였다
큰누나는 165정도의 키에 보통사람들보다 더 하얀 피부를가졌고 엄마에게도 꿀리지 않는 큰 가슴이 탱탱하게 버티고있었고 작은 젖꼭지가 핑크빛을 내며 시선을 끌었다
허리는 군살없이 잘록했고 성장을 거치며 골반도 커져서 라인의 굴곡이 선명했다
누나의 소중한곳에는 털이 더 자라서 무성하진 않았지만 그냥보면 보지가 잘 보이지 않았고 나도 다 컸다고 말하는것같았다
작은누나의 가슴은 아직 성장하지못해 나와 별다른 차이가 없었고 갈비뼈가 살짝 드러나 울통불퉁한 입체감을 주었고 전체적으로 성숙하지못한 흔히있는 어린아이의 몸매였다
아래에는 보지가 갈라져 있었고 털이 자라지않아 숨김이 없었다
큰누나의 몸을 보다 내 고추가 발기했지만 여전히 커지거나 딴딴해지는 일은 없었다
엄마가 먼저 탕에서 나가 몸을 씻었고 큰누나를불러 엄마의 등을 밀게했고 큰누나와 엄마가 동생들을 같이 씻긴후 탕에서 물장구치게 놀도록 두고 엄마가 작은누나를 씻겼고 나는 큰누나가 씻겨주었다
씻다가 큰누나가 내고추를 튕기며 장난을쳤고 나는 내심 좋으면서도 전에 가슴만졌다가 꿀밤맞은게 생각나서 엄마한테 고자질을 해버렸다
엄마는 큰누나의 등짝을 때렸고 큰누나는 웃으면서 장난친건데 뭐 어떠냐는 식으로 오히려 당당하게 말했다
그런식으로 목욕이 끝나고 나와서 나는 가족들에게 뽀뽀를하며 장난쳤고 하루를 끝냈다
학교를 다니며 난 수업에 집중을 못했고 특히 수학이 어려웠는데 곱하기를 이해는 했어도 구구단을 딱딱 바로 외우면서 답을 내지못해서 문제를 푸는데 시간이 오래걸렸다
큰누나는 이제 학교에서 돌아와도 방에 들어가 문을 잠그는일이 없어졌고 학교에서 돌아오면 옷도 갈아입지 않고 내 숙제를 확인후 공부를 도와줬다
학교에다녀온 큰누나는 몸이 자라서 교복이 몸에 딱 붙어서 몸매를 여실히 드러냈고 누나가 신은 팬티스타킹은 날 더욱 자극시키는것 같았다
내가 집중을 못하는걸 느꼈는지 구구단문제를 내서 맞추면 큰누나가 보상으로 내입술에 뽀뽀를 했고 옆에서 작은누나도 자기 숙제를하다 뽀뽀소리를 듣고 작은누나도 내 입술에 뽀뽀해줬다
나는 초인적인 집중력을 발휘해 이틀만에 구구단을 다 외었고 조건반사처럼 답이 나오기 시작했다
며칠이 더 지났고 학교를 마치고 돌아온 큰누나는 집에 오자마자 우리들을 방으로 데리고 들어가서 문을 잠궜다
이쯤했으면 나도 앞으로 우리가 어떤행동을 할지 알고있다
심장이 빨리뛰기 시작했고 큰누나의 얼굴을잡고 키스를 했다
큰누나는 내 입술을 빨며 혀를 내밀어 내 입안으로 넣었다
우리의 거칠어진 숨들이 섞여 서로의 몸속을 들락거렸고 나도 큰누나를 따라 혀를 움직이며 누나의 탱글한 입술을 빨았다
큰누나가 교복 상의를 벗어던졌고 작은누나를 뒤에서 안아 가슴을 만지다 손가락으로 젖꼭지에 장난을 쳤다
교복스커트를 위로 들어올려 내손으로 보지쪽을 문지르게했고 누나의 보지는 이미 촉촉하게 젖어있었다
큰누나는 교복셔츠까지 풀어헤쳤고 누나의 큰가슴을 받치고있던 브라가 모습을 드러냈다
큰누나가 침대에 걸쳐누웠고 작은누나는 바지를 벗어 팬티만 입은채 큰누나의 아랫배 위로 올라가 가슴을 주물렀다
작은누나가 허리를 앞뒤로 흔들고 있는것 같았다
큰누나는 다리를 벌려 내가 보지를 만지기 쉽게해줬고 몇번 문지르다 답답해서 팬티스타킹을 찢어버렸는데 묘한 쾌감을 느꼈다
찢어진 스타킹사이로 젖은 팬티가 보였고 나는 팬티위로 혀를대고 위로 쓰윽 핥았다
처음 큰누나의 보지에 얼굴을 들이밀었을때처럼 냄새가 좀 났지만 별로 신경쓰이지않았고 팬티를 한쪽으로 제꼈다
