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외사촌 누나2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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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22:57
경북 산골은 겨울에 엄청춥다
밤에 이불을 목까지 하고 같이 라디오 듣는데 누나가 너 그날 누나 친구하고 삐끼했냐고 물었다 삐끼가 뭔지 몰라 물어보니 섹스라고 했다 서울서는 뭐라하냐고 물어서 콩깐다고 했다
누나친구하고 안했다고 하니 서울서는 해본적있냐 등등으로 계속 말하다가 딸딸이 친적 있냐고 해서 말을 못하니 계속 물어봤고 결국 해봤다 자주 한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다가 딸딸이 쳐줄까? 했고 머뭇거리니 웃으면서 눈감으라고 했다 이불속에서 츄리닝 속으로 손을 넣고 내좃을 잡고 슬슬 딸을 쳐주기 시작했다 내좃은 폭팔할 지경이었다
계속 딸을 치다가 쌀거 같다고 하니 얼른 휴지로 좆을 감싸고 사정하게 했다
그리고는 눈뜨면 죽인다고 하고 내게 딥키스를 하며 누나 혀를 내입속에 넣었다 나도 혀를 움직여서 서로가 격렬하게 혀를 비볐다 누나가 내손을 잡아 자기 팬티속에 넣고 클리에 내 손가락에 대고 살살 만져달라고 했다
계속 누나 클리를 비비면서 딥키스를 했다 그러다가 다시 내손가락을 질에 대고 깊게 넣지 말고 살살 후비라고 했다 누나 보지는 축축하고 따뜻했다 한참 그러다가 누나가 그만 이라고 했고 나를 꼭 끌어안고 딥키스를 하면 뭄을 떨었다
한동안 그러고 있다가 오늘일 말하면 죽인다고 하고 자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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