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지방 사무실에서 여자들 만난 썰 03
배나온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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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20:23
식당에 가니 이모들은 이미 퇴근하고 여사장하고 둘이서 서류를 썼습니다. 그런데 여사장의 태도가 너무 달라져 있었습니다. 이유는 식당 여사장이 중개사, 변호사, 여러 사람들한테 자문을 구했고, 문제가 없다, 깔끔하다 이런 답을 들었고, 누가 공정하게 잘했다는 얘기를 했던 것이었습니다.
여기서 기억이 확실하지 않은데, 이게 하루에 그렇게 된 게 아니고 한 이삼일을 계속 갔었을 수 있습니다. 뭔 서류가 좀 더 있었고 사무실 가서 다시 만들어오고 그랬을거에요. 아무튼 마지막 날쯤 고맙다고 사례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커피머신 그지 같은 거 앞에 전빵 같은 좌판이 있었는데, 동남아나 아프리카 애들이 좋아하는 캔디류가 영어로 500원, 1000원 이렇게 소분되어 있었습니다. “그럼 요거 요기서 요기 다 주세요.” 했더니 여사장이 피식 웃으면서 그거 가지고 되겠냐고 하면서 밥 먹고 가라고 하기에 좋다 하니, 닭도리탕을 해서 상을 펴주었습니다. 그 식당 최상위 메뉴 몇 개 중 하나였습니다. 맥주 마시면서 먹는 동안 역시 또 얘기를 많이 들어줬습니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이 전체 이야기에서 저는 진짜 얘기를 잘 들어줬습니다. 그리고 자게됩니다. ㅠ
대화가 끊이지 않다가 여사장이 경리 누나에 대해서 또 까는 얘기를 하길래 “매번 그렇게 교회 가라고 하세요.” 했더니 그렇지 그렇지 하면서 역시 그렇다 하면서 한자락 흉을 보았습니다. 술이 좀 돼서 갈려고 하니까 차 불러줄 테니까 좀 더 있다 가라고 하고, 뭔 얘기를 하다가 땀나서 좀 씻어도 되냐고 하니 씻으라고 했습니다.
진짜 매워서 땀이 계속 나서 씻겠다고 한건데 암튼 안채로 같이 들어갔습니다. 남편이 죽어서 아파트 사서 나갔다가 다시 와서 장사를 하는 거였습니다. 씻는 동안 보니 어떻게 사는지 그런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씻고 나와서는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진짜 자연스럽게 앉아서 과일 먹다가 여사장 다리를 만졌습니다. 천천히 살결을 느끼면서요.
근데 전혀 제지를 안 하길래 더 과감하게 만지고 치마를 걷어 봤습니다. 역시 뭐라고 안 해서 더 허벅지도 만져보고 가슴도 만지고, 키스를 시도해봤습니다. 양치 못했는데 받아줘서 줄 것 같다 생각헀는데, 받아주더라고요. 좋다 하자 하고 서서 빨아달라고 해봤습니다.
그러니까 잡고 정말 힘차게 빨아주었습니다. 기교보다 기세가 좋았습니다. 그냥 전후 운동인데 자극이 되서 세워지더라구요. 그래서 바닥에 눕게 하고 치마 걷고 팬티 내리고 끝에 대보니 벌어져서 즙이 줄줄 흘려서 똥꼬까지 이어지는 상황이어서 다른 거 필요 없다고 생각하고 살짝 넣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조금 아프다고 살살 해달라고 했습니다. 안 한 지 오래돼서 좀 아프다, 살살해 달라고 해...서 조금씩 왔다 갔다 하면서 넣어봤습니다.
확실히 체격이 있고 촉촉하니 포근한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촉촉하고 미끌거리고 기세 좋게 해도 좋다 이런 느낌, 정자세로 하다가 위에서 덮고 키스하면서 귀 빨면서 연신 움직이니 여사장이 “여보, 여보, 어떻게 해 어떻게 해” 하면서 잘 받아주셨습니다. 한동안 침묵속에서 찍어대고 난 후 에 깊게 사정하고 나서 칭찬하고 너무 좋았다고 하니 여사장이 자기 건 수건으로 닦고 내 건 입으로 빨아서 정리 정돈 해주었습니다.
여운이 좀 남아서 입으로 한번 더 세워달라고 한 다음에 비슷한 자세로 한번 더 하고 똑같이 한번 그렇게 하고 씻고 나온 다음에 TV 보고 집에 왔었습니다. 유선방송 뭐가 안 되었는데 초기화해서 풀어주고 나오게 하니까 좋아라 했습니다. TV 보는 중에 옆에 기대서 가슴 만져주고 나는 손으로 잡게 하고 좀 다정하게 있다가 왔습니다.
이게 시작이었고 이 가게는 어떤 일이 있으면 가서 이렇게 자연스럽게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사장도 나도 별로 연락은 거의 안 했습니다. 약간 가끔 보는 친구처럼 그리고 그 식당 이모도 나중에 한번 잠자리를 했습니다. 사무실 다니면서 이 여사장이 첫 여자였고, 살집이 좀 있지만 말캉말캉하고 습윤한 감이 좋았었습니다.
연상이었지만 잘 맞았고, 인간적으로 좋은 사람이었습니다. 다만, 컴플렉스가 있어서 경리하고 뭔 작은 일로 싸움이 났고 끝까지 화해는 안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 관련된 것, 이 부근 관련된 일은 내가 맡았고, 그날은 씻고 가는 날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여자를 만나게 되는데 어떤 술과 관련된 일이었습니다.
처음으로 쓰리노라는 데를 가보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그게 쓰리노인지 뭔지도 확실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쓰리노를 가게 된 건 지인의 지인의 문제가 너무 컸기 때문이었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04 | 어떤 지방 사무실에서 여자들 만난 썰 05 (9) |
| 2 | 2026.07.04 | 어떤 지방 사무실에서 여자들 만난 썰 04 (7) |
| 3 | 2026.07.04 | 현재글 어떤 지방 사무실에서 여자들 만난 썰 03 (8) |
| 4 | 2026.07.04 | 어떤 지방 사무실에서 여자들 만난 썰 02 (14) |
| 5 | 2026.07.04 | 어떤 지방 사무실에서 여자들 만난 썰 01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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