두툼한 보짓살에 잔털이 몇가닥 나있었다
나는 다시 얼굴을 들이밀고 질구부터 클리가 있는곳까지 쭈욱 핥고 올라갔는데 강렬한 냄새가 전과는 다르게 날 흥분시켰다
큰누나의 위에 올라타있는 작은누나의 엉덩이가 방해가 되었고 옆으로 비키라는듯 밀어버렸고 작은누나는 힘없이 자리를 비켰다
작은누나는 큰누나의 옆에앉아 브라를 위로 끌어올리고 젖꼭지를 살살 간지럽히다 내볼에 뽀뽀를 해왔는데 흥분한 나는 작은누나가 귀찮게 느껴졌다
나는 바지와 팬티만 빠르게 벗어버리고 큰누나의 팬티위로 고추를대고 문질렀다
큰누나는 영화를 보고 따라했을때처럼 신음소리를 내었고 나는 고추를 더 바짝대고 문지듯 허리를 흔들었다
작은누나가 내 입술에 뽀뽀를했고 나는 큰누나처럼 키스를 했는데 뭔가 어색했다
내가 작은누나를 옆으로 밀어두고 상체를 숙이며 한쪽 가슴을 손으로 세게 주물렀고 나머지 한쪽을 입안 가득 넣다 빨면서 쭈욱 당겼고 입술에 젖꼭지가 느껴질때 이빨로 살짝 깨물어 혀로 굴리며 장난쳐주고 그제서야 입에서 빠져나갔다
내 침이 묻어 반짝거리는 핑크색 젖꼭지는 영롱하기 그지없다
나는 숨을 거칠게 내쉬고 허리를 계속 흔들며 고추를 큰누나의보지가 있을 팬티위로 문질렀다
작큰누나는 다시 내입술에 뽀뽀를 해왔지만 그저 입술끼리 부딪치며 '쪽'소리를 낼뿐이었다
큰누나는 작은누나의 표정을 살피다 이리 오라며 옆에 눞혔고 큰누나가 작은누나에게 키스를 해줬고 상체를 살짝들어 손을 작은누나의 팬티위로 살살 문질러줬다
나는 허리를 흔들다 지쳐서 움직임을 멈추고 가슴을 다시 빨았다 방금빨았던곳에 침냄새가 나서 반대쪽으로 머리를 옮겼고 큰누나를 전부 삼키겠다는 마음으로 세게 빨다가 큰누나옆에 누웠고 잠깐의 시간을 그렇게 보내다 우리셋은 같이 샤워를 하고 나왔고 큰누나가 작은누나의 머리를 말리는동안 엄마가 오셨다
어쩐일로 일찍 씻는다고하자 큰누나가 학교에서 땀흘려서 샤워하는김에 애들까지 씻겼다고 능청스럽게 대답했고 엄마가 차려주는 밥을 먹은뒤 티비를보다 방에들어가 침대에 올라가 누웠는데 작은누나도 침대로 올라와 내옆에 누웠다
작은누나가 내손을 끌고가 보지쪽으로 갖다대며 말했다
"현이 너, 나 안좋아해?"
"내가 누나를 왜 안좋아해? 당연히 좋아하지!"
"아까 내가 뽀뽀할때 안좋아했잖아"
"그런거 아니야"
그렇게 말하고 내가 먼저 작은누나의 입술에 뽀뽀를 했고 작은누나가 말했다
"엄마는 새엄마잖아, 언니도 새언니고 동생들은 잘 모르겠지만... 어머니도 우리 버리고 도망갔고 아버지도 집에 없잖아 나는 현이 너뿐인데 너도 날 버릴까봐 무서워서..."
"버린다는게 무슨말이야? 나도 어머니처럼 집나간다고?"
"응..."
"난 우리가족들 다 좋아, 절대 안그래"
라고 말하며 내 마음이 전해지길 바라며 누나의 얼굴에 뽀뽀를 엄청 해댔고 다시 물어봤다
"누나는 엄마랑 큰누나랑 동생들 싫어?"
"아니, 좋은데... 진짜 가족은 아니잖아 진짜 가족이면 언니랑 하는것도 하면 안돼..."
"치, 그런게 어딧어"
"그냥 원래 그런거래..."
"누가 그래 원래 그런거라고?"
"언니가 그랬는데..."
큰누나가 그랬다는 말에 나는 뭐라고 답해야할지 몰랐고 쓸데없는 이야기들을 조금 더 하다가 그대로 잠들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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